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내 코로나19 발생 1년…신규확진 404명

  • 맑음홍성28.0℃
  • 구름많음동해24.9℃
  • 맑음대구33.7℃
  • 맑음강화24.2℃
  • 맑음흑산도25.9℃
  • 맑음밀양33.8℃
  • 맑음순천30.2℃
  • 맑음성산25.0℃
  • 구름많음강릉29.8℃
  • 맑음서귀포25.8℃
  • 맑음임실29.5℃
  • 맑음순창군30.6℃
  • 맑음추풍령29.5℃
  • 맑음고창27.6℃
  • 맑음서울29.1℃
  • 맑음강진군31.8℃
  • 구름많음정선군30.8℃
  • 맑음함양군33.4℃
  • 맑음고흥30.5℃
  • 맑음남원30.9℃
  • 맑음홍천29.6℃
  • 맑음경주시33.4℃
  • 맑음충주30.2℃
  • 맑음진주31.4℃
  • 맑음울산29.3℃
  • 맑음거창32.0℃
  • 맑음봉화29.9℃
  • 맑음전주30.2℃
  • 맑음목포26.5℃
  • 구름많음북강릉28.4℃
  • 구름많음태백29.4℃
  • 맑음북부산29.7℃
  • 맑음보성군30.1℃
  • 맑음광주31.8℃
  • 맑음제주25.5℃
  • 맑음보은29.3℃
  • 맑음세종28.3℃
  • 맑음인천25.5℃
  • 맑음김해시29.9℃
  • 맑음부안26.7℃
  • 흐림청주29.5℃
  • 맑음장수29.4℃
  • 맑음양산시31.9℃
  • 맑음완도29.9℃
  • 맑음포항30.2℃
  • 맑음대전29.7℃
  • 구름많음원주28.0℃
  • 맑음해남29.5℃
  • 맑음파주27.4℃
  • 맑음청송군32.3℃
  • 맑음안동31.7℃
  • 맑음정읍29.4℃
  • 맑음북춘천29.8℃
  • 맑음부여29.5℃
  • 구름많음이천30.5℃
  • 맑음서산27.7℃
  • 맑음산청31.7℃
  • 맑음금산30.2℃
  • 맑음문경31.4℃
  • 맑음합천33.5℃
  • 구름많음대관령27.2℃
  • 맑음속초26.3℃
  • 맑음춘천30.0℃
  • 구름많음백령도21.2℃
  • 구름많음영월30.2℃
  • 맑음울진24.1℃
  • 맑음동두천28.1℃
  • 맑음의성31.6℃
  • 맑음부산25.8℃
  • 구름많음울릉도26.2℃
  • 맑음거제29.1℃
  • 맑음진도군27.1℃
  • 맑음영덕27.7℃
  • 맑음서청주28.6℃
  • 맑음북창원33.4℃
  • 맑음군산26.3℃
  • 맑음구미33.4℃
  • 맑음남해30.5℃
  • 맑음여수26.8℃
  • 맑음양평29.3℃
  • 맑음의령군33.2℃
  • 맑음고산22.1℃
  • 맑음창원28.5℃
  • 맑음장흥31.4℃
  • 맑음수원27.9℃
  • 구름많음인제29.1℃
  • 맑음광양시31.3℃
  • 맑음통영24.1℃
  • 구름많음천안27.8℃
  • 맑음보령28.0℃
  • 맑음영주30.8℃
  • 맑음고창군29.3℃
  • 구름많음제천28.3℃
  • 맑음철원27.7℃
  • 맑음상주31.7℃
  • 맑음영천32.6℃
  • 맑음영광군27.3℃

국내 코로나19 발생 1년…신규확진 404명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1-20 11:31:19
국내발생 환자 373명…수도권에서 275명 나와
사망자 17명 늘어 1300명…위중증환자 323명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지 1년째 되는 20일 신규 확진자는 400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 2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가 탁자를 소독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04명 늘어 누적 7만3518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8~19일 300명대를 유지했지만 이날 400명대로 소폭 상승했다. 이는 주말 동안 줄어든 검사량의 영향이 끝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국내발생 환자는 373명 늘었다. 서울이 13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26명, 인천 14명으로 수도권에서 275명(73.7%)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18명, 부산 12명, 대구·광주 각 11명, 강원·전남 각 9명, 충남·경북 각 7명, 제주 6명, 울산 3명, 충북·전북 각 2명, 대전 1명이 발생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 성동구 소재 거주시설·요양시설 관련 환자가 4명 늘어 누적 30명이 됐다. 양천구 소재 두 번째 요양시설과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동대문구 사우나, 동대문구 역사, 종로구 두 번째 요양시설 관련 신규 환자도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1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11명, 러시아·탄자니아 각 4명, 헝가리 3명, 독일 2명, 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파키스탄·카자흐스탄·폴란드·가나·나이지리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1만2038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32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7명 늘어 누적 1300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77%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