KPI뉴스 - 4자대결…이재명 49.5% 김문수 20.3% 이준석 6.7% 이낙연 4.6%

  • 비청주20.1℃
  • 맑음서귀포23.0℃
  • 맑음진주23.7℃
  • 맑음영광군21.3℃
  • 맑음의성23.3℃
  • 흐림강릉18.2℃
  • 흐림인제19.2℃
  • 구름많음보성군23.0℃
  • 흐림보은19.9℃
  • 맑음파주19.8℃
  • 흐림양평21.1℃
  • 흐림문경20.8℃
  • 흐림서산20.0℃
  • 맑음산청23.9℃
  • 흐림봉화20.2℃
  • 구름많음해남21.1℃
  • 흐림동두천20.6℃
  • 흐림부안21.1℃
  • 맑음창원23.8℃
  • 흐림이천20.6℃
  • 흐림서울20.8℃
  • 흐림영월19.1℃
  • 흐림경주시25.7℃
  • 맑음여수22.6℃
  • 흐림영주21.0℃
  • 흐림대관령15.5℃
  • 흐림장수20.0℃
  • 흐림정선군18.4℃
  • 흐림상주20.9℃
  • 흐림광주22.3℃
  • 구름많음부여21.5℃
  • 흐림고창21.7℃
  • 맑음영덕24.0℃
  • 맑음밀양25.2℃
  • 흐림홍천19.8℃
  • 맑음양산시24.6℃
  • 흐림세종21.0℃
  • 흐림함양군21.9℃
  • 흐림천안20.2℃
  • 흐림울진21.1℃
  • 맑음대구25.0℃
  • 흐림금산21.1℃
  • 구름많음완도21.8℃
  • 흐림춘천20.1℃
  • 구름많음목포21.0℃
  • 흐림북강릉17.9℃
  • 흐림수원20.5℃
  • 맑음북창원24.4℃
  • 흐림원주19.8℃
  • 구름많음광양시22.5℃
  • 맑음남해23.2℃
  • 흐림인천21.0℃
  • 흐림추풍령20.7℃
  • 맑음합천24.3℃
  • 비홍성20.7℃
  • 흐림대전21.7℃
  • 흐림보령19.8℃
  • 맑음김해시23.4℃
  • 구름많음흑산도21.1℃
  • 흐림철원21.0℃
  • 흐림임실20.3℃
  • 흐림진도군20.8℃
  • 구름많음구미24.1℃
  • 흐림태백18.0℃
  • 맑음거제22.8℃
  • 구름많음포항26.3℃
  • 흐림동해19.6℃
  • 흐림강진군22.5℃
  • 맑음의령군23.7℃
  • 흐림제천19.0℃
  • 맑음제주22.9℃
  • 흐림서청주19.4℃
  • 흐림거창21.7℃
  • 흐림순창군21.3℃
  • 흐림충주19.8℃
  • 흐림속초18.5℃
  • 흐림군산21.1℃
  • 흐림남원21.1℃
  • 맑음백령도18.8℃
  • 맑음통영22.5℃
  • 맑음영천23.3℃
  • 맑음부산23.6℃
  • 맑음안동21.8℃
  • 흐림북춘천20.2℃
  • 구름많음청송군22.7℃
  • 흐림정읍21.5℃
  • 구름많음고흥22.6℃
  • 맑음성산22.9℃
  • 맑음고산21.0℃
  • 맑음강화21.0℃
  • 흐림전주21.2℃
  • 구름많음장흥22.6℃
  • 맑음울산25.2℃
  • 맑음울릉도20.0℃
  • 흐림고창군21.5℃
  • 맑음북부산24.1℃
  • 흐림순천21.3℃

4자대결…이재명 49.5% 김문수 20.3% 이준석 6.7% 이낙연 4.6%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5-04-21 12:00:23
KPI뉴스·리서치뷰 공동조사…이재명, 金에 29.2%p 앞서
이재명 49.5% 홍준표 17.7% 이준석 6.3% 이낙연 6.3%
이재명 49.5% 한동훈 14.3% 이준석 6.7% 이낙연 7.7%
정당 지지도…민주 44.8% 국힘 36.2%, 직전보다 격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과 4자 대결을 벌이면 격차를 30%포인트(p) 가까이 벌리며 완승하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9,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21대 대선에서 다음 후보들이 대결할 경우 누구를 지지하겠냐"는 질문에 응답자 49.5%는 이 후보를 선택했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2위인 김 후보는 20.3%의 지지를 받았다. 이 후보가 김 후보를 29.2%p 앞섰다. 이준석 후보는 6.7%, 이 고문은 4.6%로 집계됐다. 경쟁 구도가 '1강, 1중, 2약'인 셈이다.

 

직전 조사(13, 14일 실시)와 비교하면 이 후보는 46.2%에서 3.3%p 올랐다. 2주 연속 하락세를 끊고 반등에 성공했다. 

 

김 후보는 21.3%에서 1.0%p 내렸다. 3월 1주 조사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 두 사람 희비가 엇갈리며 격차가 확 벌어졌다. 이준석 후보는 0.1%p 상승했고 이 고문은 0.9%p 하락했다.

 

이재명 후보는 △40대(65.1%) 50대(63.5%) 경기·인천(51.4%) 호남(62.9%) 등에서 과반을 차지했다. 김 후보는 70대 이상(33.6%)을 뺀 연령대에선 30%대를 밑돌았다.

 

이준석 후보는 20대(만18~29세, 13.7%)와 30대(10.6%), 이 고문은 30대(10.6%)에서 각각 10%대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 지지층의 95.6%, 진보층의 84.6%가 이재명 후보를, 국민의힘 지지층의 47.7%, 보수층의 39.6%는 김 후보를 선택했다. 중도층에서는 이 후보 57.2%, 김 후보 12.8%였다.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이준석 후보, 이 고문과 4자 대결을 벌이면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 후보는 49.5%, 홍 후보는 17.7%의 지지를 받았다. 격차는 31.8%p로 '이재명 김문수 4자 매치'때보다 컸다. 이준석 후보와 이 고문은 6.3%로 동률이었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전주 조사 대비 이재명 후보는 3.8%p 뛰었다. 홍 후보도 0.3%p 올랐다. 이 후보 상승폭이 더 커 격차가 28.3%p에서 30%p대로 벌어졌다.

 

민주당 지지층의 95.0%, 진보층의 85.4%가 이 후보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42.2%, 보수층의 34.2%만 홍 후보를 밀었다. 지지층 결집력에서 홍 후보가 김 후보에게 뒤졌다. 

 

중도층에서는 이재명 후보 56.2%, 홍 후보 12.0%였다.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한동훈 후보, 이준석 후보, 이 고문과 4자 대결을 벌이면 격차가 30%p대 중반으로 더 커졌다.

 

이재명 후보는 49.5%, 한 후보는 14.3%를 얻어 격차가 35.2%p에 달했다. 이준석 후보는 6.7%, 이 고문은 7.7%였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전주 대비 이재명 후보는 3.7%p 올랐다. 한 후보는 1.2%p 떨어졌다. 격차가 30.3%p에서 30%p대 중반으로 확대됐다.

 

민주당 지지층의 96.0%, 진보층의 86.3%가 이 후보를 밀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33.0%, 보수층의 23.9%만 한 후보를 선택했다. 중도층에서는 이 후보 56.8%, 한 후보 13.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4.8%, 국민의힘이 36.2%를 기록했다. 격차는 8.0%p에서 소폭 상승해 8.6%p로 오차 범위 밖이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0.1%p 상승하고 국민의힘은 0.5%p 하락했다.

개혁신당은 3.8%, 조국혁신당 2.8%, 새미래민주당 2.5%였다.

보수층의 71.2%는 국민의힘, 진보층의 81.5%는 민주당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50.6%)이 국민의힘(25.2%)을 2배 넘게 앞섰다.

이번 조사에서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는 337명이었다. 진보는 222명, 중도는 386명이었다. 전주 조사에선 보수 294명, 진보 215명, 중도 428명이었다. 전주 대비 보수는 43명, 진보는 7명 늘고, 중도는 42명 줄었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8%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