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457명…아산 공장서 집단감염

  • 맑음추풍령28.0℃
  • 맑음함양군31.6℃
  • 맑음강진군29.3℃
  • 구름많음홍천28.8℃
  • 맑음의성31.5℃
  • 구름많음이천28.3℃
  • 맑음통영24.3℃
  • 맑음군산26.5℃
  • 맑음충주28.4℃
  • 맑음흑산도24.8℃
  • 맑음전주29.3℃
  • 맑음정선군29.0℃
  • 맑음고창군27.2℃
  • 맑음부여27.9℃
  • 구름많음강릉29.2℃
  • 구름많음보령27.7℃
  • 맑음홍성26.9℃
  • 구름많음제천27.9℃
  • 맑음제주24.2℃
  • 맑음인천25.1℃
  • 맑음수원27.1℃
  • 맑음금산28.6℃
  • 맑음보은28.9℃
  • 구름많음백령도21.1℃
  • 맑음여수27.0℃
  • 구름많음북강릉26.9℃
  • 맑음고흥30.2℃
  • 구름많음봉화29.8℃
  • 맑음동두천27.1℃
  • 맑음강화24.8℃
  • 맑음의령군31.5℃
  • 맑음문경30.4℃
  • 맑음춘천28.8℃
  • 맑음영광군27.2℃
  • 구름많음철원27.7℃
  • 맑음순천29.2℃
  • 맑음진도군25.4℃
  • 맑음북부산30.5℃
  • 맑음거창31.2℃
  • 맑음서귀포25.1℃
  • 구름많음양평27.7℃
  • 맑음광양시30.9℃
  • 맑음천안27.8℃
  • 맑음진주30.5℃
  • 맑음서청주28.1℃
  • 맑음남원29.8℃
  • 맑음북춘천29.0℃
  • 맑음완도30.0℃
  • 맑음산청31.5℃
  • 구름많음대관령26.4℃
  • 맑음파주26.7℃
  • 맑음영천31.4℃
  • 맑음순창군29.1℃
  • 구름많음서산26.5℃
  • 맑음안동30.0℃
  • 구름많음속초26.1℃
  • 맑음대전28.3℃
  • 맑음영주29.8℃
  • 맑음창원30.9℃
  • 맑음동해25.2℃
  • 맑음성산23.7℃
  • 맑음밀양32.9℃
  • 구름많음영월29.2℃
  • 맑음임실28.6℃
  • 맑음양산시33.8℃
  • 맑음고창27.9℃
  • 맑음울릉도25.1℃
  • 구름많음청주28.5℃
  • 맑음장흥30.2℃
  • 맑음청송군30.8℃
  • 맑음합천31.3℃
  • 맑음부산24.5℃
  • 맑음울진24.9℃
  • 구름많음원주27.3℃
  • 맑음울산29.9℃
  • 맑음영덕29.4℃
  • 맑음고산21.9℃
  • 맑음장수28.0℃
  • 맑음서울27.9℃
  • 맑음상주31.3℃
  • 맑음부안27.8℃
  • 맑음대구31.8℃
  • 맑음해남28.8℃
  • 맑음정읍27.9℃
  • 맑음김해시31.9℃
  • 맑음세종27.1℃
  • 맑음포항25.8℃
  • 맑음경주시32.1℃
  • 맑음태백29.6℃
  • 맑음북창원32.5℃
  • 맑음거제30.7℃
  • 맑음구미31.7℃
  • 맑음남해29.0℃
  • 맑음목포25.6℃
  • 맑음보성군28.2℃
  • 맑음광주29.7℃
  • 맑음인제27.7℃

코로나19 신규확진 457명…아산 공장서 집단감염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2-16 11:26:28
서울 순천향대병원 관련 환자도 27명 추가돼
사망자 7명 늘어 1534명…위중증환자 16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충남 아산의 한 공장에서는 50명 이상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지난 15일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57명 늘어 누적 8만4325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2일(403명) 이후 나흘 만에 400명대로 집계됐다. 이는 직장과 병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영향으로 보인다.

국내발생 환자는 429명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15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29명, 인천 19명으로 303명(70.6%)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58명, 부산 17명, 대구 11명, 울산·충북 각 7명, 경남 6명, 전북 5명, 대전·강원 각 4명, 광주·전남·경북 각 2명, 제주 1명이 발생했다.

충남 환자는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 관련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 13일 직원 1명이 확진됐으며, 이후 직원 전수조사 결과 전날 오후 10시까지 총 5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에서는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과 관련해 27명 늘었다. 추가 역학조사 결과 다인실 병동에서 일부 화장실을 직원, 환자, 보호자가 함께 사용하고 있었으며 상주하는 보호자는 1명이 원칙이나 가족이 교대로 간병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28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러시아 7명, 인도네시아·프랑스·독일·미국 각 3명, 필리핀·사우디아라비아·파키스탄·폴란드·루마니아·터키·멕시코·브라질·에콰도르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8240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66명이다.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1534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82%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