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선거유세 차량을 모두 태워 4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6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차량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관계자가 발전기를 켜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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