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해열진통제, 비염약 등 불법 해외직구 의약품 284건 적발

  • 흐림보령25.9℃
  • 구름많음남해26.9℃
  • 흐림광양시26.4℃
  • 흐림영월22.5℃
  • 흐림문경22.7℃
  • 흐림정선군19.9℃
  • 구름많음북창원27.9℃
  • 비서울20.3℃
  • 흐림목포26.2℃
  • 흐림홍천18.4℃
  • 흐림군산27.6℃
  • 흐림이천22.9℃
  • 흐림밀양27.9℃
  • 구름많음구미24.9℃
  • 박무여수25.9℃
  • 흐림금산25.2℃
  • 구름많음창원25.7℃
  • 흐림해남25.4℃
  • 흐림북강릉19.2℃
  • 안개부산25.5℃
  • 흐림함양군25.7℃
  • 흐림파주18.7℃
  • 흐림순창군27.0℃
  • 흐림서산25.0℃
  • 흐림영덕21.9℃
  • 흐림진도군26.4℃
  • 흐림철원18.3℃
  • 흐림봉화22.2℃
  • 흐림대전24.7℃
  • 박무포항22.7℃
  • 흐림태백19.4℃
  • 흐림청주26.6℃
  • 흐림순천25.4℃
  • 흐림부안27.8℃
  • 흐림영광군26.8℃
  • 박무울산24.1℃
  • 구름많음강진군25.6℃
  • 흐림임실26.1℃
  • 비인천20.7℃
  • 흐림장수25.9℃
  • 흐림속초19.3℃
  • 흐림대구22.9℃
  • 흐림보은24.2℃
  • 흐림영주22.1℃
  • 흐림강화18.9℃
  • 흐림추풍령23.8℃
  • 구름많음통영25.0℃
  • 흐림천안25.2℃
  • 구름많음광주27.1℃
  • 구름많음성산26.3℃
  • 흐림양산시27.4℃
  • 흐림양평21.0℃
  • 흐림수원25.2℃
  • 흐림부여25.1℃
  • 비백령도18.7℃
  • 흐림고창26.6℃
  • 흐림산청26.1℃
  • 흐림강릉19.6℃
  • 흐림거창26.0℃
  • 흐림북부산26.5℃
  • 흐림전주28.3℃
  • 흐림남원27.0℃
  • 흐림원주22.6℃
  • 흐림춘천18.7℃
  • 흐림동두천18.7℃
  • 흐림세종24.5℃
  • 흐림영천22.9℃
  • 흐림충주26.3℃
  • 흐림고창군28.3℃
  • 흐림고흥25.5℃
  • 흐림인제17.8℃
  • 박무제주26.4℃
  • 구름많음거제26.6℃
  • 흐림정읍28.7℃
  • 안개흑산도25.0℃
  • 흐림동해21.0℃
  • 흐림울진21.7℃
  • 흐림완도25.2℃
  • 비북춘천18.6℃
  • 구름많음고산25.5℃
  • 흐림서청주24.3℃
  • 흐림의령군27.1℃
  • 구름많음서귀포26.7℃
  • 구름많음청송군22.6℃
  • 흐림안동22.8℃
  • 흐림진주26.3℃
  • 흐림대관령16.8℃
  • 흐림상주23.2℃
  • 흐림장흥25.9℃
  • 천둥번개홍성26.0℃
  • 흐림울릉도24.1℃
  • 흐림합천27.1℃
  • 흐림보성군26.1℃
  • 구름많음의성23.5℃
  • 흐림김해시25.4℃
  • 흐림제천23.2℃
  • 구름많음경주시23.2℃

해열진통제, 비염약 등 불법 해외직구 의약품 284건 적발

박상준
기사승인 : 2023-11-08 10:53:38
식약처 “복용으로 발생하는 부작용 피해구제 안돼”

감기약, 진통제, 비염약 등 불법 유통 해외직구 의약품 284건이 적발됐다.

 

▲청주 오송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환절기에 자주 사용하는 감기약, 해열진통제, 비염약 등 의약품의 온라인불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약사법’을 위반한 불법 판매, 알선 광고 게시물 284건을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이번 점검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주요 포털누리집에서 검색되는 쇼핑몰, SNS, 카페, 블로그등을 대상으로 효능, 효과, 주요성분명, 제품명등을 검색해 실시했다.

 

적발된 온라인 플랫폼은 일반쇼핑몰 107건, 카페와 블로그 102건, SNS 51건, 중고거래마켓 23건, 오픈마켓 1건 순이었고 적발된 의약품의 종류는 종합감기약 등 해열진통제 255건, 비염약 등 항히스타민제 29건순이었다.

 

적발된 의약품은 모두 국내 허가된 바 없으나 해외직구와 구매대행등 방식으로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해외의약품으로 주의사항 등 소비자의 안전을 지켜줄 최소한의 정보도 제공되지 않는 제품이었다.

 

식약처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해외의약품은 제조, 유통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의약품 진위 여부, 안전효과가 확인되지 않으며 해당 제품의 복용으로 발생하는 부작용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니므로 절대로 구매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