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확진자 45명 늘어…수도권서 43명

  • 구름많음울릉도25.1℃
  • 구름많음양평24.1℃
  • 구름많음청주25.6℃
  • 맑음남해23.3℃
  • 맑음장수20.5℃
  • 맑음북부산24.2℃
  • 맑음진도군25.8℃
  • 구름많음수원24.4℃
  • 맑음임실22.8℃
  • 맑음포항27.5℃
  • 구름많음원주24.0℃
  • 흐림인제23.1℃
  • 구름많음백령도23.5℃
  • 맑음밀양24.3℃
  • 구름많음철원25.2℃
  • 맑음양산시24.7℃
  • 흐림태백23.7℃
  • 구름많음세종23.9℃
  • 구름많음서귀포27.6℃
  • 맑음영덕24.2℃
  • 구름많음인천25.1℃
  • 흐림북강릉26.2℃
  • 맑음울산24.1℃
  • 맑음순창군22.9℃
  • 구름많음의성23.8℃
  • 맑음순천22.0℃
  • 구름많음고산26.7℃
  • 맑음합천23.0℃
  • 맑음여수24.5℃
  • 맑음영광군25.0℃
  • 맑음금산23.0℃
  • 맑음보은23.5℃
  • 맑음강진군23.6℃
  • 맑음완도23.9℃
  • 구름많음동두천24.8℃
  • 맑음보령26.2℃
  • 맑음부산25.5℃
  • 구름많음홍성24.7℃
  • 흐림강릉28.1℃
  • 맑음부안24.8℃
  • 맑음장흥23.5℃
  • 맑음목포25.6℃
  • 맑음거제23.5℃
  • 구름많음울진25.9℃
  • 맑음산청22.6℃
  • 맑음남원22.9℃
  • 맑음창원24.6℃
  • 맑음거창22.2℃
  • 구름많음천안23.7℃
  • 맑음통영23.5℃
  • 구름많음강화24.4℃
  • 맑음함양군22.2℃
  • 맑음정읍24.4℃
  • 구름많음영월23.6℃
  • 맑음부여23.6℃
  • 구름많음북춘천23.3℃
  • 맑음제천21.8℃
  • 맑음군산24.1℃
  • 맑음광양시24.0℃
  • 맑음경주시23.3℃
  • 흐림정선군22.6℃
  • 맑음서산23.7℃
  • 맑음고창25.5℃
  • 맑음구미24.5℃
  • 맑음흑산도22.9℃
  • 맑음대전24.0℃
  • 맑음전주25.4℃
  • 맑음김해시25.2℃
  • 맑음의령군23.2℃
  • 구름많음성산24.9℃
  • 구름많음이천24.8℃
  • 맑음북창원25.4℃
  • 구름많음청송군22.9℃
  • 구름많음서청주23.1℃
  • 맑음영천23.6℃
  • 구름많음문경23.0℃
  • 맑음광주25.9℃
  • 구름많음춘천23.8℃
  • 흐림속초26.0℃
  • 맑음충주23.1℃
  • 구름많음서울25.4℃
  • 맑음보성군23.5℃
  • 구름많음영주22.5℃
  • 구름많음파주24.2℃
  • 구름많음안동24.6℃
  • 구름많음제주27.5℃
  • 맑음해남25.0℃
  • 구름많음봉화22.8℃
  • 구름많음동해24.8℃
  • 구름많음상주23.9℃
  • 맑음고흥22.5℃
  • 맑음진주22.8℃
  • 흐림대관령22.4℃
  • 구름많음홍천23.7℃
  • 맑음대구25.5℃
  • 맑음고창군23.8℃
  • 구름많음추풍령22.5℃

코로나19 확진자 45명 늘어…수도권서 43명

권라영
기사승인 : 2020-06-11 10:52:58
지역발생 40명…서울 20명·경기 15명·인천 5명
수도권 외 14개 시·도 신규확진 0명…검역서 2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명 가운데 43명이 수도권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부천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출입문에 지난 9일 임시휴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병혁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194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5명으로, 전날(발표일 기준) 50명보다 소폭 줄었다. 그러나 지난 8~9일 30명대를 기록한 것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치다.

지역발생 환자는 40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서울이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5명, 인천 5명이 지역감염 환자로 분류됐다.

수도권에서는 여전히 집단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교회 쉼터와 다른 방문판매업체, 콜센터 등으로 번졌다. 서울 양천구 탁구장 관련 사례도 교회와 고령자시설로 전파됐다.

이러한 수도권 중심 확산 사례가 이어지면서 서울은 이미 누적 환자 1000명을 넘겼으며, 경기는 환자 992명으로 1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해외유입 환자 5명으로, 입국자 검역과정에서 2명을 발견했으며 서울과 인천, 경기에서 각 1명이 나왔다.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76명이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치명률은 2.31%로 내려갔다. 환자 중 1만654명이 완치돼 격리해제됐으며, 1017명은 아직 치료 중이다.

이날 0시까지 102만9447명이 진단검사에서 음성을 받았으며, 2만5494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