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위해 마지막 관문 넘는다

  • 맑음춘천15.9℃
  • 맑음산청18.9℃
  • 구름많음대관령16.0℃
  • 맑음서청주15.9℃
  • 맑음남원21.8℃
  • 흐림제주25.0℃
  • 맑음통영23.9℃
  • 맑음천안18.2℃
  • 맑음북강릉18.5℃
  • 맑음북춘천15.4℃
  • 맑음진도군20.0℃
  • 맑음충주15.7℃
  • 맑음이천16.7℃
  • 구름많음청송군19.6℃
  • 맑음남해21.8℃
  • 맑음고흥22.7℃
  • 맑음부산23.7℃
  • 맑음북부산23.6℃
  • 맑음포항24.6℃
  • 맑음대전20.0℃
  • 맑음성산25.9℃
  • 맑음양평17.6℃
  • 맑음동해21.3℃
  • 맑음안동16.2℃
  • 맑음울진22.5℃
  • 맑음의성17.6℃
  • 맑음고산24.0℃
  • 맑음봉화19.1℃
  • 맑음순창군21.1℃
  • 맑음동두천17.1℃
  • 맑음고창18.5℃
  • 맑음원주16.8℃
  • 맑음세종18.3℃
  • 맑음보성군21.8℃
  • 맑음속초19.6℃
  • 맑음밀양23.1℃
  • 맑음인제15.6℃
  • 흐림태백16.2℃
  • 맑음서울19.9℃
  • 맑음영광군19.3℃
  • 맑음문경15.2℃
  • 맑음군산21.1℃
  • 맑음철원15.4℃
  • 구름많음서귀포25.5℃
  • 맑음경주시21.9℃
  • 맑음창원22.7℃
  • 맑음광양시22.4℃
  • 맑음여수23.0℃
  • 맑음보은15.0℃
  • 맑음해남22.1℃
  • 맑음추풍령18.2℃
  • 맑음순천14.9℃
  • 맑음서산19.1℃
  • 맑음장수14.7℃
  • 맑음홍성19.0℃
  • 맑음북창원23.9℃
  • 맑음장흥22.8℃
  • 맑음완도23.3℃
  • 맑음흑산도23.5℃
  • 맑음파주16.4℃
  • 맑음금산17.7℃
  • 구름많음목포22.8℃
  • 맑음정선군19.2℃
  • 맑음의령군19.7℃
  • 맑음백령도20.8℃
  • 맑음임실16.7℃
  • 맑음울산23.1℃
  • 맑음구미19.4℃
  • 맑음울릉도21.3℃
  • 구름많음대구21.6℃
  • 맑음고창군19.9℃
  • 맑음청주19.6℃
  • 맑음진주18.7℃
  • 맑음부여19.4℃
  • 흐림영천22.2℃
  • 맑음부안19.0℃
  • 맑음인천21.4℃
  • 맑음제천14.1℃
  • 흐림함양군18.5℃
  • 맑음합천19.4℃
  • 맑음거제23.5℃
  • 맑음정읍19.7℃
  • 흐림거창18.1℃
  • 맑음영주14.9℃
  • 맑음영덕20.8℃
  • 맑음강화19.2℃
  • 맑음상주16.9℃
  • 맑음보령21.2℃
  • 맑음강진군20.8℃
  • 맑음양산시23.5℃
  • 맑음전주20.0℃
  • 맑음수원20.6℃
  • 맑음강릉18.9℃
  • 맑음영월15.1℃
  • 맑음김해시22.8℃
  • 맑음홍천16.3℃
  • 맑음광주20.6℃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위해 마지막 관문 넘는다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8-25 18:20:33
FISU, 대전, 청주, 세종, 아산을 방문해 대회 준비상황 점검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하 FISU) 집행부로 구성된 평가단이 6일간 일정으로 26일 충청권 4개 시도 방문을 앞두고 있어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의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대전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FISU실사단.[대전시 제공]

레온즈 에더 FISU 회장 대행, 마리안 디말스키 부회장, 에릭 생트롱 사무총장, 징자오 하계국장 등 4명으로 구성된 이번 FISU 평가단은 충청권을 찾아 대회가 치러질 주요 경기장 등을 둘러보며 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국민들의 염원과 유치 준비 상황을 확인한다. 

FISU 평가단은 26일 대전에 도착해 27일에는 세종, 28일에는 아산과 대전의 경기시설에 방문하고, 29일에는 청주를 찾아 충청권의 대회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한다. 이후 평가단은 30일 서울에서 국내 체육관계기관 등과 면담 후 31일 출국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평가단에게 충청권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이유와 당위성에 대해 어필하고 성공적으로 대회 개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대회 유치 여부를 결정지을 마지막 관문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FISU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개최도시 확정은 11월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될 FISU 집행위원회에서 집행위원 투표로 결정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