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율 40% 돌파…安 "당원들의 혁신 열망"

  • 맑음서울21.0℃
  • 맑음춘천18.8℃
  • 구름많음성산16.7℃
  • 맑음남원17.0℃
  • 맑음남해18.3℃
  • 맑음인제16.3℃
  • 맑음청송군14.9℃
  • 맑음산청16.6℃
  • 맑음군산18.8℃
  • 맑음문경17.8℃
  • 맑음대전20.3℃
  • 맑음홍성19.6℃
  • 맑음서산18.4℃
  • 맑음제천16.7℃
  • 맑음장수15.1℃
  • 맑음영광군18.0℃
  • 맑음백령도19.3℃
  • 맑음밀양17.1℃
  • 맑음합천15.8℃
  • 맑음천안18.6℃
  • 맑음홍천17.1℃
  • 맑음강릉24.1℃
  • 맑음북부산18.4℃
  • 맑음강화19.2℃
  • 맑음통영17.8℃
  • 맑음상주18.4℃
  • 맑음제주18.5℃
  • 맑음강진군17.4℃
  • 맑음양평18.9℃
  • 맑음거창16.6℃
  • 맑음수원20.1℃
  • 맑음태백17.9℃
  • 맑음양산시19.1℃
  • 맑음고산19.7℃
  • 맑음광주20.0℃
  • 맑음보성군17.7℃
  • 맑음북춘천18.8℃
  • 맑음흑산도19.4℃
  • 맑음금산17.6℃
  • 맑음동두천20.0℃
  • 맑음부안19.1℃
  • 맑음의령군16.9℃
  • 맑음대관령16.7℃
  • 맑음거제18.1℃
  • 맑음철원18.7℃
  • 맑음고창17.9℃
  • 맑음구미20.1℃
  • 맑음순천16.8℃
  • 맑음부산21.7℃
  • 맑음김해시18.7℃
  • 맑음창원19.0℃
  • 맑음추풍령20.5℃
  • 맑음경주시18.0℃
  • 맑음순창군17.7℃
  • 맑음대구20.2℃
  • 맑음파주18.0℃
  • 맑음진도군17.7℃
  • 맑음고창군19.4℃
  • 맑음임실16.7℃
  • 맑음충주19.0℃
  • 맑음울산19.1℃
  • 맑음광양시19.6℃
  • 맑음속초21.0℃
  • 맑음여수16.9℃
  • 맑음울릉도17.7℃
  • 맑음부여18.1℃
  • 맑음완도18.9℃
  • 맑음보은17.3℃
  • 맑음영주17.8℃
  • 맑음북강릉24.5℃
  • 맑음의성16.4℃
  • 맑음세종18.5℃
  • 맑음울진21.9℃
  • 맑음인천18.9℃
  • 맑음장흥17.0℃
  • 맑음청주20.5℃
  • 맑음서귀포20.8℃
  • 맑음영덕21.7℃
  • 박무목포17.8℃
  • 맑음해남18.0℃
  • 맑음전주20.8℃
  • 맑음영천15.5℃
  • 맑음정선군13.0℃
  • 맑음봉화14.6℃
  • 맑음서청주18.7℃
  • 맑음영월17.6℃
  • 맑음진주16.6℃
  • 맑음보령20.6℃
  • 맑음동해23.6℃
  • 맑음고흥17.9℃
  • 맑음포항20.1℃
  • 맑음북창원19.3℃
  • 맑음원주18.9℃
  • 맑음함양군16.8℃
  • 맑음안동17.2℃
  • 맑음이천19.3℃
  • 맑음정읍18.9℃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율 40% 돌파…安 "당원들의 혁신 열망"

김지우
기사승인 : 2023-03-05 11:03:54
5일 오전 모바일 투표율 최고 기록 경신
安 "당 개혁·전략적 선택 대열에 동참해달라"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율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5일 "당원들의 혁신 열망은 놀라울 정도"라며 "투표율 반란, 바닥 당심은 안철수를 향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5일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전당대회 투표율은 첫날인 4일 34.72%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40%를 돌파했다. 역대 모바일투표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모바일투표 최고 기록은 이준석 전 대표가 선출됐던 2021년 전당대회로 36.16%였다.

▲ 안철수 당 대표 후보가 지난달 21일 오후 대전 동구 대전대학교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뉴시스]

안철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높은 투표율로 나타난 당원들의 혁신 열망은 결국 결선투표 무대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안 후보는 "저는 그동안 이번 전당대회가 친윤이냐 비윤이냐의 싸움이 아니라, 혁신이냐 기득권이냐의 싸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당원들께서 구태의연한 편가르기와 흑색선전을 심판해 주시고, 당의 개혁에 동참해 주시기를 호소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무대에서 제가 도덕적이고, 개혁적이며, 총선 승리를 만들어낼 후보임을 분명히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도 꼭 투표해 주셔서, 줄서기보다는 열풍이 불고 있는 총선 승리를 향한 전략적 선택의 대열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원들의 투표 참여도 당부했다.

국민의힘은 4일부터 이틀간 모바일 문자투표인 'K-보팅'을 실시하고 6일과 7일에는 자동응답전화(ARS)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결과는 8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결선투표를 치른다. 결선투표는 9일 당대표 후보 방송토론회를 진행한 후 10일 모바일·11일 ARS 투표를 거쳐 12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투표에는 김기현, 안철수, 황교안, 천하람 후보가 참여하고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