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케이엠에스제약 '레바코스정' 등 43개 품목 판매중지 처분

  • 맑음전주20.7℃
  • 맑음경주시21.4℃
  • 맑음정읍20.0℃
  • 맑음진주18.6℃
  • 맑음진도군22.4℃
  • 맑음천안18.2℃
  • 맑음해남21.3℃
  • 구름많음의성17.9℃
  • 맑음북강릉18.7℃
  • 맑음문경15.6℃
  • 맑음군산21.3℃
  • 맑음제천14.7℃
  • 구름많음강릉19.4℃
  • 맑음울산23.4℃
  • 구름많음영천21.9℃
  • 맑음거제24.1℃
  • 맑음영덕21.4℃
  • 맑음순창군21.7℃
  • 맑음인천22.2℃
  • 맑음세종18.9℃
  • 맑음보은15.4℃
  • 맑음북부산24.0℃
  • 맑음이천17.1℃
  • 구름많음동해22.5℃
  • 맑음인제15.3℃
  • 구름많음성산26.0℃
  • 맑음영월15.8℃
  • 맑음서울20.4℃
  • 맑음완도23.5℃
  • 맑음순천15.2℃
  • 맑음김해시22.9℃
  • 구름많음합천19.4℃
  • 흐림거창17.8℃
  • 맑음북춘천15.5℃
  • 맑음수원20.6℃
  • 맑음고산24.5℃
  • 맑음포항24.8℃
  • 맑음영광군20.0℃
  • 맑음안동19.2℃
  • 맑음강진군21.5℃
  • 구름많음제주25.1℃
  • 맑음부안19.2℃
  • 맑음고흥22.8℃
  • 맑음영주15.1℃
  • 맑음보성군21.2℃
  • 맑음구미19.4℃
  • 맑음남원21.7℃
  • 맑음서청주16.7℃
  • 맑음동두천17.2℃
  • 맑음청송군19.7℃
  • 맑음상주17.3℃
  • 맑음울릉도21.4℃
  • 맑음흑산도23.7℃
  • 흐림산청18.7℃
  • 맑음북창원22.8℃
  • 맑음원주17.6℃
  • 흐림함양군17.9℃
  • 맑음충주16.5℃
  • 맑음추풍령19.1℃
  • 맑음광주20.7℃
  • 흐림서귀포25.4℃
  • 맑음철원15.7℃
  • 맑음홍천16.6℃
  • 구름많음정선군18.7℃
  • 맑음금산17.4℃
  • 맑음강화19.7℃
  • 맑음창원23.4℃
  • 흐림태백16.3℃
  • 구름많음울진21.8℃
  • 맑음보령22.3℃
  • 맑음남해22.1℃
  • 맑음백령도21.2℃
  • 맑음부산23.9℃
  • 맑음양평18.0℃
  • 맑음홍성19.5℃
  • 구름많음목포23.5℃
  • 맑음여수23.5℃
  • 맑음장수15.0℃
  • 맑음고창19.0℃
  • 구름많음대구21.9℃
  • 구름많음봉화17.2℃
  • 맑음장흥21.9℃
  • 맑음파주16.6℃
  • 맑음고창군19.9℃
  • 맑음통영23.6℃
  • 맑음속초19.4℃
  • 맑음부여19.8℃
  • 맑음임실16.9℃
  • 맑음춘천16.1℃
  • 맑음청주20.6℃
  • 맑음광양시22.7℃
  • 맑음의령군20.2℃
  • 맑음대관령16.1℃
  • 맑음서산19.8℃
  • 맑음대전20.5℃
  • 맑음밀양22.6℃
  • 맑음양산시24.3℃

케이엠에스제약 '레바코스정' 등 43개 품목 판매중지 처분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0-20 10:42:26
식약처, 휴온스 에보리드정과 동성제약 바미피드정도 포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업체 케이엠에스제약에서 제조한 '레바코스정' 등 43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 판매  중지하고 회수 조치했다.

▲청주 오송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UPI뉴스 자료사진]

이번 조치는 케이엠에스제약에 대한 현장점검 결과 변경허가를 받지 않고 첨가제 임의사용, 제조기록서 거짓작성 등의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GMP)을 위반한 것에 따른 조치다.

이밖에 동구바이오제약의 레보스톤정, 동성제약의 바미피드정, 에스에스팜의 엘비드정, 영풍제약의 액토핀정, 일화의 레바겐정, 프라임제약의 보라드정, 휴온스의 에보리드정 등 42개 품목도 판매중지 조치됐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 대상품목을 복용 중인 환자는 의료전문가와 상의해 대체 의약품으로 전환하도록 권고하고 의사, 약사, 소비자 단체등에는 관련 제품 회수가 신속히 수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의 '의약품 안전성 속보'를 배포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병의원과 약국이 해당 품목을 처방 조제할 수 없도록 조치를 요청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