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기탁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커피믹스와 커피음료, 식수음료, 시리얼 바 등 총 1400박스의 제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전달한다. 구호물품은 이재민과 피해 복구 현장 인력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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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식품 CI. [동서식품 제공] |
동서식품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속히 복구가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3월 경상도 산불, 7월 집중호우 피해 당시 성금 및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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