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골프 우승…PGA 통산 81회

  • 흐림이천25.1℃
  • 흐림안동27.8℃
  • 흐림속초25.3℃
  • 구름많음광양시28.4℃
  • 흐림원주24.9℃
  • 흐림철원24.7℃
  • 흐림상주26.2℃
  • 구름많음제주29.8℃
  • 흐림동두천24.9℃
  • 흐림장수23.4℃
  • 흐림북강릉25.1℃
  • 흐림순천25.8℃
  • 흐림남원26.0℃
  • 흐림북부산28.6℃
  • 흐림군산24.3℃
  • 흐림고창24.3℃
  • 흐림영주24.1℃
  • 흐림합천24.4℃
  • 흐림거창
  • 구름많음성산28.3℃
  • 흐림보령25.4℃
  • 흐림춘천24.0℃
  • 흐림양산시28.4℃
  • 흐림정읍23.5℃
  • 구름많음여수28.4℃
  • 비청주26.3℃
  • 흐림보은26.3℃
  • 구름많음거제27.4℃
  • 흐림봉화22.9℃
  • 흐림영월23.7℃
  • 흐림함양군25.4℃
  • 구름많음순창군27.3℃
  • 흐림제천23.6℃
  • 구름많음서귀포28.7℃
  • 구름많음남해27.4℃
  • 흐림김해시28.2℃
  • 흐림부산27.4℃
  • 흐림서청주24.5℃
  • 흐림백령도24.2℃
  • 흐림울산24.8℃
  • 흐림북춘천24.0℃
  • 구름많음강진군28.1℃
  • 흐림세종25.5℃
  • 흐림서울26.5℃
  • 흐림산청26.6℃
  • 흐림대관령21.6℃
  • 흐림전주26.3℃
  • 흐림인천26.7℃
  • 흐림광주27.6℃
  • 흐림청송군25.3℃
  • 흐림천안24.5℃
  • 흐림의령군27.2℃
  • 흐림흑산도25.6℃
  • 흐림부안24.3℃
  • 흐림울릉도24.9℃
  • 구름많음해남27.1℃
  • 흐림강릉25.8℃
  • 흐림수원26.1℃
  • 흐림대구25.3℃
  • 구름많음문경24.0℃
  • 흐림태백22.4℃
  • 흐림부여24.8℃
  • 흐림정선군
  • 흐림대전27.2℃
  • 흐림영덕23.5℃
  • 흐림동해25.0℃
  • 흐림밀양25.8℃
  • 흐림추풍령24.8℃
  • 비포항25.4℃
  • 구름많음고산27.8℃
  • 구름많음보성군27.7℃
  • 흐림영천24.5℃
  • 흐림울진24.6℃
  • 흐림충주24.5℃
  • 구름많음목포28.2℃
  • 흐림의성26.0℃
  • 비홍성24.8℃
  • 흐림양평25.3℃
  • 구름많음진도군27.6℃
  • 맑음완도27.5℃
  • 흐림진주27.0℃
  • 구름많음고흥27.8℃
  • 흐림파주24.5℃
  • 흐림경주시24.8℃
  • 흐림서산24.4℃
  • 흐림구미26.7℃
  • 흐림임실25.6℃
  • 구름많음북창원29.5℃
  • 흐림강화24.0℃
  • 구름많음장흥27.7℃
  • 구름많음통영28.1℃
  • 흐림홍천24.9℃
  • 구름많음창원27.9℃
  • 흐림금산26.2℃
  • 흐림인제24.2℃
  • 흐림영광군24.2℃
  • 흐림고창군24.2℃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골프 우승…PGA 통산 81회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15 09:10:59
11년 만의 메이저 대회 우승
공동 2위에 1타 차로 역전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14년 만에 마스터스 골프 우승을 차지했다.

 

 

타이거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타이거 우즈는 1997년, 2001년, 2002년, 2005년에 이어 5번째 마스터스 우승을 기록해 잭 니클라우스(79·미국)의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6회를 1회 차이로 뒤따랐다.

 

2008년 US오픈 우승 후 무려 11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타이거 우즈는 이번 우승으로 PGA 투어 통산 81회 우승 기록을 작성하게 됐다.  PGA 통산 최다 우승자는 82승의 고(故) 샘 스니드(미국)다.


메이저 통산 15승을 달성한 타이거 우즈는 잭 니클라우스의 메이저 최다 우승인 18승에 3승 차로 따라 붙었다.

 

이날 타이거 우즈는 공동 2위 더스틴 존슨, 잰더 슈펠레,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를 1타차를 따돌리며 극적으로 1위에 오르는 역전 드라마를 썼다.

 

타이거 우즈는 마스터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그린 재킷을 입고 트로피를 든 채 우승을 자축했다.

 

한편 한국의 김시우(24)는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종합 5언더파 283타로 공동 21위에 머물렀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