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넥스트리서치…尹 국정운영 긍정 평가 39.8% vs 부정 평가 54.8%

  • 맑음강릉27.9℃
  • 구름많음동해24.8℃
  • 구름많음영덕25.8℃
  • 구름많음천안25.5℃
  • 구름많음남해24.5℃
  • 흐림성산23.9℃
  • 구름많음동두천25.2℃
  • 맑음속초25.5℃
  • 구름많음김해시25.2℃
  • 구름많음원주25.3℃
  • 구름많음거제24.4℃
  • 구름많음양산시26.6℃
  • 흐림제주23.8℃
  • 구름많음청주26.0℃
  • 구름많음인천25.1℃
  • 구름많음고창군26.9℃
  • 구름많음서청주26.1℃
  • 구름많음창원24.8℃
  • 구름많음함양군25.2℃
  • 구름많음울산25.5℃
  • 구름많음영천26.1℃
  • 흐림고흥24.7℃
  • 구름많음경주시28.4℃
  • 구름많음대구27.3℃
  • 맑음추풍령24.9℃
  • 구름많음영광군26.2℃
  • 구름많음산청25.8℃
  • 흐림보성군25.0℃
  • 구름많음울진23.6℃
  • 흐림홍천24.2℃
  • 구름많음홍성25.7℃
  • 구름많음구미26.6℃
  • 구름많음밀양26.7℃
  • 박무백령도22.3℃
  • 흐림광양시24.8℃
  • 구름많음부여25.9℃
  • 구름많음보은25.6℃
  • 구름많음정선군25.5℃
  • 흐림장흥24.9℃
  • 구름많음파주25.3℃
  • 구름많음북창원25.9℃
  • 흐림이천24.8℃
  • 구름많음거창25.7℃
  • 구름많음대전26.4℃
  • 구름많음장수25.1℃
  • 구름많음보령25.4℃
  • 구름많음합천24.9℃
  • 구름많음순천24.9℃
  • 구름많음영월24.8℃
  • 흐림광주26.0℃
  • 구름많음목포24.4℃
  • 맑음충주25.5℃
  • 박무서울23.5℃
  • 구름많음정읍26.9℃
  • 구름많음의령군24.4℃
  • 맑음북강릉27.8℃
  • 구름많음철원24.8℃
  • 흐림태백22.5℃
  • 흐림북춘천24.6℃
  • 구름많음상주25.4℃
  • 구름많음순창군26.4℃
  • 구름많음문경24.9℃
  • 흐림서귀포24.1℃
  • 구름많음군산26.6℃
  • 흐림완도25.6℃
  • 구름많음고창26.7℃
  • 구름많음전주26.8℃
  • 구름많음통영24.1℃
  • 흐림진도군24.0℃
  • 구름많음금산27.4℃
  • 구름많음안동25.7℃
  • 구름많음봉화24.0℃
  • 구름많음인제25.1℃
  • 구름많음해남25.5℃
  • 구름많음강화24.8℃
  • 흐림양평24.2℃
  • 구름많음의성24.5℃
  • 흐림강진군26.0℃
  • 구름많음진주23.9℃
  • 구름많음부안26.6℃
  • 맑음대관령22.0℃
  • 구름많음북부산25.7℃
  • 구름많음영주25.7℃
  • 구름많음세종26.0℃
  • 구름많음제천24.3℃
  • 흐림부산25.1℃
  • 구름많음청송군24.4℃
  • 흐림고산22.6℃
  • 구름많음수원25.8℃
  • 구름많음서산25.3℃
  • 구름많음포항26.6℃
  • 구름많음임실25.2℃
  • 흐림춘천24.3℃
  • 구름많음남원25.8℃
  • 구름많음여수24.5℃
  • 구름많음울릉도23.0℃
  • 흐림흑산도20.8℃

넥스트리서치…尹 국정운영 긍정 평가 39.8% vs 부정 평가 54.8%

박지은
기사승인 : 2023-05-11 12:58:29
2월 대비 지지율 4.8%p 상승…한미정상회담 작용
한미 정상회담 '워싱턴 선언, "안보에 도움" 55.1%
한일 회담 평가 긍정 42%…"야당과 소통해야" 79%
취임 1주년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에 육박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넥스트리서치가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8%를 기록했다. 지난 2월 조사와 비교해 4.8%포인트(p) 올랐다. 지난달 말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 결과가 '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정 평가는 54.8%였다.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국방혁신위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윤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해 가진 한미 정상회담에서 핵심인 '워싱턴 선언'에 대한 평가에선 55.1%가 "안보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와 달리 한일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 평가는 42.6%로 부정 평가(50%)보다 낮았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역사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62.4%로 가장 높았다. "실절적인 소득이 없었다"는 이유는 35.1%였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과반(52.1%)이었다.

취임 2년차 가장 중점을 둬야할 과제로는 경제를 꼽은 응답이 51.3%로 최다였다. 이어 '국방안보(13.3%)' '사회통합(11.3%)' 등이었다.

분야별로 볼때 윤 대통령의 노동분야 정책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8%에 머물렀다. 사회통합 분야에서는 윤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나 박광온 원내대표를 만나야 한다는 답변이 79.1%로 압도적이었다.

내년 4월 총선 전망은 팽팽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45.8%, '정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42.9%였다.

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는 매일경제와 MBN 의뢰로 지난 8, 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