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트시그널3' 임한결-천인우, 아침 출근길 박지현 두고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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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임한결-천인우, 아침 출근길 박지현 두고 신경전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4-01 22:19:24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첫 아침 광경 공개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임한결과 천인우가 박지현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일반인 출연진의 일상이 그려지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이하 '하트시그널3')에서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다음날 아침 광경이 그려졌다.

임한결과 천인우는 아침 일찍 일어나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 사과를 먹었다. 임한결은 "혹시 취미생활 하냐. 일이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아서"라고 질문했고 천인우는 "스포츠같은 것 보는 것 되게 좋아하는데 프리미어리그 좋아하냐"고 말했다.

이에 임한결은 "전 축구보다는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 많이 했다. 옛날에 친구들이랑"이라고 답했다. 천인우는 "저도 많이 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하다가 대학교 와서 스쿼시로 바꿨다"고 얘기했다.

천인우가 "아침 뭐 해먹으려고 했냐"고 대화를 이어가자 임한결은 "빵이랑 해먹으려고 했는데 이따가 아침 드시는 분 계시지 않냐. 같이 먹으려고. 먼저 해놓으면 다 식을 것 같고"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방에서 출근 준비 중인 박지현을 기다리고 있었다. 임한결은 박지현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려고 빵과 달걀프라이를 준비했고 천인우는 출근길에 박지현을 차에 태워주려고 대기했다.

천인우는 여자방의 문을 두르렸고 박지현에게 태워주겠다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곧바로 밖으로 나가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주방에서 기다리던 임한결은 박지현이 나간 줄 모른 채 기다리다 혼자 출근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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