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한은행, BaaS형 '공급망금융' 서비스 출시

  • 흐림산청
  • 흐림김해시
  • 맑음상주
  • 구름많음서산
  • 구름많음청주
  • 비포항
  • 흐림군산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안동
  • 구름많음이천
  • 흐림진주
  • 구름많음금산
  • 흐림함양군
  • 구름많음북강릉
  • 흐림남해
  • 흐림경주시
  • 맑음강화
  • 구름많음추풍령
  • 흐림진도군
  • 흐림고흥
  • 구름많음인제
  • 흐림남원
  • 구름많음양평
  • 흐림부산
  • 흐림순천
  • 흐림완도
  • 구름많음부여
  • 흐림고산
  • 맑음보은
  • 구름많음문경
  • 흐림보성군
  • 흐림강진군
  • 흐림고창군
  • 맑음대관령
  • 구름많음울진
  • 구름많음봉화
  • 흐림광주
  • 흐림울산
  • 흐림목포
  • 구름많음북춘천
  • 흐림성산
  • 흐림통영
  • 흐림북부산
  • 맑음철원
  • 흐림전주
  • 흐림순창군
  • 구름많음천안
  • 맑음백령도
  • 맑음의성
  • 흐림장흥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동해
  • 흐림여수
  • 구름많음원주
  • 구름많음대전
  • 맑음동두천
  • 흐림부안
  • 흐림영덕
  • 흐림장수
  • 구름많음강릉
  • 흐림의령군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영주
  • 흐림거창
  • 구름많음제천
  • 구름많음영천
  • 흐림창원
  • 흐림임실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홍천
  • 구름많음속초
  • 흐림영광군
  • 흐림광양시
  • 흐림합천
  • 흐림흑산도
  • 구름많음홍성
  • 흐림북창원
  • 맑음서울
  • 구름많음구미
  • 구름많음수원
  • 맑음인천
  • 비제주
  • 구름많음세종
  • 구름많음대구
  • 비서귀포
  • 구름많음춘천
  • 흐림고창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파주
  • 구름많음충주
  • 흐림거제
  • 구름많음보령
  • 흐림밀양
  • 흐림청송군
  • 흐림정읍
  • 흐림해남
  • 구름많음태백

신한은행, BaaS형 '공급망금융' 서비스 출시

김명주
기사승인 : 2023-06-20 10:25:09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국SMC와 함께 '디지털 공급망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BaaS(Banking as a Service)형 B2B(기업간거래) 공급망금융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BaaS형 B2B 공급망금융 서비스는 공급망 전체 과정에 디지털금융을 접목해 기업간 결제, 정산 등의 업무를 최적화하고 비즈니스와 자금흐름의 효율적 관리를 돕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판매기업과 구매기업에 전자결제 솔루션, 영업활동 필요 자금에 대한 금융 지원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해당 서비스는 신한은행의 디지털 전환 성과 중 하나다. 동시에 시중은행 최초로 B2B 시장에서 전자지급결제대행사로서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게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일반적인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전자지급결제대행사가 제공하는 기업간 자금 결제·정산은 물론이고 자금 예치, 수수료 지급 대행, 결제자금 대출 등 자금흐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서비스도 추가 제공한다.

▲ 지난 19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전필환 신한은행 디지털혁신부문장(왼쪽)과 홍성진 한국SMC 관리본부장이 디지털 '공급망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신한은행 제공]

해당 시스템은 오픈 API 기반으로 구축돼 시스템 내부 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자금 흐름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참여 기업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오픈 API는 인터넷 서비스나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해 놓은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B2B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공급망금융 서비스 제공 사례를 만들고 향후 다양한 산업 및 업종별로 서비스 적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판매기업과 구매기업 모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솔루션 기능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주
김명주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