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수입 전기차 선택폭 넓어진다…현재 13종→2023년 53종 이상

  • 구름많음보령27.2℃
  • 흐림순천23.5℃
  • 흐림정선군23.6℃
  • 흐림부안28.1℃
  • 구름많음대관령20.7℃
  • 비포항23.4℃
  • 흐림백령도25.8℃
  • 흐림보성군24.4℃
  • 흐림함양군22.9℃
  • 흐림울진23.4℃
  • 구름많음강화24.9℃
  • 흐림추풍령21.5℃
  • 흐림봉화21.7℃
  • 흐림군산25.8℃
  • 흐림임실25.2℃
  • 구름많음완도26.4℃
  • 흐림서산27.2℃
  • 흐림의성21.8℃
  • 흐림고산26.9℃
  • 흐림영덕22.1℃
  • 구름많음장흥25.2℃
  • 흐림밀양21.9℃
  • 구름많음청주26.8℃
  • 흐림의령군21.5℃
  • 흐림보은23.4℃
  • 흐림금산26.4℃
  • 흐림고창27.1℃
  • 흐림진주22.0℃
  • 구름많음부여27.7℃
  • 흐림경주시22.5℃
  • 구름많음동해23.7℃
  • 흐림북강릉23.2℃
  • 흐림춘천23.7℃
  • 구름많음해남27.3℃
  • 비북춘천24.0℃
  • 비여수23.0℃
  • 흐림영주21.4℃
  • 흐림인제23.6℃
  • 흐림상주21.5℃
  • 흐림남해22.4℃
  • 구름많음홍성27.5℃
  • 흐림북창원23.6℃
  • 구름많음대전25.8℃
  • 흐림거창22.3℃
  • 흐림청송군21.3℃
  • 흐림영월24.2℃
  • 흐림홍천25.1℃
  • 구름많음파주24.2℃
  • 흐림광양시23.2℃
  • 구름많음흑산도28.0℃
  • 흐림양산시22.8℃
  • 구름많음정읍28.2℃
  • 비울릉도25.1℃
  • 비대구21.7℃
  • 흐림철원24.0℃
  • 구름많음서청주25.7℃
  • 흐림동두천23.6℃
  • 흐림합천22.0℃
  • 구름많음태백19.9℃
  • 구름많음순창군25.4℃
  • 구름많음제주28.3℃
  • 흐림영천21.7℃
  • 구름많음광주27.5℃
  • 비안동21.6℃
  • 흐림서귀포28.3℃
  • 구름많음세종26.2℃
  • 흐림고흥24.2℃
  • 흐림거제23.4℃
  • 구름많음이천25.4℃
  • 구름많음영광군26.3℃
  • 구름많음천안26.6℃
  • 구름많음양평25.4℃
  • 흐림제천23.8℃
  • 흐림남원24.4℃
  • 흐림김해시22.5℃
  • 구름많음목포28.1℃
  • 비북부산23.3℃
  • 흐림강릉24.1℃
  • 흐림통영23.8℃
  • 흐림장수23.8℃
  • 구름많음원주26.9℃
  • 흐림구미21.7℃
  • 흐림문경22.0℃
  • 비창원23.4℃
  • 구름많음수원26.2℃
  • 흐림속초23.9℃
  • 흐림산청22.2℃
  • 비울산21.8℃
  • 흐림충주25.7℃
  • 구름많음전주27.8℃
  • 구름많음고창군27.7℃
  • 비부산22.9℃
  • 구름많음진도군27.5℃
  • 구름많음인천26.1℃
  • 흐림성산28.0℃
  • 구름많음강진군25.2℃
  • 흐림서울24.8℃

수입 전기차 선택폭 넓어진다…현재 13종→2023년 53종 이상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7-06 11:20:59
국내에 수입되는 전기차가 현재 13종에서 오는 2023년 53종으로 늘어나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  6일 서울 중국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KAIDA 기자간담회에서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덴스-벤츠 코리아 사장이 온라인을 통해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김혜란 기자]

6일 KAIDA는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가 출범 26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뒤 협회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적용할 5대 전략 방향성을 발표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수입차의 친환경화 트렌드 전략이다. 수입차 연간 판매량 가운데 친환경 차량 비중은 2010년 2.5%에 머물렀으나, 10년 사이에 18.1%까지 급증했다. 올해 4월 기준으로 △배터리 전기차 1.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7.3% △일반 하이브리드 21.9% 등을 기록하며 총 30.0%가 넘는 친환경차 구매 비율을 보였다.

수입차 회원사들은 시장 내 친환경차 시장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다양한 친환경 자동차를 국내에 도입함으로써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친환경차 라인업구축을 가속화 할 에정이다.

올해 연말까지 △마일드 하이브리드 34종 △일반·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3종 △배터리 전기차 13종 등 총 60개의 친환경차가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전동화의 핵심으로 볼 수 있는 배터리 전기차의 경우는 2023년까지 53종 이상이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각 브랜드의 중기 계획에 따라 전기차 충전기를 1700기 수준까지 마련하는 등 인프라 구축에도 꾸준히 투자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전예약 서비스와 충전 앱(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전기차 구매고객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KAIDA는 △적극적인 소통△투명성 제고△국내 자동차 산업 기여 △사회공헌 등을 5대 전략으로 꼽았다.

르네 코네베아그 회장은 "KAIDA는 지난 26년 간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한국에 소개해왔고 정부,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활동을 확대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앞으로 새로운 전략 방향성을 추구하는 데 있어 이사회와 내부 워킹 그룹들이 적극 힘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