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3-29 13:10:45
29일 오전 11시 35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땅파기 작업용 중장비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인근 원룸 건물을 덮쳤다.
▲ 29일 오전 울산 남구 신정동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원룸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의 부상 정도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 29일 오전 울산 신정동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천공기가 덮쳐 피해를 입은 원룸 건물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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