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차 '아이오닉6' LA서 공개…내년 상반기 북미 출시

  • 맑음의성8.4℃
  • 맑음춘천9.2℃
  • 맑음보성군9.0℃
  • 맑음구미12.1℃
  • 맑음세종11.7℃
  • 맑음고산13.6℃
  • 맑음충주9.9℃
  • 맑음영월9.7℃
  • 맑음임실8.6℃
  • 맑음백령도10.0℃
  • 맑음정읍10.8℃
  • 맑음전주12.7℃
  • 맑음부여10.0℃
  • 맑음강화7.8℃
  • 맑음태백8.3℃
  • 맑음거창7.7℃
  • 맑음서산8.7℃
  • 맑음파주6.0℃
  • 맑음서귀포16.2℃
  • 맑음경주시8.4℃
  • 맑음북강릉16.5℃
  • 맑음동두천9.1℃
  • 맑음해남8.4℃
  • 맑음완도11.9℃
  • 맑음여수13.8℃
  • 맑음보은10.4℃
  • 맑음합천9.4℃
  • 맑음순창군10.7℃
  • 맑음원주12.4℃
  • 맑음고흥8.8℃
  • 맑음함양군7.1℃
  • 맑음서청주9.5℃
  • 맑음포항13.5℃
  • 맑음대구12.0℃
  • 맑음영덕9.2℃
  • 맑음수원9.8℃
  • 맑음목포12.1℃
  • 맑음남해12.8℃
  • 맑음흑산도12.1℃
  • 맑음성산13.6℃
  • 맑음청송군7.6℃
  • 맑음의령군7.7℃
  • 맑음양평11.0℃
  • 맑음인천13.2℃
  • 맑음홍천9.9℃
  • 맑음진도군8.5℃
  • 맑음영주8.9℃
  • 맑음밀양10.3℃
  • 맑음서울13.4℃
  • 맑음철원7.9℃
  • 맑음금산10.1℃
  • 맑음순천6.7℃
  • 맑음문경10.5℃
  • 맑음강릉19.0℃
  • 맑음장흥8.2℃
  • 맑음봉화6.6℃
  • 맑음정선군8.6℃
  • 맑음산청9.1℃
  • 맑음제주14.6℃
  • 맑음안동12.1℃
  • 맑음창원11.8℃
  • 맑음북부산10.3℃
  • 맑음울산11.1℃
  • 맑음남원10.3℃
  • 맑음동해16.3℃
  • 맑음보령10.7℃
  • 맑음김해시13.4℃
  • 맑음고창군9.3℃
  • 맑음영천8.5℃
  • 맑음광주14.0℃
  • 맑음천안8.9℃
  • 맑음강진군9.9℃
  • 맑음통영14.0℃
  • 맑음고창8.9℃
  • 맑음속초19.9℃
  • 맑음영광군9.6℃
  • 맑음북춘천8.0℃
  • 맑음청주15.4℃
  • 맑음광양시13.5℃
  • 맑음제천7.4℃
  • 맑음장수6.5℃
  • 맑음군산10.5℃
  • 맑음부산14.2℃
  • 맑음양산시11.8℃
  • 맑음부안10.1℃
  • 맑음추풍령9.5℃
  • 맑음진주7.9℃
  • 맑음북창원13.3℃
  • 맑음울진13.2℃
  • 맑음이천9.8℃
  • 맑음상주10.7℃
  • 맑음대관령6.9℃
  • 맑음인제9.0℃
  • 맑음울릉도14.4℃
  • 맑음홍성9.9℃
  • 맑음대전12.7℃
  • 맑음거제13.1℃

현대차 '아이오닉6' LA서 공개…내년 상반기 북미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2-11-18 11:18:31
'2022 LA 오토쇼'에서 '아이오닉 6' 북미 첫 선
고성능 롤링랩 차량 'N Vision 74'도 모습 공개
현대자동차가 17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2022 Los Angeles Auto Show, LA 오토쇼)에서 '아이오닉 6'를 첫 공개했다.

▲ '2022 LA 오토쇼(2022 Los Angeles Auto Show)'에 전시된 '아이오닉 6'의 모습 [현대자동차]

지난 7월 글로벌 론칭한 아이오닉 6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이다. 최근 유럽에서 진행한 사전예약 첫날 완판되는 등 아이오닉 6의 인기는 높다.

현대차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스 사장은 "아이오닉 6는 친환경 차량 전환에 관심있는 수많은 북미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델"이라며 "스포티한 이미지와 넓은 실내 공간, 다양한 배터리 옵션, 충전 속도 등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사양을 두루 갖췄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6는 내년 상반기 북미 시장에서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에서 (왼쪽부터)현대미국디자인센터 하학수 상무, 현대디자인센터 이상엽 부사장, 현대차그룹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현대차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스 사장, 비디오 크리에이터 저드너 오라(Judner Aura)가 'N Vison 74'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이와 별도로 현대차는 LA 오토쇼에서 고성능 롤링랩(Rolling Lab, 움직이는 연구소) 차량 '엔비전74'(N Vision 74)'도 공개했다.

N Vision 74는 현대차가 배터리 모터와 수소연료전지를 결합해 개발한 N 브랜드 최초의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이다. 수소전기차의 긴 주행거리와 빠른 충전 속도가 최대 장점이다.

현대디자인센터 이상엽 부사장은 "N Vision 74는 현대차가 1974년 선보인 '포니쿠페' 콘셉트카의 대담한 정신을 계승했다"며 "한국 최초의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과거 엔지니어들의 헌신적 열정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담아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27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이번 LA 오토쇼에서 3814m2(약 1154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아이오닉 6 외에도 △아이오닉 5 △넥쏘 △코나 EV △투싼 HEV △싼타페 HEV 등 북미 친환경차 풀라인업을 포함한 총 2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