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1594명…이틀째 2000명 아래

  • 맑음봉화29.4℃
  • 맑음철원28.3℃
  • 맑음김해시30.6℃
  • 맑음수원28.3℃
  • 맑음인천25.4℃
  • 맑음강릉30.6℃
  • 맑음부안26.1℃
  • 맑음장수27.9℃
  • 맑음홍천30.0℃
  • 맑음추풍령28.9℃
  • 맑음의성30.0℃
  • 맑음제천28.2℃
  • 맑음영주29.8℃
  • 맑음창원29.4℃
  • 맑음목포25.1℃
  • 맑음영천30.1℃
  • 맑음서산27.5℃
  • 맑음전주29.3℃
  • 맑음정선군29.5℃
  • 맑음고흥28.1℃
  • 맑음서청주28.6℃
  • 맑음보은29.0℃
  • 맑음대구30.1℃
  • 맑음세종28.0℃
  • 맑음안동29.7℃
  • 맑음청주29.2℃
  • 맑음완도28.0℃
  • 맑음강진군28.3℃
  • 맑음파주27.8℃
  • 맑음의령군30.3℃
  • 맑음장흥27.6℃
  • 맑음상주30.6℃
  • 맑음영광군26.2℃
  • 맑음청송군30.4℃
  • 맑음문경31.0℃
  • 맑음동해26.0℃
  • 맑음춘천29.5℃
  • 맑음임실28.3℃
  • 맑음대관령26.5℃
  • 맑음진주28.7℃
  • 맑음울릉도20.2℃
  • 맑음부산25.0℃
  • 맑음양평29.6℃
  • 맑음남원28.5℃
  • 맑음북창원31.5℃
  • 맑음울산27.4℃
  • 맑음광양시28.5℃
  • 맑음천안28.9℃
  • 맑음흑산도22.8℃
  • 맑음성산23.5℃
  • 맑음동두천28.8℃
  • 맑음통영24.0℃
  • 맑음양산시31.9℃
  • 맑음산청30.4℃
  • 맑음금산29.1℃
  • 맑음밀양30.7℃
  • 맑음합천30.4℃
  • 맑음구미31.5℃
  • 맑음남해27.7℃
  • 맑음홍성29.0℃
  • 맑음원주28.8℃
  • 맑음경주시30.6℃
  • 맑음여수25.5℃
  • 맑음포항26.3℃
  • 맑음북춘천28.9℃
  • 맑음보성군27.5℃
  • 맑음보령25.9℃
  • 맑음제주22.4℃
  • 맑음영월30.3℃
  • 맑음해남27.8℃
  • 맑음태백27.7℃
  • 맑음서울29.0℃
  • 맑음거창30.3℃
  • 맑음속초25.2℃
  • 맑음군산24.4℃
  • 맑음영덕30.0℃
  • 맑음고산20.8℃
  • 맑음이천30.0℃
  • 맑음백령도20.2℃
  • 맑음정읍28.3℃
  • 맑음함양군30.0℃
  • 맑음고창군28.4℃
  • 맑음진도군26.4℃
  • 맑음광주30.3℃
  • 맑음서귀포23.4℃
  • 맑음충주29.0℃
  • 맑음순천27.8℃
  • 맑음순창군28.8℃
  • 맑음고창26.3℃
  • 맑음거제27.8℃
  • 맑음인제28.7℃
  • 맑음울진25.7℃
  • 맑음북강릉29.0℃
  • 맑음북부산28.9℃
  • 맑음대전29.3℃
  • 맑음부여29.0℃
  • 맑음강화25.8℃

코로나19 신규확진 1594명…이틀째 2000명 아래

권라영
기사승인 : 2021-10-10 10:51:04
검사량 줄어 신규환자도 감소하는 '주말 효과'인 듯
한글날 연휴 이동량 늘어 확진자 다시 증가할 수도
코로나19 4차 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1594명으로, 이틀 연속 1000명대로 집계됐다.

▲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594명 늘어 누적 33만1519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1953명)에 이어 이틀째 20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주말엔 통상적으로 검사량이 감소하면서 신규 확진자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방역당국은 9~11일 한글날 연휴에 이동량 증가로 확진자가 늘어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앞서 추석 연휴에 이동량이 늘어나면서 전국에서 유행이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난 바 있다.

국내발생 환자는 1560명 늘었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발생 환자는 1651명→1555명→2001명→2398명→2145명→1924명→1560명으로, 하루 평균 1891명꼴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579명, 경기 541명, 인천 94명으로 수도권에서 1214명(77.8%)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선 충북 72명, 대구 48명, 경북 45명, 경남 34명, 부산 31명, 충남 30명, 광주 23명, 강원 18명, 대전·전북 각 10명, 울산 9명, 제주 7명, 전남 5명, 세종 4명으로 346명(22.2%)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환자는 34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6명, 러시아 5명,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각 4명, 일본 3명, 필리핀 2명,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파키스탄·몽골·캄보디아·싱가포르·베트남·오스트리아·나이지리아·미크로네시아 연방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3만2236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37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5명 늘어 누적 2575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0.78%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