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 호 공급 추진

  • 흐림금산19.4℃
  • 흐림제천18.8℃
  • 흐림목포17.1℃
  • 흐림경주시19.7℃
  • 비홍성17.8℃
  • 구름많음의령군24.8℃
  • 흐림보령16.9℃
  • 흐림동해16.0℃
  • 흐림창원19.5℃
  • 흐림충주18.9℃
  • 흐림수원18.7℃
  • 흐림서청주18.9℃
  • 흐림의성19.7℃
  • 흐림해남18.2℃
  • 비북강릉15.7℃
  • 흐림강진군20.6℃
  • 구름많음여수20.8℃
  • 흐림춘천19.3℃
  • 비안동18.3℃
  • 흐림완도19.3℃
  • 흐림순창군19.1℃
  • 맑음통영23.1℃
  • 흐림홍천19.7℃
  • 흐림강화17.3℃
  • 흐림철원18.6℃
  • 흐림동두천18.6℃
  • 흐림포항19.4℃
  • 구름많음남원21.6℃
  • 흐림장수19.4℃
  • 흐림함양군23.4℃
  • 흐림영주17.8℃
  • 흐림영천18.3℃
  • 흐림제주19.7℃
  • 흐림서산16.9℃
  • 비울릉도16.1℃
  • 구름많음진주24.2℃
  • 흐림대구19.6℃
  • 흐림인천17.6℃
  • 흐림전주18.6℃
  • 흐림강릉16.6℃
  • 흐림영월20.3℃
  • 흐림추풍령17.4℃
  • 흐림광주17.9℃
  • 흐림대관령13.0℃
  • 흐림거창22.9℃
  • 흐림산청22.3℃
  • 흐림고창17.5℃
  • 흐림이천18.2℃
  • 흐림북창원21.5℃
  • 흐림영덕18.2℃
  • 맑음성산23.0℃
  • 흐림흑산도17.0℃
  • 흐림청송군19.9℃
  • 박무북부산20.4℃
  • 흐림양산시19.7℃
  • 박무부산18.4℃
  • 흐림인제17.2℃
  • 흐림밀양22.4℃
  • 흐림영광군17.2℃
  • 흐림청주19.6℃
  • 흐림속초15.2℃
  • 흐림울진17.1℃
  • 구름많음거제22.1℃
  • 흐림태백14.3℃
  • 흐림임실19.0℃
  • 흐림원주18.9℃
  • 흐림천안18.9℃
  • 흐림정선군17.5℃
  • 흐림부여17.1℃
  • 흐림고흥21.9℃
  • 흐림양평18.7℃
  • 흐림보은18.5℃
  • 흐림고창군17.3℃
  • 흐림울산19.0℃
  • 흐림상주18.0℃
  • 흐림순천20.4℃
  • 흐림보성군21.6℃
  • 흐림구미18.6℃
  • 흐림세종18.2℃
  • 흐림정읍17.6℃
  • 흐림김해시20.2℃
  • 맑음서귀포24.4℃
  • 비서울17.6℃
  • 흐림군산17.6℃
  • 흐림고산19.4℃
  • 흐림합천21.7℃
  • 흐림대전19.0℃
  • 흐림백령도16.8℃
  • 흐림장흥19.1℃
  • 구름많음광양시21.6℃
  • 흐림문경18.2℃
  • 흐림북춘천20.1℃
  • 흐림봉화19.2℃
  • 흐림파주18.7℃
  • 구름많음부안19.5℃
  • 흐림진도군17.3℃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 호 공급 추진

박상준
기사승인 : 2022-12-11 09:11:18
대전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 수립 대전시는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청년주택 2만 호 공급을 목표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청 청사.[UPI뉴스 DB]

이번에 수립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은 공공분야 6866호, 민간분야 1만2900호 등 총 1만9766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속공급을 위해 매입임대 확대, 청년·신혼부부 우선분양 확대(20%→30%), 민간사업 청년주택 의무공급 신설(3%) 등을 담고 있다. 

대전시는 총사업비 4862억 원을 투입해 3431호를 건설 또는 매입할 계획이며, 시세보다 40% ∼ 60%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할 방침이다. 

또 많은 예산 투입과 건설 기간이 장기간(5년∼7년) 소요되는 건설형 임대주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매년 공급이 가능한 매입임대주택을 기존의 연 40호에서 연 150호로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들이 결혼 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20%에서 30%로 확대하고, 분양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될 때까지 거주해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민간 중소형 주택 공급도 확대했다.

현재 대전시는 구암동, 신탄진동, 낭월동 3개소에 824호이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824호 규모의 청년주택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주택 정책의 핵심은 청년·신혼부부가 선호하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과 충분한 면적의 주택 평형을 수요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것"이라며 "대전 청년들이 주택 걱정 없이 일하고 아이 낳고 살 수 있는 고품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강조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