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 지지율 46.8%…8주만에 부정>긍정 0.6%p차

  • 맑음대전15.3℃
  • 맑음영덕14.8℃
  • 맑음남해16.5℃
  • 구름많음거창17.2℃
  • 맑음완도19.3℃
  • 맑음울릉도16.4℃
  • 맑음태백12.2℃
  • 맑음강진군18.2℃
  • 맑음동해17.0℃
  • 맑음백령도13.4℃
  • 맑음동두천14.3℃
  • 맑음홍성16.0℃
  • 맑음제천11.2℃
  • 맑음순천16.4℃
  • 맑음여수17.9℃
  • 맑음양평14.3℃
  • 맑음금산15.3℃
  • 맑음강화13.0℃
  • 맑음추풍령12.9℃
  • 맑음의령군16.8℃
  • 맑음서산14.5℃
  • 맑음춘천13.6℃
  • 맑음진도군17.2℃
  • 맑음성산19.2℃
  • 맑음이천14.7℃
  • 맑음거제16.6℃
  • 맑음서울13.0℃
  • 맑음경주시16.6℃
  • 맑음서귀포22.4℃
  • 맑음포항16.7℃
  • 맑음김해시17.2℃
  • 맑음장흥17.6℃
  • 맑음북춘천11.3℃
  • 맑음속초16.3℃
  • 맑음임실14.8℃
  • 맑음진주15.6℃
  • 맑음구미16.3℃
  • 맑음의성14.4℃
  • 맑음대구15.8℃
  • 맑음홍천12.3℃
  • 맑음대관령8.6℃
  • 구름많음광주16.5℃
  • 맑음광양시19.1℃
  • 맑음영광군16.1℃
  • 맑음창원16.9℃
  • 맑음통영18.3℃
  • 맑음고창군14.7℃
  • 맑음양산시18.8℃
  • 맑음상주14.5℃
  • 맑음산청16.0℃
  • 구름많음함양군16.2℃
  • 맑음강릉17.2℃
  • 맑음정읍14.9℃
  • 맑음울산16.7℃
  • 맑음서청주14.2℃
  • 맑음보령17.4℃
  • 구름많음영월12.0℃
  • 맑음부산17.1℃
  • 맑음세종14.9℃
  • 맑음부안15.4℃
  • 맑음고산18.3℃
  • 맑음영주13.0℃
  • 맑음군산14.9℃
  • 맑음안동13.4℃
  • 맑음정선군12.6℃
  • 맑음북창원17.6℃
  • 맑음보성군18.4℃
  • 맑음천안14.2℃
  • 구름많음순창군14.6℃
  • 맑음파주13.5℃
  • 맑음보은13.6℃
  • 맑음철원13.0℃
  • 맑음인제13.1℃
  • 맑음부여15.5℃
  • 맑음문경14.1℃
  • 구름많음합천15.5℃
  • 맑음밀양18.0℃
  • 맑음북부산18.2℃
  • 맑음고창15.7℃
  • 맑음청주14.6℃
  • 맑음고흥18.4℃
  • 맑음원주11.5℃
  • 맑음해남18.3℃
  • 맑음영천16.3℃
  • 맑음북강릉16.3℃
  • 맑음충주11.6℃
  • 맑음울진17.1℃
  • 맑음전주14.2℃
  • 맑음인천12.8℃
  • 맑음제주19.7℃
  • 구름많음남원15.3℃
  • 맑음목포17.1℃
  • 맑음흑산도16.8℃
  • 맑음청송군12.8℃
  • 구름많음장수12.9℃
  • 맑음봉화13.2℃
  • 맑음수원13.7℃

文 지지율 46.8%…8주만에 부정>긍정 0.6%p차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20 10:55:11
긍정, 전주대비 2.7%p 하락…부정, 2%p 오른 47.4%
'국회 파행 책임'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동반 하락
민주 37.9%, 한국 29.7%, 정의 6.9%, 바른미래 6.1%, 평화 2.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전주 대비 2.7%p 하락한 46.8%로 조사됐다. 8주 만에 오차범위 내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 크로스' 현상이 다시 나타난 것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정당 지지도는 동반 하락한 반면, 야3당의 지지도는 나란히 올랐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7~19일 전국 유권자 1502명을 상대로 조사해 2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8%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0%p 오른 47.4%를 기록했다.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포인트) 내인 0.6%p다.

세부적으로는 수도권과 호남, 50대와 30대, 중도·진보 층 등 대부분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측은 "목포 부동산 구입 관련 검찰의 손혜원 의원 불구속 기소, 방송인 김제동 씨 강연료 논란, 삼척 북한 어선 경계실패 논란,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등 부정적 보도가 한꺼번에 집중된 데 따른 것"이라고 풀이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도가 동반 하락했다. 반면 나머지 야3당은 나란히 오름세를 보였다. 또 무당층은 상당 폭 증가하며 15% 선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전주 대비 3.1%p 하락한 37.9%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은 전주보다 1.3%p 내린 29.7%를 기록했다.

정의당 지지율은 0.8%p 오른 6.9%, 바른미래당은 0.5%p 오른 6.1%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은 0.2%p 오른 2.7%로 집계됐다.

무당층(없음·잘모름)은 3.3%포인트 증가한 15.5%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리얼미터 측은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면서 거대 양당에 책임론이 모아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2.5%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