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동주·신영자, 롯데물산 상속지분 5.17% 전량 매도

  • 맑음전주29.3℃
  • 흐림동해27.6℃
  • 구름많음강릉29.7℃
  • 흐림안동24.7℃
  • 박무북춘천24.6℃
  • 구름많음파주27.4℃
  • 맑음거제26.8℃
  • 구름많음정선군24.5℃
  • 구름많음북강릉29.2℃
  • 구름많음성산28.1℃
  • 맑음통영27.3℃
  • 구름많음영주23.9℃
  • 구름많음영월24.2℃
  • 맑음순창군26.3℃
  • 맑음정읍28.2℃
  • 구름많음철원26.7℃
  • 맑음상주24.0℃
  • 구름많음수원27.5℃
  • 맑음의령군26.6℃
  • 구름많음임실25.9℃
  • 맑음의성26.0℃
  • 맑음이천27.1℃
  • 구름많음태백26.3℃
  • 맑음부산29.2℃
  • 맑음목포27.7℃
  • 맑음영광군27.8℃
  • 맑음군산27.3℃
  • 맑음청송군27.3℃
  • 맑음양평24.7℃
  • 맑음포항28.4℃
  • 맑음부여25.8℃
  • 맑음보령29.4℃
  • 맑음부안27.4℃
  • 구름많음원주26.0℃
  • 구름많음울릉도28.3℃
  • 맑음진도군28.7℃
  • 맑음흑산도24.7℃
  • 맑음구미27.6℃
  • 맑음청주26.3℃
  • 구름많음충주24.1℃
  • 맑음밀양27.5℃
  • 맑음남해25.3℃
  • 맑음완도28.6℃
  • 맑음순천22.7℃
  • 맑음고창28.9℃
  • 맑음광주27.9℃
  • 맑음산청23.4℃
  • 구름많음서귀포28.7℃
  • 맑음장흥28.7℃
  • 맑음여수26.0℃
  • 맑음창원27.9℃
  • 맑음양산시28.7℃
  • 맑음강진군28.1℃
  • 구름많음춘천24.7℃
  • 맑음울산27.6℃
  • 구름많음함양군24.0℃
  • 구름많음거창23.7℃
  • 맑음세종25.8℃
  • 구름많음동두천26.9℃
  • 맑음홍성27.4℃
  • 구름많음대관령22.8℃
  • 안개백령도21.5℃
  • 구름많음장수23.8℃
  • 맑음광양시27.5℃
  • 맑음울진29.9℃
  • 맑음북창원28.3℃
  • 구름많음서울26.2℃
  • 맑음북부산28.5℃
  • 맑음남원26.2℃
  • 맑음고흥27.9℃
  • 맑음문경23.9℃
  • 맑음고창군28.4℃
  • 구름많음홍천24.2℃
  • 맑음영덕28.3℃
  • 맑음경주시27.4℃
  • 맑음보성군27.9℃
  • 맑음고산27.7℃
  • 구름많음강화26.7℃
  • 맑음서청주23.8℃
  • 맑음천안25.9℃
  • 구름많음속초29.2℃
  • 맑음금산24.4℃
  • 구름많음제천23.0℃
  • 구름많음인제25.4℃
  • 구름많음대구28.8℃
  • 맑음김해시28.0℃
  • 맑음보은23.1℃
  • 구름많음봉화25.6℃
  • 맑음영천25.8℃
  • 구름많음합천24.8℃
  • 맑음대전27.2℃
  • 구름많음제주29.7℃
  • 맑음추풍령25.1℃
  • 맑음해남29.0℃
  • 맑음서산28.1℃
  • 맑음진주24.7℃
  • 구름많음인천26.7℃

신동주·신영자, 롯데물산 상속지분 5.17% 전량 매도

김지원
기사승인 : 2020-05-29 21:18:00
고(故) 신격호 롯데그롭 명예회장의 장남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신 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롯데물산 지분을 전량 매도했다.

▲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지난1월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콘서트홀에서 엄수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유족 인사를 위해 제단으로 향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29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신동주 회장과 신영자 전 이사장은 신 명예회장 사후 각각 롯데물산 지분 1.72%, 3.44%를 상속받았다. 신동주 회장은 이전에 이 회사 지분을 0.01% 보유하고 있었다. 상속 이후 지분은 1.73%였다.

신동주 회장과 신영자 전 이사장은 롯데물산 유상감자 참여를 위한 주권제출 마감일인 이날 보유지분 5.17%를 전량 롯데물산에 매각함으로써 경영권 참여를 포기했다. 롯데물산은 이들로부터 취득한 주식을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롯데물산은 현재 일본 롯데홀딩스가 56.99%를, 호텔롯데가 31.13% 지분을 갖고 있다. 신격호 명예회장의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신 명예회장 사후 지분을 상속받아 현재 롯데물산의 1.73%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물산은 유상감자 후 지분율을 6월 1일 공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