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GC녹십자, 파스 브랜드 '제놀' 모델로 김연경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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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파스 브랜드 '제놀' 모델로 김연경 발탁

배지수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8-31 11:35:04

GC녹십자는 파스 브랜드 '제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김연경 선수의 강인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제놀'의 강력한 통증 케어 이미지에 잘 부합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 김연경이 출연한 '제놀' 홍보 포스터. [GC녹십자 제공]

 

GC녹십자는 김연경 선수의 이미지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약국 진열 시 소비자의 주목도와 시인성을 높였다. 40년 넘은 장수 브랜드 '제놀'에 젊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더해 브랜드를 새롭게 단장했다. 

 

회사는 이를 기점으로 기존 중장년층은 물론, 운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2040세대까지 고객층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김동건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코트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김연경 선수의 이미지가 제놀의 강력한 제품력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며 "김연경 선수와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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