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 "48시간 투혼 유세 돌입…군민 의견 경청"

  • 맑음합천37.1℃
  • 맑음통영33.6℃
  • 맑음북창원38.2℃
  • 맑음문경31.9℃
  • 구름많음장수29.7℃
  • 구름많음정읍31.9℃
  • 맑음부여33.4℃
  • 맑음장흥33.7℃
  • 맑음서울32.3℃
  • 맑음북부산38.5℃
  • 맑음성산31.3℃
  • 구름많음남원32.3℃
  • 맑음부안31.7℃
  • 맑음동두천31.1℃
  • 구름많음의성33.9℃
  • 맑음영주31.6℃
  • 맑음밀양37.4℃
  • 맑음양평33.3℃
  • 구름많음상주32.5℃
  • 맑음원주33.0℃
  • 맑음충주32.2℃
  • 맑음순천32.8℃
  • 맑음북춘천33.6℃
  • 구름많음울릉도31.9℃
  • 구름많음추풍령30.6℃
  • 구름많음보은32.4℃
  • 맑음군산30.5℃
  • 맑음김해시38.3℃
  • 맑음영덕35.7℃
  • 맑음양산시39.8℃
  • 맑음동해36.2℃
  • 맑음보성군33.6℃
  • 구름많음북강릉37.6℃
  • 맑음산청34.8℃
  • 맑음고흥34.4℃
  • 맑음인천29.3℃
  • 맑음서청주31.1℃
  • 맑음제주33.7℃
  • 맑음천안32.1℃
  • 맑음춘천33.6℃
  • 맑음보령
  • 맑음이천33.2℃
  • 구름많음백령도28.3℃
  • 맑음영월33.2℃
  • 구름많음구미34.5℃
  • 맑음진도군30.8℃
  • 맑음서산32.3℃
  • 맑음태백30.6℃
  • 맑음여수35.2℃
  • 맑음파주30.4℃
  • 맑음목포31.0℃
  • 구름많음포항35.8℃
  • 맑음함양군34.4℃
  • 맑음세종32.2℃
  • 구름많음강릉36.4℃
  • 맑음광양시36.3℃
  • 맑음속초35.9℃
  • 맑음홍천32.8℃
  • 맑음청송군33.7℃
  • 구름많음대구34.1℃
  • 맑음고창32.5℃
  • 맑음울진31.6℃
  • 맑음대전33.5℃
  • 맑음진주37.1℃
  • 맑음남해34.8℃
  • 맑음창원37.4℃
  • 맑음안동33.0℃
  • 맑음고창군32.5℃
  • 맑음봉화32.5℃
  • 구름많음고산32.0℃
  • 구름많음거창34.9℃
  • 맑음광주33.9℃
  • 맑음정선군34.4℃
  • 맑음영광군32.0℃
  • 맑음울산35.7℃
  • 구름많음순창군33.2℃
  • 맑음제천31.4℃
  • 구름많음금산32.6℃
  • 맑음서귀포31.8℃
  • 맑음수원31.4℃
  • 맑음강진군34.0℃
  • 맑음부산38.5℃
  • 구름많음영천34.0℃
  • 맑음흑산도31.5℃
  • 맑음해남33.4℃
  • 맑음인제31.6℃
  • 맑음강화27.0℃
  • 맑음완도33.3℃
  • 구름많음전주33.0℃
  • 맑음경주시35.1℃
  • 맑음대관령29.2℃
  • 맑음거제33.5℃
  • 맑음철원31.8℃
  • 맑음임실31.8℃
  • 맑음청주33.2℃
  • 맑음의령군37.2℃
  • 맑음홍성33.4℃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 "48시간 투혼 유세 돌입…군민 의견 경청"

손임규 기자
기사승인 : 2023-04-03 14:27:53
경남 창녕군수 선거를 이틀 앞둔 3일,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는 군청 브리핌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민들의 진심을 듣는 48시간 투혼 유세에 나선다고 밝혔다. 

▲ 한정우 후보가 3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손임규 기자]

한정우 후보는 "이번 보궐 선거는 일어나서는 안될 선거로, 지난해 금권 공천 문제에서부터 발생됐다는 점에서 당시 공천에 관여된 분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패거리를 지어서 합동으로 팔을 펼쳐 들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선거판이라지만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떤 후보는 상시 기부행위 금지 제한 법규를 위반해 경찰에 고발됐고, 또 어느 후보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복권과 음료수 명함을 함께 넣어서 배부했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며 현장의 진흙탕 선거양상을 탓했다.

한 후보는 "이러한 불법 타락 선거는 또 다시 창녕이 전국적으로 손가락질을 받을 수 있는 행위"라며 "금품 향응 제공 혐의를 받고 있는 후보는 당장 책임을 지고 깨끗이 사퇴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시간 이후 '군민들의 진심을 듣는 48시간 투혼 유세'에 돌입한다"면서 "저의 공명선거에 대한 의지와 창녕의 미래를 위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에 대해 겸허한 마음으로 경청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는 5일 치러지는 창녕군수 보선에는 무소속으로 하종근·성낙인·배효문·박상제·하강돈·한정우 후보(기호 순) 등 6명에다 더불어민주당의 성기욱 후보까지 더해 모두 7명이 출마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