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19신고 '65초마다 1건' 충북 전년 대비 8% 늘었다

  • 흐림정읍30.0℃
  • 흐림상주25.8℃
  • 흐림진주30.0℃
  • 구름많음대전27.4℃
  • 박무울릉도24.1℃
  • 구름많음서산27.2℃
  • 구름많음대구30.9℃
  • 구름많음부안29.8℃
  • 구름많음포항24.4℃
  • 흐림청송군31.1℃
  • 흐림순창군28.6℃
  • 흐림남원30.3℃
  • 흐림고흥31.1℃
  • 흐림금산29.9℃
  • 흐림고창군29.2℃
  • 흐림목포28.2℃
  • 흐림춘천21.6℃
  • 흐림해남28.8℃
  • 흐림제주31.0℃
  • 흐림임실28.3℃
  • 구름많음양산시29.9℃
  • 흐림청주28.7℃
  • 흐림강화21.6℃
  • 구름많음영천30.5℃
  • 흐림동해21.2℃
  • 흐림양평21.8℃
  • 흐림광주30.6℃
  • 흐림전주29.3℃
  • 흐림울진21.2℃
  • 흐림파주21.5℃
  • 흐림백령도22.6℃
  • 구름많음영덕24.8℃
  • 흐림영광군27.7℃
  • 흐림의성29.8℃
  • 흐림인제20.7℃
  • 구름많음의령군31.4℃
  • 비북강릉20.7℃
  • 구름많음남해28.6℃
  • 구름많음경주시32.2℃
  • 흐림원주21.2℃
  • 흐림추풍령26.3℃
  • 흐림대관령18.5℃
  • 흐림수원27.1℃
  • 흐림완도30.7℃
  • 구름많음인천23.2℃
  • 흐림봉화24.8℃
  • 흐림동두천22.3℃
  • 흐림속초22.0℃
  • 흐림보은26.8℃
  • 흐림부여28.3℃
  • 흐림부산29.2℃
  • 흐림군산28.9℃
  • 구름많음거제27.3℃
  • 구름많음고산28.6℃
  • 흐림문경25.2℃
  • 흐림제천25.1℃
  • 흐림강진군29.4℃
  • 흐림서귀포29.9℃
  • 흐림영주23.7℃
  • 흐림홍성27.0℃
  • 구름많음서울21.8℃
  • 흐림광양시30.5℃
  • 구름많음북부산28.6℃
  • 흐림합천32.0℃
  • 흐림철원22.4℃
  • 흐림홍천20.8℃
  • 흐림산청30.2℃
  • 흐림밀양30.8℃
  • 구름많음서청주28.2℃
  • 흐림고창28.5℃
  • 흐림장흥29.5℃
  • 흐림성산30.3℃
  • 구름많음통영25.9℃
  • 흐림정선군19.3℃
  • 흐림순천29.3℃
  • 흐림보령25.8℃
  • 흐림이천22.7℃
  • 흐림북춘천21.8℃
  • 흐림세종27.7℃
  • 흐림진도군27.4℃
  • 흐림구미29.6℃
  • 흐림충주26.5℃
  • 비안동26.7℃
  • 흐림울산30.1℃
  • 구름많음김해시28.4℃
  • 흐림거창30.3℃
  • 흐림함양군30.5℃
  • 흐림영월24.0℃
  • 구름많음북창원30.3℃
  • 흐림강릉21.1℃
  • 흐림태백20.6℃
  • 흐림장수26.6℃
  • 박무흑산도26.6℃
  • 구름많음여수29.2℃
  • 흐림창원28.9℃
  • 흐림천안26.9℃
  • 흐림보성군30.0℃

119신고 '65초마다 1건' 충북 전년 대비 8% 늘었다

박상준
기사승인 : 2023-01-16 18:31:00
7월과 8월 전체의 23%, 시간대 낮 12시~3시 집중 충북소방본부는 16일 2022년 도내 12개 시․군의 119 신고가 작년 44만9012건 대비 약 8% 증가한 48만4856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환자를 이송하는 있는 충북소방본부 119구급대원들.[소방본부 홈피 캡쳐]

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따르면 화재 출동은 2만4995건, 구조와 구급 건수는 각각 3만4196건과 12만4908건으로 2021년도인 14만6133건보다 3만7966건 증가한 18만4099건을 기록했다. 이는 65초마다 1건의 신고를 접수받은 셈이다.

이외에도, 의료 안내와 민원상담 전화는 전년 대비 2.8% 증가한 14만8781건을 기록했고, 대민출동 건수도 11.8% 증가한 4만3548건으로 집계됐다.

반면,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인한 출동 건수만 전년 대비 9.1% 감소한 10만8428건으로 조사됐다. 월별 통계를 보면 집중호우와 기상특보 상황이 잦은 7월과 8월이 전체의 23%를 기록했으며, 시간대별로는 낮 12시에서 오후 3시 사이의 신고가 가장 많았다.

충북소방본부는 지난해보다 신고 전화가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외부활동 증가에 따른 영향인 것으로 분석했다.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은 "119 신고자료는 소방안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라며, "지난해 통계자료를 토대로 소방수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