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 대통령 지지율 47.8%…민주 38.6%·한국 30.3%

  • 흐림경주시9.2℃
  • 비울릉도12.4℃
  • 흐림홍성8.3℃
  • 흐림충주8.5℃
  • 흐림목포12.4℃
  • 흐림청송군7.3℃
  • 흐림합천9.2℃
  • 흐림거창8.9℃
  • 흐림천안8.2℃
  • 흐림의성8.2℃
  • 흐림울진10.0℃
  • 흐림성산18.6℃
  • 구름많음인천10.0℃
  • 흐림통영12.6℃
  • 박무청주8.8℃
  • 흐림상주6.8℃
  • 흐림장수8.2℃
  • 흐림북강릉9.6℃
  • 흐림태백6.5℃
  • 흐림금산8.3℃
  • 흐림강화9.3℃
  • 흐림제천6.7℃
  • 흐림고흥12.4℃
  • 흐림세종8.9℃
  • 흐림서청주8.0℃
  • 흐림임실9.7℃
  • 흐림영주7.3℃
  • 흐림홍천8.3℃
  • 흐림함양군8.6℃
  • 흐림영광군9.6℃
  • 흐림광주11.6℃
  • 흐림영월7.1℃
  • 흐림영천8.5℃
  • 흐림진도군13.8℃
  • 구름많음서산8.1℃
  • 흐림거제12.6℃
  • 흐림김해시10.0℃
  • 흐림군산9.2℃
  • 흐림장흥12.7℃
  • 흐림전주9.8℃
  • 흐림서귀포19.5℃
  • 비부산13.4℃
  • 맑음백령도11.2℃
  • 흐림문경7.2℃
  • 흐림정선군7.4℃
  • 흐림동두천8.8℃
  • 흐림양산시11.8℃
  • 흐림강릉11.1℃
  • 흐림창원10.6℃
  • 흐림북춘천7.0℃
  • 구름많음속초12.4℃
  • 흐림광양시11.5℃
  • 흐림구미7.6℃
  • 흐림강진군13.2℃
  • 흐림동해10.4℃
  • 흐림인제7.2℃
  • 흐림수원9.1℃
  • 흐림고창군9.5℃
  • 흐림파주8.1℃
  • 흐림북창원10.9℃
  • 흐림해남13.0℃
  • 흐림안동7.1℃
  • 흐림이천8.4℃
  • 흐림서울8.9℃
  • 흐림순천11.3℃
  • 흐림의령군9.0℃
  • 흐림남해11.2℃
  • 흐림대전8.7℃
  • 흐림흑산도14.5℃
  • 흐림철원8.6℃
  • 흐림완도14.5℃
  • 비여수13.1℃
  • 흐림산청8.5℃
  • 흐림순창군10.4℃
  • 흐림정읍9.4℃
  • 흐림부안9.7℃
  • 흐림보은7.3℃
  • 흐림진주8.8℃
  • 흐림북부산11.4℃
  • 흐림밀양10.7℃
  • 흐림보령9.0℃
  • 흐림양평8.9℃
  • 흐림춘천7.9℃
  • 흐림보성군13.7℃
  • 흐림대구8.9℃
  • 흐림고산18.4℃
  • 흐림추풍령6.5℃
  • 흐림봉화6.9℃
  • 흐림원주8.7℃
  • 흐림대관령4.8℃
  • 흐림제주18.7℃
  • 흐림고창9.5℃
  • 비울산9.6℃
  • 흐림영덕9.2℃
  • 비포항10.4℃
  • 흐림부여8.5℃
  • 흐림남원10.3℃

文 대통령 지지율 47.8%…민주 38.6%·한국 30.3%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15 08:56:57
文 지지율 전주대비 3.5%p 하락…日경제보복 영향
민주, 1.8%p 하락 38.6%…한국, 2.4%p 오른 30.3%
정의 7.4%·바른미래 5.2%·평화 1.9%

문재인 대통령의 긍정평가가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한 47.8%로 집계됐다.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한 우려감이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0%대 아래로 하락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다시 30%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리얼미터 제공

​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8~12일 전국 유권자 2503명을 상대로 조사해 1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7.8%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3.5%p 내린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 대비 3.5%p 상승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 부산·울산·경남과 충청권, 서울, 경기·인천, 30대와 50대, 60대 이상, 40대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반면 호남에서는 상당 폭 상승했다.

리얼미터 측은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 이후 계속되던 내림세가 정부의 외교적 대응으로 반등했지만,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며 부정 여론이 다시 높아졌다"라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1.8%p 하락한 38.6%로 집계됐다.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2.4%p 오른 30.3%로 나타났다.

이로써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전주 12.5%에서 이번 주 8.3%p로 전주보다 4.2%p 더 좁혀졌다.

정의당 지지율은 0.3%p 내린 7.4%, 바른미래당은 0.4%p 상승한 5.2%, 평화당은 0.6%p 하락한 1.9%, 우리공화당은 1.8%, 무당층은 13.6%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2.0%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