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이트진로, 한가위 맞아 선물 2만 상자 나눔…9년간 15만 명 음식후원

  • 맑음태백12.5℃
  • 맑음고산19.9℃
  • 맑음울산16.9℃
  • 맑음영광군21.2℃
  • 맑음북창원19.7℃
  • 맑음거제18.4℃
  • 맑음추풍령18.3℃
  • 맑음함양군16.9℃
  • 맑음목포21.4℃
  • 맑음청송군12.9℃
  • 맑음천안20.2℃
  • 맑음이천22.9℃
  • 구름많음홍천17.9℃
  • 맑음파주21.5℃
  • 맑음흑산도20.3℃
  • 맑음밀양17.9℃
  • 맑음충주20.5℃
  • 맑음장수17.5℃
  • 맑음안동19.0℃
  • 맑음경주시14.9℃
  • 맑음강릉19.4℃
  • 구름많음동해17.5℃
  • 맑음영주17.0℃
  • 맑음구미18.7℃
  • 맑음대관령10.8℃
  • 맑음봉화14.2℃
  • 맑음보령20.1℃
  • 흐림순천20.1℃
  • 맑음서귀포19.6℃
  • 맑음거창17.0℃
  • 구름많음남원20.5℃
  • 맑음울진16.0℃
  • 맑음성산20.0℃
  • 흐림광양시21.2℃
  • 맑음강화20.0℃
  • 흐림진주20.3℃
  • 맑음서청주20.7℃
  • 맑음산청17.9℃
  • 맑음광주22.6℃
  • 맑음고흥19.0℃
  • 맑음합천18.8℃
  • 맑음김해시18.8℃
  • 맑음완도18.9℃
  • 맑음해남19.9℃
  • 맑음전주22.6℃
  • 맑음상주19.1℃
  • 맑음정선군15.3℃
  • 맑음서울24.1℃
  • 맑음통영19.2℃
  • 맑음의성15.2℃
  • 맑음양평20.8℃
  • 구름많음여수21.2℃
  • 맑음장흥20.6℃
  • 맑음북춘천17.9℃
  • 맑음서산19.7℃
  • 맑음의령군18.8℃
  • 구름많음동두천22.0℃
  • 맑음임실20.0℃
  • 맑음진도군18.7℃
  • 맑음북강릉17.5℃
  • 맑음강진군19.9℃
  • 맑음세종21.2℃
  • 맑음부산19.3℃
  • 맑음춘천18.9℃
  • 맑음백령도18.9℃
  • 맑음보은18.5℃
  • 맑음순창군20.3℃
  • 맑음금산19.3℃
  • 맑음문경19.1℃
  • 맑음대구17.9℃
  • 맑음군산21.7℃
  • 맑음북부산17.8℃
  • 맑음인천22.7℃
  • 맑음포항18.7℃
  • 구름많음인제15.2℃
  • 맑음제천17.5℃
  • 맑음정읍20.6℃
  • 맑음울릉도17.9℃
  • 맑음고창군19.9℃
  • 맑음양산시18.2℃
  • 맑음수원21.0℃
  • 맑음부여22.1℃
  • 맑음고창20.2℃
  • 맑음원주22.0℃
  • 맑음속초17.9℃
  • 맑음부안20.2℃
  • 맑음창원19.5℃
  • 맑음남해20.0℃
  • 맑음영월17.6℃
  • 맑음청주24.5℃
  • 맑음영천15.9℃
  • 맑음영덕14.8℃
  • 맑음철원21.3℃
  • 맑음대전23.0℃
  • 구름많음보성군21.7℃
  • 맑음제주21.1℃
  • 맑음홍성20.8℃

하이트진로, 한가위 맞아 선물 2만 상자 나눔…9년간 15만 명 음식후원

이종화
기사승인 : 2020-09-24 14:23:20
▲ 하이트진로는 24일 서초사옥에서 추석음식을 담은 선물 상자를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오른쪽), 남양주남부희망케어센터 조성필 담당(왼쪽)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 음식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과 정성이 담긴 추석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하이트진로는 인천쪽방사무소, 송파노인종합복지관 등 총 45곳에 송편, 한과 등 명절음식을 자체 선물 상자에 포장해 2만인분을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직접 전달이 불가능해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앞에서 사회복지기관에게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9년째 약 43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명절 음식 15만여 명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해오는 등 지역 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지켜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설, 추석 등 명절마다 음식을 직접 배달하고 나누는 이웃의 수는 매년 3만여 명이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정성이 담김 명절 음식을 전달받아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