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차 온라인개학 첫날 서울 초등생 5.4% 돌봄교실 찾아

  • 흐림전주18.4℃
  • 구름많음김해시12.7℃
  • 흐림제천10.5℃
  • 구름많음정읍15.3℃
  • 구름많음거제13.1℃
  • 흐림부여17.9℃
  • 흐림영주10.0℃
  • 흐림충주15.2℃
  • 구름많음영덕10.8℃
  • 맑음함양군14.2℃
  • 구름많음양산시13.7℃
  • 구름많음동해9.8℃
  • 구름많음거창11.9℃
  • 구름많음제주14.4℃
  • 구름많음부산12.7℃
  • 구름많음북춘천11.2℃
  • 흐림고산15.1℃
  • 흐림추풍령13.0℃
  • 구름많음임실16.0℃
  • 구름많음경주시11.5℃
  • 구름많음산청13.1℃
  • 구름많음보은14.3℃
  • 구름많음울산11.9℃
  • 구름많음성산14.4℃
  • 맑음순창군17.0℃
  • 맑음서울16.6℃
  • 맑음인천15.6℃
  • 구름많음통영13.2℃
  • 흐림대전16.0℃
  • 구름많음진주14.8℃
  • 구름많음보령16.5℃
  • 구름많음이천13.5℃
  • 구름많음영광군13.4℃
  • 구름많음고창13.2℃
  • 구름많음대관령2.4℃
  • 구름많음광양시15.3℃
  • 구름많음부안14.3℃
  • 맑음파주11.7℃
  • 맑음군산17.9℃
  • 구름많음장수13.7℃
  • 흐림청송군10.1℃
  • 맑음강진군12.7℃
  • 맑음백령도9.9℃
  • 구름많음봉화9.6℃
  • 구름많음고흥11.5℃
  • 구름많음울진10.6℃
  • 구름많음양평15.8℃
  • 구름많음인제8.6℃
  • 구름많음청주17.0℃
  • 구름많음영천10.2℃
  • 구름많음해남11.1℃
  • 구름많음북창원14.1℃
  • 맑음여수16.4℃
  • 구름많음천안16.2℃
  • 맑음강릉10.5℃
  • 흐림밀양13.7℃
  • 구름많음대구12.1℃
  • 흐림금산16.1℃
  • 구름많음진도군11.0℃
  • 구름많음창원14.7℃
  • 구름많음완도12.6℃
  • 맑음서산13.1℃
  • 구름많음세종16.2℃
  • 흐림구미14.5℃
  • 구름많음북부산13.2℃
  • 구름많음서청주15.9℃
  • 구름많음안동12.3℃
  • 구름많음남해15.4℃
  • 맑음홍성13.9℃
  • 맑음철원11.5℃
  • 구름많음보성군13.0℃
  • 맑음북강릉7.9℃
  • 맑음광주16.4℃
  • 흐림의령군13.9℃
  • 구름많음울릉도10.2℃
  • 흐림흑산도11.5℃
  • 구름많음춘천13.3℃
  • 구름많음원주14.6℃
  • 맑음남원16.3℃
  • 맑음동두천12.5℃
  • 구름많음수원17.0℃
  • 구름많음고창군14.0℃
  • 흐림의성12.5℃
  • 구름많음문경11.5℃
  • 구름많음상주13.3℃
  • 맑음홍천12.6℃
  • 맑음속초9.4℃
  • 구름많음합천14.4℃
  • 구름많음목포12.7℃
  • 흐림태백5.8℃
  • 구름많음정선군7.2℃
  • 맑음장흥11.3℃
  • 구름많음영월11.5℃
  • 흐림서귀포16.8℃
  • 구름많음순천11.8℃
  • 맑음포항13.3℃
  • 맑음강화14.6℃

3차 온라인개학 첫날 서울 초등생 5.4% 돌봄교실 찾아

권라영
기사승인 : 2020-04-21 13:41:15
2차 개학일인 16일보다 참여자 4665명 늘어
서울시내 유치원생 28.1%가 긴급돌봄 이용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하자 서울시내 긴급돌봄 참여자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20일 오전 경기 수원 영통구 신영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학생들이 EBS 방송을 보고 있다. [뉴시스]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긴급돌봄 운영현황에 따르면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전날 오후 2시 기준 서울시내 초등학교 588개교에서 긴급돌봄교실 2142실을 운영했다. 참여인원은 신청자(2만2511명)의 85.2%인 1만9170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내 초등학생은 총 41만6176명으로, 이 중 5.4%가 돌봄교실에서 원격수업을 들은 것이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교 1~2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지난 16일 돌봄교실은 1856실 운영됐다. 신청자는 1만9672명, 참여인원은 1만4505명이었다.

초등학교 1~3학년이 개학하자 돌봄교실 수, 신청자, 참여자 모두 늘었다. 참여율도 16일 73.7%에서 11.5%p 상승했다.

개학이 무기한 연기된 유치원에서도 긴급돌봄 참여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20일 2만4730명이 서울시내 유치원에 긴급돌봄을 신청했고, 86.5%인 2만1381명이 실제로 참여했다. 서울시내 유치원생 8만5986명 중 28.1%다.

지난 16일에는 2만2954명이 신청하고 1만9379명이 실제로 긴급돌봄을 받았다. 며칠 새 긴급돌봄 참여인원이 2000여 명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 참여인원이 증가한 데는 직장인 보호자 가운데 재택근무가 끝났거나 더는 휴가를 낼 수 없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초등학생은 긴급돌봄교실에서 돌봄전담사나 원격학습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원격수업을 챙겨주기 어려운 보호자들이 학교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