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시, 6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막…62개국 1만명 참가

  • 맑음양평
  • 맑음의령군
  • 맑음보은
  • 맑음고창
  • 맑음경주시
  • 맑음임실
  • 맑음거창
  • 맑음청송군
  • 맑음추풍령
  • 박무인천18.4℃
  • 맑음강화
  • 맑음금산
  • 맑음성산
  • 맑음해남
  • 맑음충주
  • 맑음수원
  • 맑음강진군
  • 맑음서귀포
  • 맑음포항
  • 맑음서청주
  • 박무서울
  • 맑음부산
  • 맑음울진
  • 맑음제주
  • 맑음양산시
  • 맑음구미
  • 맑음고흥
  • 맑음태백
  • 맑음정읍
  • 맑음영덕
  • 흐림춘천
  • 맑음북부산
  • 맑음남원
  • 맑음진주
  • 맑음영주
  • 맑음통영
  • 맑음전주
  • 맑음강릉
  • 맑음완도
  • 맑음장수
  • 맑음울산
  • 맑음북강릉
  • 맑음영천
  • 맑음제천
  • 맑음밀양
  • 맑음봉화
  • 박무흑산도17.2℃
  • 맑음장흥
  • 박무목포
  • 맑음상주
  • 맑음문경
  • 맑음인제
  • 흐림원주
  • 맑음합천
  • 맑음함양군
  • 맑음안동
  • 맑음고창군
  • 맑음순창군
  • 맑음대관령
  • 맑음광양시
  • 맑음영월
  • 맑음군산
  • 맑음부안
  • 박무홍성
  • 맑음김해시
  • 맑음세종
  • 맑음부여
  • 맑음보성군
  • 구름많음진도군
  • 맑음영광군
  • 맑음파주
  • 맑음정선군
  • 맑음철원
  • 맑음거제
  • 맑음북창원
  • 맑음대전
  • 맑음울릉도
  • 맑음동두천
  • 맑음청주
  • 맑음속초
  • 흐림홍천
  • 맑음서산
  • 맑음창원
  • 박무북춘천
  • 맑음이천
  • 맑음고산
  • 맑음남해
  • 맑음산청
  • 맑음동해
  • 맑음대구
  • 맑음순천
  • 맑음천안
  • 맑음여수
  • 맑음보령
  • 박무백령도
  • 맑음의성
  • 맑음광주

부산시, 6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막…62개국 1만명 참가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3-09-06 09:00:13
8일까지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서 부산시는 여성가족부와 6∼8일 사흘 동안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22회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 대회'(코윈·KOWIN·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19년 8월 27일 충북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에서 충북예고 학생들이 미래 100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뉴시스]

'코윈(KOWIN)'은 여성가족부가 출범한 첫해인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번째 개최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전 세계 62개국 1만여 명의 국내외 한인 여성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지역 간 여성정책 교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개최해왔으며, 부산에서 열리기는 2010년 개최 이후 13년 만이다. 특히 올해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는 'KOWIN-새롭게 ON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참가자들이 △글로벌여성 리더포럼 △분야별 네트워킹 등을 통해 4년 만에 다시 만난 서로를 응원하며 한인여성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정치·경제·사회·문화·과학 등 전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한인 여성 지도자와 차세대 여성 지도자들로 구성돼 있다.

개회식은 6일 오전 10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다. 박형준 시장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국내외 여성 지도자 등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 축하공연, 특별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코윈'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특별세션과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박형준 시장은 "국내외 한인 여성 네트워크를 활성화함은 물론, 국제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부산이 큰 역할을 하겠다"며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공감대를 확산하고, 문화관광 매력도시로의 도시브랜딩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