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384명…주말 영향으로 엿새 만에 300명대

  • 흐림순천24.7℃
  • 구름많음의성24.0℃
  • 구름많음청송군23.9℃
  • 구름많음철원22.8℃
  • 맑음태백20.8℃
  • 맑음봉화20.2℃
  • 구름많음임실23.6℃
  • 맑음안동24.7℃
  • 구름많음동두천23.8℃
  • 맑음성산26.7℃
  • 흐림함양군25.3℃
  • 맑음청주26.8℃
  • 흐림고흥25.3℃
  • 맑음대관령20.7℃
  • 구름많음부산26.2℃
  • 맑음대전24.9℃
  • 구름많음포항26.9℃
  • 구름많음구미25.7℃
  • 구름많음울진25.9℃
  • 구름많음춘천23.3℃
  • 구름많음서산24.1℃
  • 구름많음고산25.8℃
  • 구름많음영덕24.7℃
  • 흐림창원25.8℃
  • 맑음보령23.8℃
  • 구름많음북춘천23.1℃
  • 맑음충주24.0℃
  • 흐림울산25.6℃
  • 맑음금산23.2℃
  • 맑음보은22.6℃
  • 맑음이천24.6℃
  • 흐림장수23.2℃
  • 구름많음세종23.6℃
  • 구름많음인제21.9℃
  • 구름많음영천24.9℃
  • 흐림의령군24.6℃
  • 구름많음양평23.4℃
  • 구름많음고창24.4℃
  • 구름많음대구26.9℃
  • 맑음문경22.8℃
  • 맑음부여22.9℃
  • 구름많음남원25.2℃
  • 구름많음양산시25.6℃
  • 맑음천안22.6℃
  • 구름많음파주22.6℃
  • 맑음정선군22.1℃
  • 구름많음목포26.3℃
  • 흐림거창25.3℃
  • 맑음영광군24.2℃
  • 구름많음수원24.3℃
  • 흐림남해25.5℃
  • 흐림광양시26.1℃
  • 흐림진도군26.2℃
  • 흐림북창원27.0℃
  • 흐림강진군26.0℃
  • 맑음울릉도26.4℃
  • 맑음동해24.5℃
  • 흐림해남26.3℃
  • 흐림장흥25.8℃
  • 박무홍성24.3℃
  • 맑음상주24.2℃
  • 맑음서울25.5℃
  • 박무백령도23.3℃
  • 맑음부안24.3℃
  • 구름많음흑산도25.3℃
  • 구름많음홍천22.7℃
  • 맑음영주21.4℃
  • 맑음전주26.2℃
  • 맑음추풍령22.6℃
  • 맑음강릉27.5℃
  • 맑음정읍24.6℃
  • 구름많음경주시24.4℃
  • 맑음북강릉24.2℃
  • 흐림보성군25.8℃
  • 흐림진주25.3℃
  • 구름많음인천26.1℃
  • 구름많음속초26.8℃
  • 구름많음산청25.5℃
  • 맑음서청주23.1℃
  • 흐림완도26.3℃
  • 구름많음합천25.5℃
  • 구름많음순창군25.6℃
  • 구름많음제주26.9℃
  • 구름많음서귀포27.1℃
  • 구름많음광주27.1℃
  • 흐림거제26.4℃
  • 흐림밀양25.2℃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북부산25.6℃
  • 맑음제천21.6℃
  • 구름많음군산24.3℃
  • 흐림통영26.3℃
  • 맑음원주24.6℃
  • 구름많음강화23.6℃
  • 맑음고창군23.3℃
  • 흐림여수26.5℃
  • 맑음영월21.8℃

코로나19 신규확진 384명…주말 영향으로 엿새 만에 300명대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3-29 12:13:08
부산 유흥업소·인천 방판업체 등 지역감염 계속
사망자 4명 늘어 1726명…위중증환자 10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300명대로 떨어졌다. 그러나 주말의 영향으로 보이는 데다, 전국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통한 전파가 이어지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 지난 26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84명 늘어 누적 10만2141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3일 이후 엿새 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이는 주말에 검사량이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집계에는 지난 27~28일에 검사한 결과가 포함됐다.

국내발생 환자는 370명 늘었다. 그러나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환자는 422명으로 지난 11일부터 19일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준(400~500명대 이상)이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확진자 수가 줄지 않고 정체하는 현 상황을 위기국면이라고 인식하고 있다"면서 "안정화로 가느냐, 다시 위기를 맞느냐의 아슬아슬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30명, 서울 105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에서 253명(68.4%)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53명, 경남 18명, 충북 12명, 대구 9명, 전북 8명, 강원 6명, 울산·경북 각 3명, 광주·대전 각 2명, 충남 1명이 나왔다.

부산에서는 지난 27일 유흥업소 종사자 및 이용자에 대한 선제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날 오전까지 업주 등 종사자 24명, 이용자 13명, 관련 접촉자 19명이 확진됐다. 인천 강화도의 합숙형 방문판매업체와 관련해서는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다른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해외유입 환자는 14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필리핀 3명, 미국 2명, 인도·러시아·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터키·폴란드·헝가리·나이지리아·말라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6291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0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72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69%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