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상직, 1심서 징역 1년4월, 집유2년…확정 땐 의원직 상실

  • 비부산19.6℃
  • 흐림통영19.7℃
  • 흐림밀양20.6℃
  • 흐림영주21.1℃
  • 흐림정선군23.4℃
  • 비여수19.9℃
  • 맑음강화29.2℃
  • 흐림거제19.5℃
  • 흐림영덕20.4℃
  • 비전주24.4℃
  • 비북부산20.7℃
  • 맑음인천28.9℃
  • 흐림청주25.1℃
  • 흐림해남21.4℃
  • 흐림남원21.1℃
  • 흐림고창22.5℃
  • 흐림장흥21.4℃
  • 흐림진도군21.2℃
  • 구름많음양평28.3℃
  • 비제주24.0℃
  • 흐림거창21.2℃
  • 흐림고창군22.1℃
  • 흐림영월24.0℃
  • 비대전22.5℃
  • 비서귀포22.7℃
  • 구름많음춘천27.4℃
  • 구름많음북춘천28.1℃
  • 흐림영광군21.6℃
  • 흐림장수21.6℃
  • 구름많음인제26.6℃
  • 흐림산청19.2℃
  • 흐림순천20.0℃
  • 흐림태백18.0℃
  • 비창원20.2℃
  • 흐림안동21.3℃
  • 흐림북강릉23.7℃
  • 비포항22.6℃
  • 구름많음백령도22.5℃
  • 흐림남해19.3℃
  • 맑음파주28.7℃
  • 흐림광양시19.8℃
  • 흐림봉화21.1℃
  • 흐림고산22.7℃
  • 흐림광주20.9℃
  • 구름많음서울30.1℃
  • 흐림성산24.2℃
  • 비대구21.4℃
  • 구름많음이천28.4℃
  • 맑음동두천30.8℃
  • 흐림금산22.8℃
  • 흐림목포22.2℃
  • 흐림영천21.2℃
  • 흐림임실21.1℃
  • 흐림강진군21.1℃
  • 흐림원주28.4℃
  • 흐림문경21.3℃
  • 흐림의령군19.9℃
  • 흐림합천20.9℃
  • 흐림구미22.5℃
  • 흐림보령27.5℃
  • 흐림충주24.5℃
  • 흐림순창군21.3℃
  • 흐림청송군20.3℃
  • 흐림상주21.5℃
  • 흐림부여24.0℃
  • 흐림의성21.6℃
  • 비울산19.5℃
  • 흐림세종23.1℃
  • 흐림강릉24.4℃
  • 구름많음수원29.1℃
  • 흐림부안23.8℃
  • 구름많음서산28.8℃
  • 흐림북창원20.1℃
  • 흐림보은21.7℃
  • 흐림진주20.0℃
  • 흐림보성군20.7℃
  • 흐림완도21.3℃
  • 흐림동해21.8℃
  • 흐림고흥20.5℃
  • 흐림서청주24.3℃
  • 흐림정읍23.4℃
  • 흐림추풍령20.5℃
  • 흐림울진21.1℃
  • 흐림속초22.9℃
  • 흐림김해시20.1℃
  • 흐림대관령19.3℃
  • 흐림군산23.2℃
  • 흐림경주시21.3℃
  • 흐림함양군20.1℃
  • 흐림흑산도19.9℃
  • 구름많음홍성27.0℃
  • 흐림천안24.6℃
  • 맑음철원28.8℃
  • 흐림양산시20.2℃
  • 비울릉도21.6℃
  • 구름많음홍천27.3℃
  • 흐림제천23.5℃

이상직, 1심서 징역 1년4월, 집유2년…확정 땐 의원직 상실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6-16 11:28:35

지난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명절에 선물을 돌리는 등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이상직 의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 이상직 의원이 지난 4월 2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전주지법 11형사부(부장판사 강동원)는 16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이상직 의원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동원 부장판사는 "조직적 범죄로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선거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이 의원이 항소하지 않으면 의원직을 잃는다.

이 의원을 비롯한 선거캠프 소속 A 씨 등 6명과 기초의원 3명은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이덕춘 변호사와 경선 과정에서 중복 투표를 요구하는 문자를 권리당원과 시민 등 다수에게 발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아울러 이 의원은 A 씨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재임 시절인 2019년 1월과 9월 모두 3차례에 걸쳐 자신의 명의로 된 전통주 등 26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과 책을 선거구민 377명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이상직 의원은 이스타항공 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한 540억 원 상당의 이스타항공 주식을 자신의 딸이 대표이사로 있는 이스타홀딩스에 100억여 원에 넘겨 430억 원의 손해를 회사에 끼친 혐의 등으로 구속돼 또 다른 재판을 받고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