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콜마비앤에이치, 1Q 영업익 전년比 44.3%↑…코로나 '수혜'

  • 맑음진도군14.7℃
  • 맑음울진15.2℃
  • 맑음합천19.4℃
  • 맑음부안14.6℃
  • 맑음전주16.3℃
  • 맑음목포15.2℃
  • 맑음강릉17.7℃
  • 맑음보은17.4℃
  • 맑음산청17.9℃
  • 맑음동두천18.7℃
  • 맑음봉화15.9℃
  • 맑음태백12.6℃
  • 맑음김해시19.8℃
  • 맑음영덕14.4℃
  • 맑음동해16.1℃
  • 맑음의성19.2℃
  • 맑음철원18.8℃
  • 맑음양산시20.6℃
  • 맑음여수18.8℃
  • 맑음청주18.9℃
  • 맑음경주시19.4℃
  • 맑음군산13.7℃
  • 맑음대관령12.8℃
  • 맑음광주17.3℃
  • 맑음남원16.9℃
  • 맑음양평18.7℃
  • 맑음홍천18.9℃
  • 맑음부산19.9℃
  • 구름많음창원19.8℃
  • 맑음대전18.6℃
  • 맑음함양군17.9℃
  • 맑음제주17.1℃
  • 맑음원주18.0℃
  • 맑음고흥18.8℃
  • 맑음영천18.5℃
  • 맑음거제19.2℃
  • 맑음순창군17.5℃
  • 맑음인천17.2℃
  • 맑음고창군15.2℃
  • 맑음추풍령17.0℃
  • 구름많음의령군19.0℃
  • 맑음북춘천19.2℃
  • 맑음홍성17.2℃
  • 맑음북부산20.4℃
  • 맑음금산16.6℃
  • 맑음상주18.3℃
  • 구름많음통영19.1℃
  • 맑음춘천19.5℃
  • 맑음인제16.2℃
  • 맑음서산17.0℃
  • 맑음밀양20.9℃
  • 맑음보성군18.0℃
  • 맑음광양시18.0℃
  • 구름많음성산17.0℃
  • 맑음문경17.4℃
  • 맑음보령13.4℃
  • 맑음서청주17.8℃
  • 맑음영월17.3℃
  • 맑음고산16.6℃
  • 맑음충주18.2℃
  • 맑음강화17.3℃
  • 맑음순천16.9℃
  • 맑음임실15.7℃
  • 맑음대구19.8℃
  • 맑음세종17.6℃
  • 맑음수원16.9℃
  • 맑음거창17.4℃
  • 맑음부여17.4℃
  • 맑음영광군14.3℃
  • 맑음정선군15.9℃
  • 맑음서울18.1℃
  • 맑음완도18.3℃
  • 맑음속초16.6℃
  • 맑음흑산도14.2℃
  • 맑음천안17.4℃
  • 맑음해남17.1℃
  • 맑음강진군18.0℃
  • 맑음안동18.3℃
  • 맑음장수14.2℃
  • 맑음백령도16.0℃
  • 맑음제천16.5℃
  • 맑음정읍16.1℃
  • 맑음북강릉16.2℃
  • 구름많음남해19.4℃
  • 구름많음진주18.8℃
  • 맑음북창원20.1℃
  • 맑음영주17.2℃
  • 맑음울산16.2℃
  • 맑음장흥17.9℃
  • 맑음구미19.8℃
  • 맑음이천17.5℃
  • 구름많음서귀포17.7℃
  • 맑음파주18.8℃
  • 맑음울릉도13.8℃
  • 맑음청송군17.2℃
  • 맑음고창15.2℃
  • 맑음포항15.4℃

콜마비앤에이치, 1Q 영업익 전년比 44.3%↑…코로나 '수혜'

손지혜
기사승인 : 2020-05-07 15:51:55
코로나19로 건강기능식품 업체 꾸준히 성장 코스닥 상장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코로나 특수로 호실적을 보였다.

▲ 콜마비앤에이치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콜마비앤에이치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291억 원, 영업이익은 24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매출은 21.2%, 영업이익은 44.3% 늘어난 수치다.

증권가에서는 콜마비앤에이치의 실적 성장을 코로나19 덕이라 분석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면역력 강화 제품 수요 증가로 건강기능 식품 판매 업체의 실적이 잘 나왔다는 것.

한화투자증권 손효주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면역력 강화에 대한 제품 수요가 올라오면서 동사의 주력 제품인 헤모힘은 28% 성장했고 비타민류는 124% 성장했다. 애터미 부문은 25%,비애터미 부문은 90% 성장했다"고 밝혔다.

손 연구원은 또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면역력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동사의 주력 제품인 헤모힘과 비타민류 제품의 주요 효과가 면역력 강화임에 따라 이번 실적에서 보여줬듯이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어서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성장과 동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하나금융투자 심은주 연구원 또한 지난 4일 리포트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업체는 꾸준한 순이익 성장하고 있음에도 합산 시가총액은 제자리 걸음이다"라면서 "그러나, 코로나19를 계기로 재평가가 기대된다. 시장 참여자 증가(경쟁 심화)가 고민이라면 OEM/ODM 업체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유의미한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