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 아파트값, 올 상반기 평균 1억 올라…도봉구 17.5%↑

  • 흐림홍성28.5℃
  • 흐림북창원23.3℃
  • 구름많음군산29.9℃
  • 구름많음서청주26.0℃
  • 비울릉도25.7℃
  • 흐림북강릉24.2℃
  • 흐림서산28.4℃
  • 흐림남원24.2℃
  • 흐림의령군21.5℃
  • 흐림순천23.9℃
  • 흐림세종27.4℃
  • 흐림충주26.3℃
  • 흐림구미22.5℃
  • 흐림보은24.4℃
  • 구름많음정읍29.0℃
  • 흐림영덕22.8℃
  • 흐림추풍령22.7℃
  • 흐림양산시22.0℃
  • 흐림파주24.0℃
  • 비창원23.4℃
  • 흐림성산28.2℃
  • 흐림청송군23.4℃
  • 흐림통영23.9℃
  • 흐림강진군25.4℃
  • 흐림양평24.3℃
  • 비포항23.3℃
  • 흐림광양시23.0℃
  • 비수원25.5℃
  • 흐림금산27.0℃
  • 구름많음고창28.7℃
  • 흐림상주22.7℃
  • 흐림강릉25.2℃
  • 구름많음부안29.0℃
  • 흐림함양군23.1℃
  • 흐림춘천24.5℃
  • 구름많음영광군29.7℃
  • 구름많음대관령22.5℃
  • 비여수23.3℃
  • 흐림동두천24.1℃
  • 흐림보성군24.3℃
  • 흐림인천26.2℃
  • 구름많음부여28.1℃
  • 비북부산23.2℃
  • 흐림원주26.3℃
  • 흐림해남28.2℃
  • 흐림청주27.8℃
  • 흐림속초24.8℃
  • 비북춘천24.5℃
  • 구름많음백령도25.4℃
  • 흐림봉화23.1℃
  • 흐림태백21.1℃
  • 흐림제천24.3℃
  • 흐림경주시22.1℃
  • 흐림문경22.7℃
  • 구름많음이천25.6℃
  • 흐림순창군26.9℃
  • 흐림진주21.8℃
  • 흐림동해24.6℃
  • 흐림장수23.8℃
  • 흐림영천21.9℃
  • 흐림장흥25.0℃
  • 흐림합천21.7℃
  • 비울산22.1℃
  • 흐림서귀포28.8℃
  • 흐림남해22.5℃
  • 흐림서울24.8℃
  • 비부산22.5℃
  • 흐림임실26.5℃
  • 흐림광주27.9℃
  • 흐림완도27.0℃
  • 흐림목포29.1℃
  • 흐림거창22.5℃
  • 흐림안동24.6℃
  • 흐림진도군28.8℃
  • 흐림제주28.7℃
  • 구름많음고창군29.0℃
  • 구름많음대전27.7℃
  • 흐림영주22.4℃
  • 구름많음고산26.9℃
  • 구름많음천안26.7℃
  • 흐림고흥24.0℃
  • 흐림정선군24.8℃
  • 흐림홍천25.5℃
  • 흐림산청22.0℃
  • 흐림강화23.6℃
  • 흐림거제23.3℃
  • 흐림밀양22.1℃
  • 구름많음흑산도28.3℃
  • 흐림의성24.2℃
  • 흐림인제24.1℃
  • 비대구22.0℃
  • 구름많음영월25.4℃
  • 흐림보령26.4℃
  • 흐림울진24.0℃
  • 흐림철원23.9℃
  • 흐림김해시22.6℃
  • 구름많음전주28.6℃

서울 아파트값, 올 상반기 평균 1억 올라…도봉구 17.5%↑

김대한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7-08 09:28:40
평균 상승률 9.7% 달해…노원·동작·구로도 많이 올라

서울 아파트값이 올 상반기에 평균 1억 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아파트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8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의 월간KB주택시장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6월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1억4283만 원으로 작년 12월 10억4299만 원보다 9984만 원 올랐다. 상승률은 9.7%에 달한다.

KB가 자치구별 시세를 제공하는 ㎡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기준으로 보면 올 상반기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크게 뛴 지역은 도봉구였다. 6개월 동안 상승률이 17.5%에 달한다.

이어 노원구(16.1%), 동작구(12.9%), 구로구(11.7%), 강동구(11.4%) 등의 순이었다.

상승금액은 강남 재건축아파트가 컸지만 상승률은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강북지역이 가파르게 상승해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졌다.

도봉구는 주로 재건축·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이 올랐다. 노원구는 상계·중계동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비껴가면서 반사 이익으로 집값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상승세는 서울 전역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마포구(10.7%), 관악구(10.5%), 양천구(10.3%), 성동·강서구(10.2%) 등의 상승률이 10%를 넘겼다.

고가 지역은 역시 강남구로 평균 매매가격이 20억 원을 상회했다. 85.2㎡ 아파트 값을 기준으로 보면 강남구가 평균 19억8922만 원으로 20억 원에 근접하며 가장 높았고, 서초구(17억6696만 원), 송파구(14억4778만 원)가 뒤를 이었다.

KPI뉴스 / 김대한 기자 kimkore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