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남도민 480명 지방세 더 냈다…"적극행정으로 2억7500만원 환급"

  • 맑음철원23.5℃
  • 맑음천안23.4℃
  • 맑음충주23.5℃
  • 맑음부산26.8℃
  • 맑음군산23.6℃
  • 맑음합천25.4℃
  • 맑음대관령20.6℃
  • 맑음수원25.1℃
  • 맑음창원25.5℃
  • 맑음완도25.1℃
  • 맑음광양시25.6℃
  • 맑음부안25.2℃
  • 맑음목포23.6℃
  • 맑음양산시28.6℃
  • 구름많음진도군24.9℃
  • 맑음보령23.0℃
  • 맑음백령도19.6℃
  • 맑음의성25.4℃
  • 맑음제주24.1℃
  • 맑음청주24.3℃
  • 맑음이천25.4℃
  • 맑음양평23.7℃
  • 맑음문경25.0℃
  • 맑음서울25.3℃
  • 맑음제천22.2℃
  • 맑음인천22.9℃
  • 맑음상주25.6℃
  • 맑음강진군25.0℃
  • 맑음태백21.8℃
  • 맑음울산25.9℃
  • 맑음추풍령23.0℃
  • 맑음대구25.7℃
  • 맑음진주24.7℃
  • 맑음원주24.0℃
  • 맑음동해28.3℃
  • 맑음북부산26.8℃
  • 맑음정읍25.5℃
  • 맑음함양군26.5℃
  • 맑음서귀포24.8℃
  • 맑음동두천25.3℃
  • 맑음보성군24.0℃
  • 맑음남해24.6℃
  • 구름많음해남24.9℃
  • 맑음세종23.3℃
  • 맑음거제25.4℃
  • 맑음보은22.8℃
  • 맑음홍성24.7℃
  • 맑음영주24.2℃
  • 맑음부여23.8℃
  • 맑음강릉27.1℃
  • 맑음장수22.3℃
  • 맑음거창25.2℃
  • 맑음김해시26.2℃
  • 맑음성산23.9℃
  • 맑음강화22.2℃
  • 맑음전주25.6℃
  • 맑음고창24.4℃
  • 맑음영광군24.4℃
  • 맑음고창군23.9℃
  • 맑음금산24.5℃
  • 맑음임실23.4℃
  • 맑음구미26.2℃
  • 박무흑산도22.9℃
  • 맑음순창군23.8℃
  • 맑음정선군22.6℃
  • 맑음광주24.2℃
  • 맑음서청주23.3℃
  • 맑음봉화24.8℃
  • 맑음여수24.0℃
  • 맑음북춘천22.5℃
  • 맑음영덕26.8℃
  • 맑음청송군24.8℃
  • 맑음밀양26.4℃
  • 맑음포항26.5℃
  • 맑음속초26.2℃
  • 맑음남원24.3℃
  • 맑음산청25.4℃
  • 맑음춘천23.1℃
  • 맑음통영24.3℃
  • 맑음서산24.2℃
  • 맑음고산22.8℃
  • 맑음인제21.9℃
  • 맑음대전24.4℃
  • 맑음파주25.5℃
  • 맑음경주시25.9℃
  • 맑음북강릉27.6℃
  • 맑음의령군25.7℃
  • 맑음울진25.4℃
  • 맑음홍천23.0℃
  • 맑음북창원26.4℃
  • 맑음장흥25.7℃
  • 맑음순천24.0℃
  • 맑음안동24.4℃
  • 맑음영천26.7℃
  • 맑음영월22.7℃
  • 맑음울릉도25.3℃
  • 맑음고흥25.1℃

경남도민 480명 지방세 더 냈다…"적극행정으로 2억7500만원 환급"

박유제
기사승인 : 2023-08-03 11:07:12
경남도 납세자보호관, 비과세 및 자동차세 감면 누락분 찾아내 경남도민 480명이 총 2억7500만 원의 지방세를 불필요하게 더 납부해 환급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경남도 청사 모습 [경남도 제공]

경남도 납세자보호관은 도내 전 시·군의 납세자보호관과 함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과세자료를 대상으로 자경농민 농지 상속 취득세(2%) 비과세 여부, 다자녀 양육자(18세 미만 3자녀)의 차량 취득세 감면 신청 여부, 장애인 차량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신청 여부를 중점 검토했다.

검토 결과 부동산과 차량을 취득하면서 지방세에 대해 감면 또는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세금을 과다 납부한 1036건을 찾아내 시·군 세무부서의 최종 확인을 거쳐 현재까지 487건에 2억7500만 원의 취득세 및 자동차세 부과 취소 또는 환급조치됐다.

심유미 경남도 법무담당관은 "도민과 시·군 담당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적극행정으로 찾아내 돌려드리게 됐다. 앞으로도 이런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납세자 권리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