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홈쇼핑, 최근 3년간 민원 최다…올 들어 8월까지도 가장 많아

  • 흐림대구0.1℃
  • 구름많음보령3.7℃
  • 흐림거창-3.0℃
  • 흐림제천-1.8℃
  • 흐림고흥1.8℃
  • 맑음울진2.3℃
  • 흐림인천4.3℃
  • 흐림대관령-3.8℃
  • 맑음영덕2.1℃
  • 구름많음부산7.6℃
  • 흐림서청주-1.5℃
  • 흐림태백-3.2℃
  • 맑음추풍령-2.6℃
  • 흐림북춘천0.5℃
  • 구름많음동해2.7℃
  • 흐림철원1.8℃
  • 흐림부여0.7℃
  • 구름많음충주-0.7℃
  • 흐림고창군1.7℃
  • 구름많음김해시3.2℃
  • 맑음청송군-4.6℃
  • 흐림천안-0.9℃
  • 흐림남원-0.8℃
  • 흐림흑산도10.9℃
  • 맑음여수8.9℃
  • 흐림산청-1.6℃
  • 흐림정선군-1.8℃
  • 구름많음목포5.8℃
  • 흐림강화4.6℃
  • 흐림순창군-0.1℃
  • 흐림수원2.7℃
  • 흐림강릉5.2℃
  • 흐림임실-0.9℃
  • 흐림고창2.4℃
  • 맑음밀양-0.1℃
  • 흐림장수-2.5℃
  • 흐림경주시-1.3℃
  • 흐림보성군2.5℃
  • 흐림속초6.9℃
  • 구름많음광양시5.6℃
  • 흐림청주1.8℃
  • 구름많음북창원2.7℃
  • 흐림양평1.4℃
  • 흐림춘천0.7℃
  • 흐림영주-2.0℃
  • 구름많음군산3.9℃
  • 구름많음완도6.1℃
  • 맑음울릉도7.9℃
  • 맑음금산-2.0℃
  • 맑음상주-2.0℃
  • 구름많음강진군2.8℃
  • 흐림서산3.8℃
  • 구름많음포항4.4℃
  • 구름많음해남5.8℃
  • 구름많음제주12.9℃
  • 흐림인제1.1℃
  • 흐림정읍0.4℃
  • 흐림영월-2.3℃
  • 흐림순천-1.0℃
  • 흐림성산15.5℃
  • 구름많음창원4.8℃
  • 흐림영천-1.8℃
  • 구름많음진도군3.7℃
  • 맑음의성-3.2℃
  • 흐림광주3.9℃
  • 구름많음울산3.4℃
  • 흐림합천-0.5℃
  • 맑음문경-1.9℃
  • 구름많음양산시2.6℃
  • 흐림서귀포14.6℃
  • 흐림서울3.6℃
  • 구름많음장흥1.3℃
  • 구름많음거제3.8℃
  • 흐림의령군-1.9℃
  • 맑음안동-1.3℃
  • 맑음전주1.6℃
  • 흐림영광군1.8℃
  • 맑음보은-2.3℃
  • 흐림부안1.7℃
  • 구름많음남해5.0℃
  • 흐림백령도6.7℃
  • 맑음구미-1.4℃
  • 흐림이천-0.1℃
  • 흐림북강릉5.3℃
  • 구름많음통영7.5℃
  • 흐림동두천2.4℃
  • 흐림홍천-0.2℃
  • 흐림함양군-2.3℃
  • 흐림진주-1.2℃
  • 흐림봉화-4.0℃
  • 맑음세종0.3℃
  • 맑음대전0.3℃
  • 흐림파주2.3℃
  • 구름많음원주0.1℃
  • 구름많음홍성-0.2℃
  • 흐림고산13.8℃
  • 구름많음북부산0.7℃

롯데홈쇼핑, 최근 3년간 민원 최다…올 들어 8월까지도 가장 많아

김지우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9-28 12:30:08
방심위 접수 민원, 롯데·CJ·현대·NS·공영 順
조승래 의원 "엄격한 관리·감독과 제재 필요"
최근 3년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수된 홈쇼핑 민원 가운데 롯데홈쇼핑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롯데홈쇼핑 CI [롯데홈쇼핑 제공]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심위로부터 제출받은 홈쇼핑 방송 심의신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17개 홈쇼핑 사업자에 대한 민원 접수 건수는 총 1255건이다.

이 중 롯데홈쇼핑 민원은 161건으로 17개 홈쇼핑 사업자(데이터홈쇼핑 포함) 중 가장 많았다. 이어 △CJ오쇼핑(CJ온스타일) 149건 △현대홈쇼핑 147건 △NS홈쇼핑 111건 △공영쇼핑 109건 △홈&쇼핑 100건 △GS SHOP 81건 순이다.

데이터 홈쇼핑의 경우 SK스토아가 84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K쇼핑 66건 △NS SHOP+ 63건 △신세계쇼핑 60건 등이었다.

롯데홈쇼핑은 올 들어서도 8월까지 17건의 민원이 제기돼 전체 115건 중 15%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지난 1월에는 유명 브랜드의 라이선스 제품을 판매하면서 본사 브랜드 제품을 파는 것처럼 표현해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이유로 법정 제재인 '경고'를 받기도 했다. 경고는 방송사업자 평가 시 감점 2점을 받는다.

조 의원은 "홈쇼핑의 허위과장 광고 등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한 엄격한 관리·감독과 제재가 필요하다"며 "방통심의위가 봐주기 심의라는 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안을 더욱 엄중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