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디아지오, 조니워커·싱글톤등 36종 평균 8% 인상

  • 구름많음포항28.3℃
  • 흐림영광군26.3℃
  • 맑음고산27.9℃
  • 흐림문경23.8℃
  • 맑음양산시29.7℃
  • 맑음흑산도27.0℃
  • 맑음진도군28.6℃
  • 흐림원주23.8℃
  • 비북춘천22.5℃
  • 흐림태백22.4℃
  • 비북강릉23.2℃
  • 맑음고흥29.0℃
  • 흐림서울23.1℃
  • 구름많음산청28.9℃
  • 구름많음임실26.3℃
  • 맑음함양군29.0℃
  • 구름많음대구29.7℃
  • 흐림의성28.0℃
  • 구름많음백령도23.5℃
  • 흐림청주24.8℃
  • 구름많음남원30.1℃
  • 구름많음울산27.7℃
  • 흐림서산22.3℃
  • 흐림구미28.2℃
  • 흐림천안23.4℃
  • 흐림동해24.5℃
  • 흐림속초24.8℃
  • 구름많음합천29.0℃
  • 구름많음인천22.8℃
  • 맑음여수29.2℃
  • 구름많음진주28.0℃
  • 구름많음울릉도26.4℃
  • 흐림수원22.8℃
  • 맑음목포29.5℃
  • 흐림봉화23.8℃
  • 구름많음고창27.1℃
  • 흐림서청주23.0℃
  • 흐림보은23.2℃
  • 맑음통영29.0℃
  • 구름많음고창군27.4℃
  • 흐림양평23.0℃
  • 흐림홍천23.3℃
  • 맑음광주30.1℃
  • 흐림철원23.3℃
  • 구름많음거창28.3℃
  • 흐림정선군
  • 흐림금산23.8℃
  • 맑음창원28.5℃
  • 구름많음파주22.3℃
  • 맑음순창군29.8℃
  • 흐림충주23.7℃
  • 맑음남해27.0℃
  • 구름많음경주시28.6℃
  • 구름많음군산24.7℃
  • 맑음북부산29.4℃
  • 흐림대전23.4℃
  • 맑음광양시29.1℃
  • 흐림추풍령23.8℃
  • 맑음완도28.3℃
  • 흐림청송군28.3℃
  • 흐림대관령20.6℃
  • 흐림영천28.5℃
  • 흐림제천22.2℃
  • 맑음강화22.0℃
  • 흐림상주22.8℃
  • 맑음해남28.5℃
  • 흐림영월22.5℃
  • 흐림부여24.5℃
  • 흐림세종22.8℃
  • 맑음강진군29.0℃
  • 구름많음장수27.6℃
  • 맑음서귀포28.9℃
  • 천둥번개안동25.2℃
  • 흐림춘천22.5℃
  • 흐림동두천22.6℃
  • 맑음제주31.2℃
  • 흐림울진25.6℃
  • 맑음성산28.4℃
  • 소나기홍성22.6℃
  • 맑음의령군29.1℃
  • 흐림영주23.6℃
  • 흐림인제22.4℃
  • 맑음보성군28.8℃
  • 흐림이천22.9℃
  • 흐림영덕26.3℃
  • 구름많음전주26.2℃
  • 흐림강릉23.9℃
  • 구름많음정읍25.8℃
  • 맑음장흥28.6℃
  • 구름많음부안25.4℃
  • 맑음밀양30.8℃
  • 맑음순천27.1℃
  • 맑음부산28.5℃
  • 맑음거제27.9℃
  • 맑음김해시28.8℃
  • 맑음북창원29.5℃
  • 흐림보령23.8℃

디아지오, 조니워커·싱글톤등 36종 평균 8% 인상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09 09:41:20
싱글몰트 15%, 블렌디드 5% 인상

위스키 업계 1위 디아지오코리아가 조니워커, 싱글톤 등 주요 위스키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9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5월 1일부터 국내에서만 판매하는 '윈저'를 제외한 인터내셔널 위스키 36종의 출고가격이 평균 8% 인상된다.

 

▲ 디아지오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톤' 출고가격이 약 15% 인상된다. [디아지오코리아 제공]


싱글톤, 글렌킨치, 크래겐모어 등 싱글몰트 위스키 가격은 약 15%, 조니워커, J&B 등 블렌디드 위스키 가격은 약 5% 오른다.
 

 

디아지오코리아의 위스키 가격 인상은 지난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싱글몰트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 수요 대비 원액이 부족해 원가가 인상됐다"며 "국내에서도 싱글몰트의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스키 업계 2위 골든블루는 "위스키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