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차, 캠핑 기능 강화한 '디 올 뉴 싼타페' 출시…3546만원부터

  • 구름많음강진군10.6℃
  • 흐림고창9.4℃
  • 맑음서산9.7℃
  • 구름많음보성군10.4℃
  • 맑음수원9.4℃
  • 맑음거제14.1℃
  • 맑음대관령0.2℃
  • 구름많음홍천6.0℃
  • 구름많음밀양9.9℃
  • 구름많음파주6.1℃
  • 맑음양산시12.7℃
  • 맑음홍성6.6℃
  • 맑음북부산11.7℃
  • 맑음동해9.9℃
  • 구름많음흑산도17.8℃
  • 맑음원주7.2℃
  • 구름많음울산13.9℃
  • 흐림임실5.9℃
  • 맑음정읍8.3℃
  • 맑음봉화3.4℃
  • 맑음광양시14.7℃
  • 맑음태백3.3℃
  • 흐림영광군9.3℃
  • 맑음서울10.3℃
  • 구름많음전주9.8℃
  • 맑음청주10.1℃
  • 맑음대구10.2℃
  • 흐림서귀포20.2℃
  • 맑음세종8.3℃
  • 맑음청송군5.2℃
  • 맑음울진11.0℃
  • 구름많음인제5.5℃
  • 맑음충주5.4℃
  • 맑음문경5.6℃
  • 흐림함양군5.2℃
  • 구름많음춘천6.3℃
  • 맑음부산17.3℃
  • 흐림순창군7.7℃
  • 구름많음인천12.0℃
  • 구름많음진주7.1℃
  • 맑음북창원13.9℃
  • 구름많음강화8.5℃
  • 맑음보령10.8℃
  • 맑음경주시8.8℃
  • 맑음대전8.7℃
  • 맑음이천5.7℃
  • 구름많음산청6.6℃
  • 맑음제천3.5℃
  • 맑음서청주5.0℃
  • 맑음강릉11.1℃
  • 구름많음부안9.2℃
  • 구름많음의령군7.0℃
  • 구름많음성산17.4℃
  • 맑음영천7.8℃
  • 맑음추풍령4.8℃
  • 흐림남원7.7℃
  • 구름많음제주16.9℃
  • 맑음안동8.4℃
  • 맑음창원15.0℃
  • 맑음의성5.0℃
  • 구름많음남해13.9℃
  • 맑음부여7.6℃
  • 맑음동두천6.0℃
  • 구름많음고산18.3℃
  • 구름많음속초13.0℃
  • 구름많음북춘천4.9℃
  • 맑음구미7.2℃
  • 맑음천안5.6℃
  • 구름많음백령도14.4℃
  • 구름많음완도13.9℃
  • 맑음울릉도15.2℃
  • 흐림광주12.9℃
  • 맑음거창4.4℃
  • 맑음보은4.3℃
  • 맑음영주6.2℃
  • 맑음김해시12.9℃
  • 맑음정선군5.4℃
  • 맑음양평7.8℃
  • 구름많음순천6.7℃
  • 맑음포항13.6℃
  • 흐림금산5.6℃
  • 흐림장수3.4℃
  • 맑음군산11.0℃
  • 구름많음진도군12.8℃
  • 맑음영덕11.2℃
  • 구름많음고흥9.9℃
  • 맑음여수17.1℃
  • 구름많음합천7.8℃
  • 구름많음통영16.5℃
  • 구름많음목포13.7℃
  • 구름많음장흥8.7℃
  • 맑음북강릉11.3℃
  • 구름많음해남9.2℃
  • 구름많음고창군9.2℃
  • 구름많음철원5.2℃
  • 맑음영월4.5℃
  • 맑음상주6.3℃

현대차, 캠핑 기능 강화한 '디 올 뉴 싼타페' 출시…3546만원부터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8-14 10:40:35
각진 형상으로 강인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양방향 멀티콘솔,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도 채용
가솔린 3546만 원, 하이브리드 4031만 원부터
현대자동차의 대표 중형 SUV인 산테페가 5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차량 내부는 넓어지고 캠핑 기능이 대거 강화됐다.

현대자동차(현대차)는 산타페의 신형 모델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를 16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현대차 제공]

신형 산타페는 기존보다 각진 형상으로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다양한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전·후면의 H 라이트를 비롯, 대형 테일게이트로부터 만들어진 독특한 측면 형상과 날카로운 볼륨감의 펜더, 21인치 대형 휠 등이 어우러지며 견고한 느낌을 극대화한다.

차량 좌∙우 C필러에 '히든타입 어시스트 핸들'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게 루프랙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각진 형상이지만 △리어 스포일러 각도 최적화 △후측면부 엣지 적용 △차량 하부 언더커버 적용 △상∙하단 액티브 에어 플랩 적용 등으로 공기저항계수는 0.294에 불과하다. 동급 최고 수준의 공력성능이다.

실내는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하는 테라스 콘셉트의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넉넉하게 만들어졌다.

▲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에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고려한 기능이 대거 채용됐다. [현대차 제공]

차체는 전반적으로 커졌다. 수하물 용량은 차급 최고 수준인 725리터(ℓ.VDA 기준)다. 골프 가방(캐디백) 4개와 보스턴 가방 4개를 거뜬히 실을 수 있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양을 추가했다.

양방향 멀티 콘솔은 암레스트 수납 공간과 트레이를 탑승자가 위치한 방향으로 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스마트폰은 2대를 무선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이외에 △디지털 센터 미러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 △빌트인 캠 2 △220V 인버터 △지문 인증 시스템 △디지털 키 2 △어드밴스드 후석승객알림(ROA) 시스템 △USB C타입 충전기(최대 27W) 등도 채용했다.

▲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는 좌∙우 C필러에 '히든타입 어시스트 핸들'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게 루프랙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현대차 제공]

디 올 뉴 싼타페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 △익스클루시브 3546만 원 △프레스티지 3794만 원 △캘리그래피 4373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4031만 원 △프레스티지 4279만 원 △캘리그래피 4764만 원이다.

현대차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강 세빛섬 일대(서울 서초구)에서 신형 싼타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전시 프로그램 '싼타페 익스피리언스(Santa Fe Experience)'를 운영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4세대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 올 뉴 싼타페는 강인한 외관과 섬세하고 세련된 실내 공간 모두를 갖춘 현대차의 대표 SUV"라며 "새로운 일상의 지평을 열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