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7대와 70여 명을 현장에 투입돼 1시간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피해 규모는 임야 0.5㏊(5000㎡)가량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야산 인근 사찰 관계자의 소각 행위 과정에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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