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윤석열 중간평가, '잘한다' 45.5% vs '못한다' 45.6% 팽팽

  • 구름많음양산시31.1℃
  • 흐림대관령20.7℃
  • 맑음거창31.6℃
  • 맑음부산30.6℃
  • 구름많음북창원31.2℃
  • 구름많음진주28.4℃
  • 비인천24.5℃
  • 흐림인제23.7℃
  • 구름많음통영29.3℃
  • 맑음장수29.3℃
  • 구름많음정읍27.6℃
  • 구름많음금산25.1℃
  • 비청주24.9℃
  • 구름많음고창29.2℃
  • 구름많음김해시29.7℃
  • 구름많음포항30.2℃
  • 흐림추풍령24.4℃
  • 비북춘천24.4℃
  • 흐림정선군23.5℃
  • 흐림원주24.5℃
  • 흐림부여24.1℃
  • 흐림울진25.1℃
  • 구름많음목포30.9℃
  • 맑음임실30.2℃
  • 구름많음대구31.7℃
  • 흐림춘천24.6℃
  • 흐림영월24.4℃
  • 구름많음고창군29.0℃
  • 구름많음의성30.9℃
  • 구름많음서귀포30.9℃
  • 구름많음구미32.8℃
  • 맑음진도군30.6℃
  • 흐림홍천24.2℃
  • 흐림상주23.7℃
  • 흐림세종23.7℃
  • 구름많음북부산30.4℃
  • 구름많음청송군29.4℃
  • 흐림이천24.8℃
  • 맑음강진군31.7℃
  • 흐림보은24.2℃
  • 맑음해남31.3℃
  • 비홍성24.0℃
  • 흐림강화23.9℃
  • 흐림충주24.6℃
  • 흐림봉화25.0℃
  • 구름많음영덕25.7℃
  • 맑음장흥30.4℃
  • 구름많음창원30.3℃
  • 맑음흑산도29.4℃
  • 구름많음함양군32.2℃
  • 흐림파주24.0℃
  • 비서울24.2℃
  • 구름많음산청30.0℃
  • 흐림강릉24.4℃
  • 맑음성산29.7℃
  • 흐림서산23.9℃
  • 흐림양평24.6℃
  • 구름많음의령군30.8℃
  • 구름많음제주32.7℃
  • 박무백령도24.8℃
  • 맑음남원30.8℃
  • 흐림안동23.5℃
  • 맑음보성군28.9℃
  • 비전주27.1℃
  • 흐림울릉도25.2℃
  • 맑음순창군30.6℃
  • 흐림서청주23.6℃
  • 구름많음울산30.7℃
  • 구름많음광양시30.8℃
  • 구름많음합천32.1℃
  • 비수원24.9℃
  • 구름많음부안26.3℃
  • 구름많음밀양32.3℃
  • 흐림천안23.8℃
  • 구름많음경주시32.2℃
  • 구름많음거제29.2℃
  • 흐림보령23.5℃
  • 흐림동해24.7℃
  • 흐림동두천24.1℃
  • 맑음완도32.1℃
  • 맑음고산28.7℃
  • 구름많음여수29.5℃
  • 구름많음남해28.1℃
  • 구름많음군산24.2℃
  • 흐림철원23.7℃
  • 구름많음고흥30.7℃
  • 구름많음순천28.6℃
  • 흐림문경22.9℃
  • 구름많음영광군29.5℃
  • 흐림태백22.1℃
  • 흐림속초23.9℃
  • 맑음광주30.9℃
  • 구름많음영천31.6℃
  • 비대전23.9℃
  • 비북강릉23.9℃
  • 흐림영주23.4℃
  • 흐림제천23.5℃

윤석열 중간평가, '잘한다' 45.5% vs '못한다' 45.6% 팽팽

장기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6-24 13:35:33
민주당 지지층, 72.0% '부정'…통합당 지지층, 83.9% '긍정'
지난해 6월 총장 지명 때, '잘했다' 49.9% vs '못했다' 35.6%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부정평가가, 미래통합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앞섰다.

▲ 윤석열 검찰총장 중간평가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윤 총장 취임 1년을 맞아 직무 수행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잘한다'는 응답은 45.5%, '잘못한다'는 45.6%로 조사됐다. 단 0.1%p 차이였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함'이 25.5%, '잘하는 편'이 20.0%였고, '잘못하는 편'은 15.6%, '매우 잘못함'은 30.0%였다. '잘 모름'은 8.9%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해 6월 실시한 윤 총장 지명에 대해서는 긍정평가가 49.9%, 부정평가가 35.6%로 나타나, 14.3%p 차이를 보였다.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잘한다'는 응답 비율은 통합당 지지층(83.9%)과 무당층(65.0%)에서 많았다. 반면 정의당 지지층(77.4%)과 민주당 지지층(72.0%)에서는 '잘못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긍정평가가 절반 이상이었지만,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62.9%로 조사됐다.

'잘한다'는 응답이 많은 연령대는 70세 이상(62.4%)과 60대(56.4%)였고, '잘못한다'는 응답은 40대(68.2%)에서 많았다. 20대와 30대, 50대에서는 윤 총장에 대한 긍·부정 평가가 비등했다.

지역별로는 서울(50.9%)과 부산·울산·경남(61.4%)에서 '잘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지만, 광주·전라(59.8%)와 경기·인천(51.7%)에서는 '잘못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대전·세종·충청과 대구·경북에서는 '잘한다'는 응답과 '잘못한다'는 응답이 팽팽했다.

이번 조사는 23일 전국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5.2%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