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북경자청 올해 투자유치 45개 기업 2조원 돌파

  • 구름많음부안29.8℃
  • 흐림금산29.9℃
  • 흐림영월24.0℃
  • 흐림홍천20.8℃
  • 흐림파주21.5℃
  • 구름많음통영25.9℃
  • 흐림의성29.8℃
  • 흐림백령도22.6℃
  • 흐림고창28.5℃
  • 흐림원주21.2℃
  • 흐림순창군28.6℃
  • 흐림완도30.7℃
  • 흐림거창30.3℃
  • 흐림장수26.6℃
  • 흐림세종27.7℃
  • 구름많음남해28.6℃
  • 흐림순천29.3℃
  • 흐림대관령18.5℃
  • 흐림제천25.1℃
  • 구름많음대전27.4℃
  • 흐림충주26.5℃
  • 구름많음거제27.3℃
  • 흐림임실28.3℃
  • 흐림산청30.2℃
  • 구름많음영천30.5℃
  • 흐림보령25.8℃
  • 흐림광양시30.5℃
  • 흐림장흥29.5℃
  • 구름많음여수29.2℃
  • 박무흑산도26.6℃
  • 구름많음서청주28.2℃
  • 흐림군산28.9℃
  • 흐림청주28.7℃
  • 흐림광주30.6℃
  • 흐림성산30.3℃
  • 구름많음북부산28.6℃
  • 박무울릉도24.1℃
  • 흐림정선군19.3℃
  • 구름많음대구30.9℃
  • 흐림정읍30.0℃
  • 흐림진도군27.4℃
  • 흐림고흥31.1℃
  • 구름많음북창원30.3℃
  • 흐림철원22.4℃
  • 흐림울진21.2℃
  • 흐림홍성27.0℃
  • 흐림전주29.3℃
  • 흐림추풍령26.3℃
  • 구름많음김해시28.4℃
  • 흐림춘천21.6℃
  • 흐림문경25.2℃
  • 흐림고창군29.2℃
  • 흐림동두천22.3℃
  • 구름많음고산28.6℃
  • 흐림목포28.2℃
  • 구름많음서산27.2℃
  • 흐림강진군29.4℃
  • 구름많음서울21.8℃
  • 구름많음인천23.2℃
  • 흐림양평21.8℃
  • 흐림보은26.8℃
  • 흐림천안26.9℃
  • 흐림부산29.2℃
  • 흐림수원27.1℃
  • 흐림북춘천21.8℃
  • 흐림해남28.8℃
  • 흐림부여28.3℃
  • 흐림서귀포29.9℃
  • 흐림강릉21.1℃
  • 구름많음양산시29.9℃
  • 흐림보성군30.0℃
  • 흐림영주23.7℃
  • 흐림동해21.2℃
  • 흐림울산30.1℃
  • 구름많음의령군31.4℃
  • 흐림속초22.0℃
  • 흐림창원28.9℃
  • 구름많음영덕24.8℃
  • 비북강릉20.7℃
  • 흐림인제20.7℃
  • 흐림제주31.0℃
  • 흐림구미29.6℃
  • 구름많음경주시32.2℃
  • 비안동26.7℃
  • 흐림함양군30.5℃
  • 흐림진주30.0℃
  • 흐림봉화24.8℃
  • 흐림합천32.0℃
  • 흐림이천22.7℃
  • 흐림남원30.3℃
  • 흐림청송군31.1℃
  • 흐림영광군27.7℃
  • 구름많음포항24.4℃
  • 흐림상주25.8℃
  • 흐림태백20.6℃
  • 흐림밀양30.8℃
  • 흐림강화21.6℃

충북경자청 올해 투자유치 45개 기업 2조원 돌파

박상준
기사승인 : 2022-12-18 19:56:19
금진과 에이티에스 19일 500억 원 투자 협약 체결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올해 투자유치 목표 2조원을 달성했다. 

▲지난 10월 하나온개발등과 투자유치협약을 맺은 충북경자청.[경자청 제공]

경자청에 따르면 19일로 예정된 금진, 에이티에스 등 2개 기업과의 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면 2022년 투자유치실적은 총 45개 기업 및 기관, 2조 26억원이며 전년대비 226%가 증가된다고 밝혔다.

주요 유치성과를 살펴보면 오송바이오밸리 등 지역 내 전임상 전문기업(나손사이언즈), 국내 최초 구제역백신 제조기업(FVC) 등의 외국인투자기업을 포함해 총 21개의 제조업 및 연구·지원기관을 유치했다.

또 오송국제도시 정주여건 및 에어로폴리스지구 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호텔, 오피스텔, 식자재마트 등 총 23개의 서비스업을 유치했고, 에어로폴리스 2지구 내 소방분야 공공기관인 소방청 119항공정비실을 유치, 소방청 운용헬기 32대의 정비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올 투자유치 실적에 약 69%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은 외국인투자 활성화 및 외국인 고급인력 유치 등 새로운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했던 산업으로 올부터 경자청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중부권 유일의 국제도시 조성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경재 청장은 "올 한해 경자청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여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했다"며"경자청의 미래 비전인 국제도시 오송을 인구 10만의 중부권 유일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