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원·달러 환율 40원 폭등 1285.7원…11년만에 최고치

  • 맑음서산8.5℃
  • 맑음순천6.7℃
  • 맑음서울11.6℃
  • 맑음부안10.1℃
  • 맑음금산7.5℃
  • 맑음청주12.1℃
  • 맑음함양군5.7℃
  • 맑음창원13.7℃
  • 맑음완도10.9℃
  • 맑음원주9.0℃
  • 맑음고산14.2℃
  • 맑음철원6.6℃
  • 맑음김해시11.3℃
  • 맑음부산15.3℃
  • 맑음보성군9.8℃
  • 맑음보령10.3℃
  • 맑음보은6.5℃
  • 맑음홍천6.5℃
  • 맑음천안7.0℃
  • 맑음고창군9.0℃
  • 맑음전주11.4℃
  • 맑음대구10.5℃
  • 맑음목포11.4℃
  • 구름많음성산14.9℃
  • 맑음북강릉17.2℃
  • 맑음세종9.4℃
  • 맑음대관령5.1℃
  • 맑음경주시8.4℃
  • 맑음진주8.1℃
  • 맑음문경8.3℃
  • 맑음영월7.7℃
  • 맑음파주5.1℃
  • 맑음영광군9.0℃
  • 맑음구미10.0℃
  • 맑음봉화4.8℃
  • 맑음강화10.0℃
  • 맑음거제12.6℃
  • 맑음영덕10.2℃
  • 맑음동두천7.3℃
  • 맑음남원9.4℃
  • 맑음진도군8.6℃
  • 맑음서청주7.6℃
  • 구름많음서귀포16.1℃
  • 맑음남해13.3℃
  • 맑음수원9.5℃
  • 맑음고흥10.1℃
  • 맑음포항12.2℃
  • 맑음고창8.1℃
  • 맑음인천11.4℃
  • 맑음군산8.9℃
  • 구름많음백령도10.0℃
  • 맑음영천7.5℃
  • 맑음광양시12.6℃
  • 맑음북창원13.3℃
  • 맑음울릉도15.6℃
  • 맑음춘천6.8℃
  • 맑음거창7.3℃
  • 맑음장수5.9℃
  • 맑음밀양9.8℃
  • 맑음울진16.3℃
  • 맑음정읍10.1℃
  • 맑음속초17.2℃
  • 맑음합천8.0℃
  • 맑음청송군5.5℃
  • 맑음홍성9.1℃
  • 맑음북춘천6.9℃
  • 맑음산청6.9℃
  • 맑음의성6.6℃
  • 맑음통영13.4℃
  • 맑음강릉18.0℃
  • 맑음광주11.8℃
  • 맑음부여7.9℃
  • 맑음양평7.9℃
  • 맑음이천8.9℃
  • 맑음정선군4.5℃
  • 맑음의령군7.7℃
  • 맑음북부산12.1℃
  • 맑음해남8.5℃
  • 맑음동해15.7℃
  • 흐림제주14.0℃
  • 맑음태백7.8℃
  • 맑음여수12.9℃
  • 맑음울산11.2℃
  • 맑음강진군9.8℃
  • 맑음영주9.1℃
  • 맑음제천7.5℃
  • 맑음추풍령6.8℃
  • 맑음임실6.8℃
  • 맑음흑산도13.7℃
  • 맑음인제6.3℃
  • 맑음순창군8.7℃
  • 맑음충주8.6℃
  • 맑음대전10.2℃
  • 맑음양산시12.0℃
  • 맑음상주7.8℃
  • 맑음장흥8.6℃
  • 맑음안동8.8℃

원·달러 환율 40원 폭등 1285.7원…11년만에 최고치

강혜영
기사승인 : 2020-03-19 15:46:41
장중 한 때 1296.0원까지 치솟아
변동 폭 49.9원…10년 만에 가장 커
원·달러 환율이 하루새 40원 올라 달러당 1285.7원에 거래를 마쳤다.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40원 오른 1285.7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정병혁 기자]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달러당 1280원을 넘긴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7월 14일(1293.0원) 이후 처음이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원 급등한 상태로 출발해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다 오전 11시께 1296.0원까지 치솟으며 1300원대를 위협하기도 했다.

장중 고점을 기준으로도 2009년 7월 14일(장중 1303.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장중 변동 폭(고점-저점)도 49.9원에 달했다. 유럽 재정위기 및 천안함 사태가 있었던 2010년 5월 25일(53원)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변동 폭이다.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세, 유가 충격 등으로 금융 시장에 공포감이 진정되지 않으면서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원화를 비롯한 여러 통화 가치가 하락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