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작년 세계 반도체 재료 시장 521억 달러…전년比 1.1%↓

  • 맑음영광군5.4℃
  • 맑음강릉14.8℃
  • 맑음정읍5.2℃
  • 맑음흑산도9.5℃
  • 맑음목포9.7℃
  • 맑음밀양8.2℃
  • 맑음제천2.9℃
  • 맑음구미7.2℃
  • 맑음남원4.9℃
  • 맑음속초15.5℃
  • 맑음대관령4.1℃
  • 맑음고흥5.1℃
  • 맑음동해12.1℃
  • 맑음충주4.6℃
  • 맑음청주9.8℃
  • 맑음산청4.6℃
  • 맑음봉화2.3℃
  • 맑음성산9.7℃
  • 맑음해남4.6℃
  • 맑음영천5.5℃
  • 맑음광양시8.0℃
  • 맑음파주8.1℃
  • 맑음의성3.6℃
  • 맑음장수2.1℃
  • 맑음울진11.1℃
  • 맑음문경5.0℃
  • 맑음고창군5.5℃
  • 맑음강진군6.6℃
  • 맑음북창원10.8℃
  • 맑음거창2.8℃
  • 박무홍성7.5℃
  • 맑음임실3.8℃
  • 맑음인제5.0℃
  • 맑음전주7.2℃
  • 맑음동두천7.5℃
  • 맑음군산7.6℃
  • 맑음영주4.8℃
  • 맑음백령도12.3℃
  • 맑음남해9.8℃
  • 맑음진주4.6℃
  • 맑음울릉도12.3℃
  • 맑음함양군2.7℃
  • 맑음부산12.9℃
  • 맑음울산9.2℃
  • 맑음창원11.9℃
  • 맑음서청주5.7℃
  • 맑음홍천5.9℃
  • 맑음고창5.3℃
  • 맑음완도8.4℃
  • 맑음서귀포11.3℃
  • 맑음금산4.5℃
  • 흐림부여6.8℃
  • 맑음서울9.8℃
  • 맑음순천3.2℃
  • 맑음경주시6.1℃
  • 박무인천10.3℃
  • 맑음정선군3.0℃
  • 맑음부안7.2℃
  • 맑음원주7.3℃
  • 맑음춘천5.6℃
  • 맑음안동7.4℃
  • 맑음수원6.6℃
  • 맑음보성군7.0℃
  • 맑음포항10.5℃
  • 맑음북부산8.4℃
  • 맑음여수11.2℃
  • 맑음이천7.3℃
  • 맑음김해시10.7℃
  • 맑음태백5.9℃
  • 맑음양평7.3℃
  • 맑음대전8.5℃
  • 맑음통영10.4℃
  • 맑음세종6.7℃
  • 맑음진도군5.5℃
  • 맑음대구8.2℃
  • 맑음양산시9.1℃
  • 맑음청송군2.8℃
  • 맑음북춘천5.5℃
  • 맑음순창군5.2℃
  • 맑음보은4.0℃
  • 맑음천안4.1℃
  • 맑음합천6.3℃
  • 맑음상주8.0℃
  • 맑음의령군4.1℃
  • 맑음보령8.8℃
  • 맑음강화7.1℃
  • 맑음고산11.8℃
  • 맑음광주8.7℃
  • 구름많음서산9.8℃
  • 맑음장흥5.4℃
  • 맑음북강릉11.5℃
  • 맑음철원5.1℃
  • 맑음거제9.7℃
  • 맑음영덕9.8℃
  • 맑음제주10.6℃
  • 맑음추풍령6.4℃
  • 맑음영월4.5℃

작년 세계 반도체 재료 시장 521억 달러…전년比 1.1%↓

임민철
기사승인 : 2020-04-01 15:52:39
상위권 대만·한국 등 전반적 감소…3위 중국만 증가 작년 세계 반도체 재료 시장이 521억4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한국, 일본, 북미 등의 반도체 재료 시장이 일제히 줄어든 가운데 중국 시장만 1.9%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작년 세계 및 지역별 반도체 재료 시장 규모와 추이를 분석한 '반도체 재료 시장 보고서'를 1일 공개했다. 사진은 2018-2019년 지역별 반도체 재료 시장 규모(단위: 억 달러). [SEMI 제공]

1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이같은 현황을 담은 '반도체 재료 시장 보고서(MMDS)'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세계 반도체 재료 시장은 521억4000만 달러로 지난 2018년 527억3000만 달러에서 1.1% 감소했다. 이가운데 '전공정(front-end)' 재료가 330억 달러에서 328억 달러로, '패키징' 재료가 197억 달러에서 192억 달러로 줄었다.

지역별 반도체 재료 시장을 보면 대만이 전년 대비 2.4% 감소한 113억4000만 달러를 기록해 1위, 한국이 전년 대비 1.3% 감소한 88억3000만 달러를 기록해 2위를 유지했다.

중국이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여 전년 대비 1.9% 증가한 86억9000만 달러를 기록,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일본, 기타 지역(싱가포르·말레이시아·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포함), 북미 등은 전년 대비 하락했고 유럽은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