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분기 대형건설사 공사현장서 14명 사망

  • 맑음완도24.8℃
  • 맑음북부산25.3℃
  • 맑음고창25.6℃
  • 맑음대전26.1℃
  • 구름많음서귀포22.2℃
  • 맑음흑산도21.1℃
  • 맑음군산25.3℃
  • 맑음김해시25.4℃
  • 맑음영광군22.6℃
  • 맑음의령군24.7℃
  • 맑음울진18.4℃
  • 맑음금산25.9℃
  • 맑음남해22.8℃
  • 맑음강진군24.5℃
  • 맑음춘천26.0℃
  • 맑음강화19.8℃
  • 맑음해남24.7℃
  • 맑음동두천25.9℃
  • 맑음인천22.6℃
  • 맑음보성군23.3℃
  • 맑음서산24.9℃
  • 맑음울릉도18.1℃
  • 맑음정선군25.9℃
  • 맑음통영24.0℃
  • 맑음의성26.6℃
  • 맑음수원24.7℃
  • 맑음경주시25.1℃
  • 맑음부산22.8℃
  • 맑음장흥24.4℃
  • 맑음세종25.5℃
  • 맑음철원24.7℃
  • 맑음전주27.1℃
  • 구름많음성산18.3℃
  • 맑음고흥23.5℃
  • 맑음동해19.0℃
  • 맑음순천24.4℃
  • 맑음보은25.2℃
  • 맑음홍천26.2℃
  • 맑음거창24.5℃
  • 맑음문경25.7℃
  • 맑음강릉25.9℃
  • 맑음북창원25.3℃
  • 맑음진주25.1℃
  • 맑음서청주25.9℃
  • 맑음천안25.3℃
  • 맑음북춘천26.0℃
  • 맑음고산20.0℃
  • 맑음고창군25.8℃
  • 맑음청송군26.4℃
  • 맑음거제21.1℃
  • 맑음정읍26.5℃
  • 맑음대관령23.9℃
  • 맑음창원20.4℃
  • 맑음영덕20.1℃
  • 맑음구미25.1℃
  • 맑음상주25.7℃
  • 맑음북강릉24.2℃
  • 맑음제천24.7℃
  • 맑음양평24.6℃
  • 맑음목포21.1℃
  • 맑음포항22.8℃
  • 맑음함양군25.7℃
  • 맑음여수21.0℃
  • 맑음영월25.6℃
  • 맑음대구24.7℃
  • 맑음추풍령24.7℃
  • 맑음이천25.5℃
  • 맑음서울26.0℃
  • 맑음영천25.1℃
  • 맑음충주25.9℃
  • 맑음백령도17.1℃
  • 맑음임실26.2℃
  • 구름많음제주18.8℃
  • 맑음산청24.7℃
  • 맑음안동25.7℃
  • 맑음홍성26.8℃
  • 맑음남원25.7℃
  • 맑음보령23.7℃
  • 맑음광양시24.6℃
  • 맑음울산22.2℃
  • 맑음밀양26.4℃
  • 맑음태백23.3℃
  • 맑음봉화24.7℃
  • 맑음양산시26.1℃
  • 맑음인제24.8℃
  • 맑음영주25.1℃
  • 맑음파주24.7℃
  • 구름많음광주27.1℃
  • 맑음합천25.3℃
  • 맑음청주26.2℃
  • 맑음장수24.4℃
  • 맑음속초17.7℃
  • 맑음부여26.4℃
  • 맑음진도군22.4℃
  • 맑음원주25.2℃
  • 맑음부안25.7℃
  • 맑음순창군26.3℃

3분기 대형건설사 공사현장서 14명 사망

김이현
기사승인 : 2020-10-21 15:19:26
가장 많은 사망사고 동부건설 3명 올해 3분기 동안 상위 100대 건설사 사업장에서 총 14명의 작업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 사고를 낸 건설사는 동부건설이었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동안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 중 사망 사고가 발생한 업체는 12곳으로, 총 14명이 사망했다. 전분기(4~6월) 8개 업체 12명에 비해 사고 사업장 수와 인명 피해가 늘었다.

▲ 국토부 제공

동부건설 사업장에서는 지난 7월 30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및 서비스드레지던스 신축공사'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월 2일에는 '평택고덕 A-1BL아파트건설공사(6공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부부가 지상 6층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대림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등 11개 대형 건설사의 건설 현장에서도 각 1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GS건설의 경우 지난 2분기 3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는데, 3분기(8월 18일)에 계양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건설현장에서도 1명의 사망 사고가 이어졌다.

대우건설과 한신공영도 2분기 각 1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3분기에도 1건의 사망 사고를 기록했다.

3분기 중 가장 많은 사망 사고가 발생한 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대구광역시 등 4개 기관으로 나타났다. 사망 사고자는 각 2명이었다.

국토부는 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하는 '징벌적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