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尹정부 출범 후 국가 변화는…"긍정" 31.3% vs "부정" 65.7%

  • 흐림인제17.7℃
  • 흐림동해18.3℃
  • 맑음대전21.6℃
  • 흐림강화16.9℃
  • 흐림속초17.9℃
  • 흐림대구19.9℃
  • 구름많음광양시21.2℃
  • 흐림부산19.1℃
  • 흐림천안20.1℃
  • 흐림수원19.4℃
  • 구름많음의성20.7℃
  • 구름많음거창20.5℃
  • 맑음임실21.4℃
  • 흐림제주20.2℃
  • 흐림울진19.0℃
  • 흐림인천19.0℃
  • 구름많음전주21.7℃
  • 구름많음파주17.6℃
  • 흐림춘천18.0℃
  • 흐림양산시19.1℃
  • 맑음순창군22.1℃
  • 흐림대관령13.6℃
  • 맑음의령군20.4℃
  • 구름많음진주19.8℃
  • 구름많음안동19.2℃
  • 맑음문경20.0℃
  • 맑음부여21.7℃
  • 흐림경주시18.0℃
  • 구름많음완도23.4℃
  • 구름많음철원18.5℃
  • 구름많음강진군23.5℃
  • 구름많음장수19.2℃
  • 구름많음합천21.7℃
  • 구름많음밀양19.9℃
  • 흐림서울17.9℃
  • 맑음세종22.2℃
  • 구름많음창원21.1℃
  • 구름많음남원21.8℃
  • 구름많음해남22.5℃
  • 맑음부안23.0℃
  • 구름많음영주17.8℃
  • 맑음진도군22.5℃
  • 구름많음순천20.1℃
  • 맑음보성군21.7℃
  • 구름많음서귀포24.1℃
  • 흐림영천19.0℃
  • 맑음흑산도21.2℃
  • 구름많음장흥21.6℃
  • 맑음홍성20.4℃
  • 흐림양평17.1℃
  • 맑음영광군21.6℃
  • 흐림청송군18.2℃
  • 맑음고창군21.8℃
  • 맑음정읍22.2℃
  • 구름많음통영21.6℃
  • 흐림북강릉18.7℃
  • 흐림포항17.9℃
  • 구름많음청주20.8℃
  • 맑음목포21.4℃
  • 흐림북춘천18.3℃
  • 구름많음남해20.1℃
  • 흐림동두천17.2℃
  • 맑음추풍령19.5℃
  • 흐림울산17.9℃
  • 흐림서산20.9℃
  • 흐림봉화16.2℃
  • 맑음상주20.3℃
  • 흐림울릉도16.1℃
  • 흐림강릉19.2℃
  • 맑음군산℃
  • 맑음고산21.7℃
  • 구름많음영월18.3℃
  • 맑음보령25.4℃
  • 맑음백령도18.6℃
  • 흐림북부산19.5℃
  • 흐림이천18.0℃
  • 맑음구미21.4℃
  • 흐림태백13.1℃
  • 흐림성산19.2℃
  • 흐림제천17.8℃
  • 흐림홍천16.7℃
  • 구름많음금산20.5℃
  • 흐림원주16.9℃
  • 맑음광주22.4℃
  • 흐림충주18.3℃
  • 구름많음산청20.0℃
  • 흐림영덕18.4℃
  • 흐림정선군18.0℃
  • 흐림거제19.5℃
  • 흐림김해시19.6℃
  • 구름많음함양군20.2℃
  • 구름많음북창원21.5℃
  • 흐림여수19.5℃
  • 맑음보은20.0℃
  • 맑음고흥22.4℃
  • 구름많음서청주19.9℃
  • 맑음고창22.2℃

尹정부 출범 후 국가 변화는…"긍정" 31.3% vs "부정" 65.7%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8-18 11:27:49
UPI뉴스·KBC광주방송·넥스트위크리서치 공동조사
70대 이상 빼곤 부정 변화 평가 우세…20대선 77.6%
긍정 분야…외교안보(32.7%)→적폐청산→경제민생
부정 분야…인사정책(34.8%)→경제민생→외교안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우리나라 변화를 긍정보다 부정적으로 보는 국민이 더 많은 것으로 18일 나타났다. 

UPI뉴스·KBC광주방송이 넥스트위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6, 1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3주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정부 출범 후 우리나라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부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응답은 65.7%를 기록했다. 매우 부정은 53.0%, 다소 부정은 12.7%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응답은 31.3%에 그쳤다. 매우 긍정은 15.4%, 다소 긍정은 15.9%였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만 긍정 평가 응답(51.9%)이 부정 평가(46.0%)를 앞섰다.

20대(만18~29세)에서는 부정이 77.6%로 가장 높았다. 긍정은 18.0%에 불과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젊은층 불만이 확산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또 모든 지역에서 부정이 우세했다. 여당 텃밭인 TK(대구·경북)에서도 부정(57.1%)이 긍정(36.8%)보다 20%포인트(p) 이상 높았다.

긍정 방향을 선택한 응답층(316명)에서는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분야'로 외교·안보정책(32.7%)이 1위로 꼽혔다.

▲자료=넥스트위크리서치 제공.

이어 △적폐청산(25.2%) △경제·민생정책(19.8%) △국민통합(8.5%) △인사정책(4.1%) △재난·안전대책(3.9%) △보건·복지정책(3.7%) △교육정책(0.6%) 순이었다.

부정 방향을 선택한 응답층(655명)에서는 '부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분야'로 인사정책(34.8%)이 1순위에 올랐다.

이어 △경제·민생정책(21.9%) △외교·안보정책(14.6%) △적폐청산(8.8%) △국민통합(8.6%) △재난·안전대책(3.6%) △교육정책(3.3%) △보건·복지정책(1.3%) 순이었다.

긍, 부정 응답층에서 인사정책에 대한 평가가 극명히 엇갈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무선 RDD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고 응답률은 4.8%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위크리서치(www.nwr.co.kr)와 UPI뉴스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