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작가가 창조한 24개의 페르소나…"작가의 오픈스튜디오로 오세요"

  • 맑음진도군15.4℃
  • 맑음울산12.5℃
  • 맑음동해15.0℃
  • 맑음순창군9.6℃
  • 맑음대구8.8℃
  • 구름많음북강릉13.6℃
  • 맑음구미11.8℃
  • 맑음목포14.9℃
  • 흐림이천12.2℃
  • 흐림봉화6.2℃
  • 맑음양산시11.1℃
  • 맑음영천9.9℃
  • 맑음경주시8.9℃
  • 구름많음서울12.5℃
  • 맑음부산12.0℃
  • 비홍성13.0℃
  • 맑음영광군11.8℃
  • 맑음고흥11.8℃
  • 맑음추풍령10.9℃
  • 맑음울진12.3℃
  • 흐림양평13.2℃
  • 맑음진주7.5℃
  • 맑음서귀포15.7℃
  • 맑음문경13.4℃
  • 맑음울릉도13.4℃
  • 맑음북부산8.9℃
  • 맑음금산7.0℃
  • 맑음의령군9.1℃
  • 맑음인천12.8℃
  • 맑음청송군6.8℃
  • 맑음대전9.5℃
  • 맑음부안11.5℃
  • 흐림대관령7.7℃
  • 맑음김해시10.7℃
  • 흐림수원11.7℃
  • 구름많음강화12.9℃
  • 맑음제주16.7℃
  • 구름많음인제12.8℃
  • 맑음남해13.4℃
  • 맑음포항13.0℃
  • 맑음해남12.0℃
  • 맑음여수13.0℃
  • 맑음함양군8.3℃
  • 구름많음남원9.5℃
  • 맑음북창원10.6℃
  • 맑음고산16.2℃
  • 구름많음북춘천12.5℃
  • 맑음강진군14.9℃
  • 맑음거제10.4℃
  • 맑음보성군12.5℃
  • 흐림임실9.3℃
  • 흐림서산13.0℃
  • 맑음광양시11.6℃
  • 맑음성산14.0℃
  • 구름많음영주12.7℃
  • 맑음통영11.2℃
  • 맑음영덕12.0℃
  • 구름많음천안9.7℃
  • 구름많음춘천13.4℃
  • 구름많음철원12.6℃
  • 맑음고창11.0℃
  • 맑음흑산도15.6℃
  • 맑음밀양8.2℃
  • 흐림동두천12.0℃
  • 구름많음속초16.4℃
  • 흐림장수11.2℃
  • 맑음세종10.1℃
  • 흐림파주11.8℃
  • 구름많음강릉15.2℃
  • 맑음완도14.7℃
  • 흐림보령15.1℃
  • 맑음청주11.3℃
  • 맑음정읍10.6℃
  • 맑음산청11.6℃
  • 흐림홍천9.2℃
  • 맑음의성7.0℃
  • 구름많음부여8.2℃
  • 맑음장흥10.8℃
  • 흐림영월7.5℃
  • 맑음서청주8.5℃
  • 맑음광주11.1℃
  • 맑음보은7.1℃
  • 흐림태백9.6℃
  • 맑음순천12.0℃
  • 맑음안동9.1℃
  • 맑음합천8.8℃
  • 맑음전주10.0℃
  • 흐림정선군8.4℃
  • 흐림충주10.8℃
  • 흐림원주12.9℃
  • 맑음상주11.7℃
  • 맑음거창9.5℃
  • 흐림군산14.9℃
  • 맑음창원11.9℃
  • 맑음고창군8.8℃
  • 흐림제천7.5℃
  • 맑음백령도11.4℃

작가가 창조한 24개의 페르소나…"작가의 오픈스튜디오로 오세요"

장한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1-03 13:29:09
다다프로젝트, 성수동 작가 스튜디오에서 'ALTER EGO(알터에고)_그룹전' 열어 알터에고(Alter Ago)의 의미인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라는 개념은 본래 자신의 모습과 다른 또 다른 자신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제2의 자아는 많은 공연 예술가들이 무대나 스크린 페르소나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작가의 페르소나가 집약된 작품을 마주하면 대중들의 관심과 함께 새로운 컨셉을 생성할 수 있다.

▲ 'ALTER EGO' 전시포스터 [DADA PROJECT 제공]

전시는 알터에고(Alter Ago)의 의미인 또 다른 자아, 혹은 제2의 자아로서 새로운 페르소나를 발견하는 습성에서부터 비롯된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자신을 해체하고 창조하는 새로운 창작에 몰두하며 그 결과물로 '제프쿤스(Jeff Koons)의 벌룬독'과 같은 명실상부한 고유한 개릭터로 굳어져 작가와 주객이 전도되어 명성을 크게 얻기도 한다.

다다프로젝트가 기획한 이번 전시 역시 작가가 창조주가 되어 만든 '페르소나' 가 주인공이 되는 전시로, 작가를 대변하거나 메시지를 치환한 형태의 캐릭터로 관람객과 소통한다.

▲ 노준, Orange Pandana, with you, I can always move forward without fear, 18x16.5x2_

▲ 최나리, A Love Supreme3 oil on canvas 25x25cm 2017

1세대 팝아티스트 이동기의 '아토마우스'부터 코마의 '팝크라운', 릴리의 '코알라', 최나리의 '마요와 마토' 등 회화·판화 작가 21인과 노준의 '오렌지판다', 임지빈의 '허그베어', 홍승태의 '딜리버리 러브' 의 조각 작가3인, 총 24인 작가의 그룹전으로 구성되었다.

작품에 대해 기획을 담당한 다다 대표는 "작가의 금쪽같은 내 새끼들을 관람하며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를 가늠하는 한편, 나아가 우리 각자의 '페르소나'를 상상해볼 좋은 기회"라고 소개했다.

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장소: 서울 성수동 오픈 스튜디오(성덕정길 30 2층), 예약 필수
문의: 인스타그램 dada.project_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