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셧다운'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47일 만에 재가동

  • 비목포23.2℃
  • 흐림거창22.6℃
  • 흐림인제21.6℃
  • 흐림금산22.1℃
  • 흐림인천23.0℃
  • 비여수24.1℃
  • 흐림보령22.4℃
  • 흐림수원22.2℃
  • 흐림함양군22.6℃
  • 흐림속초22.9℃
  • 흐림정읍22.7℃
  • 흐림고흥23.8℃
  • 흐림남해23.4℃
  • 흐림양평23.2℃
  • 흐림순창군22.8℃
  • 흐림경주시23.8℃
  • 흐림완도25.5℃
  • 흐림보은21.8℃
  • 비부산24.0℃
  • 흐림양산시24.0℃
  • 흐림통영22.8℃
  • 흐림대구23.7℃
  • 흐림부안22.5℃
  • 흐림진도군25.2℃
  • 흐림청송군22.3℃
  • 흐림이천22.4℃
  • 흐림영주22.4℃
  • 흐림제천21.6℃
  • 흐림성산24.6℃
  • 흐림충주23.1℃
  • 비창원23.6℃
  • 흐림구미24.0℃
  • 흐림북창원23.7℃
  • 흐림보성군24.3℃
  • 흐림세종22.1℃
  • 비포항24.2℃
  • 맑음백령도23.1℃
  • 흐림제주25.9℃
  • 흐림강진군24.6℃
  • 비청주23.1℃
  • 흐림김해시23.1℃
  • 흐림진주22.8℃
  • 흐림추풍령22.1℃
  • 흐림동두천21.7℃
  • 비대전22.9℃
  • 흐림대관령18.8℃
  • 흐림광주23.0℃
  • 흐림광양시23.3℃
  • 흐림동해23.9℃
  • 흐림봉화21.4℃
  • 흐림의령군23.3℃
  • 흐림서청주21.8℃
  • 흐림천안21.8℃
  • 흐림철원21.9℃
  • 흐림상주22.7℃
  • 흐림장수21.2℃
  • 비서울22.9℃
  • 흐림순천22.5℃
  • 흐림영월22.1℃
  • 비홍성22.4℃
  • 흐림전주22.6℃
  • 흐림북부산23.8℃
  • 흐림울진22.4℃
  • 흐림의성23.6℃
  • 흐림영광군23.0℃
  • 흐림임실22.0℃
  • 흐림홍천22.4℃
  • 흐림산청22.9℃
  • 흐림북강릉22.3℃
  • 흐림고창22.9℃
  • 흐림영덕23.1℃
  • 흐림고산25.6℃
  • 흐림부여22.0℃
  • 흐림태백18.2℃
  • 비북춘천23.2℃
  • 흐림거제22.7℃
  • 흐림문경22.9℃
  • 흐림춘천23.4℃
  • 흐림서산22.4℃
  • 흐림밀양23.8℃
  • 흐림합천23.1℃
  • 비안동22.7℃
  • 비울산23.6℃
  • 흐림고창군23.0℃
  • 흐림군산22.7℃
  • 박무흑산도22.9℃
  • 흐림강릉23.1℃
  • 흐림영천23.4℃
  • 흐림서귀포26.6℃
  • 흐림정선군21.9℃
  • 비울릉도23.8℃
  • 흐림남원22.5℃
  • 흐림해남25.5℃
  • 구름많음강화22.5℃
  • 흐림원주22.9℃
  • 흐림장흥24.2℃
  • 흐림파주22.7℃

'셧다운'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47일 만에 재가동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5-04 14:17:18
인도 첸나이 현대차 공장도 두 달 만에 생산 재개 코로나19 사태로 가동을 멈췄던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이 생산을 재개한다.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전경. [현대차 앨라배마 웹사이트 캡처]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이날부터 재가동에 들어간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은 지난 3월 18일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셧다운에 들어갔다.

앨라배마 공장에서 엔진을 공급받는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3월 19~20일 가동을 멈춘 뒤 생산을 재개했지만, 같은 달 30일부터 다시 35일 동안 생산을 중단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공장 방역과 코로나19 확산 예방 조치하고 4일(현지시간)부터 생산을 재개한다"며 "공장은 현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이와 함께 지난 3월부터 가동 중단됐던 인도공장도 이번 주 중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인도 정부의 전국 봉쇄 조치 발동에 따라 3월 22일부터 남부 첸나이에 있는 공장의 문을 닫았다.

인도 정부의 봉쇄 조치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지지만 현대차 첸나이 공장의 경우 경제 활동 허용 조건에 해당돼 재가동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현대차는 이와관련 최근 현지 주 정부로부터 첸나이 공장 재가동 승인을 받았으며 이번 주 중으로 조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첸나이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는 70만 대이며 이번에는 전체 공장의 절반 정도가 가동될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