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中企 77.3% "입사 1년 이내에 퇴사한 신입사원 있다"

  • 맑음속초28.2℃
  • 맑음경주시30.0℃
  • 맑음청주31.9℃
  • 맑음인천30.0℃
  • 맑음영광군31.0℃
  • 맑음청송군32.4℃
  • 맑음서청주30.3℃
  • 흐림거제27.1℃
  • 맑음동해30.5℃
  • 맑음원주31.4℃
  • 맑음임실31.3℃
  • 구름많음고산28.2℃
  • 맑음홍성31.7℃
  • 구름많음북창원31.2℃
  • 맑음울진27.9℃
  • 맑음보은31.0℃
  • 구름많음성산29.2℃
  • 맑음진도군30.0℃
  • 맑음광양시31.2℃
  • 맑음안동33.2℃
  • 구름많음산청30.1℃
  • 맑음서산31.1℃
  • 맑음의령군31.3℃
  • 맑음진주30.5℃
  • 맑음군산30.8℃
  • 구름많음부산27.9℃
  • 맑음북춘천31.1℃
  • 구름많음인제29.4℃
  • 맑음고창군32.0℃
  • 구름많음밀양30.9℃
  • 구름많음영덕28.4℃
  • 맑음거창33.4℃
  • 맑음전주33.5℃
  • 맑음문경31.7℃
  • 맑음북강릉31.1℃
  • 맑음수원31.1℃
  • 맑음울릉도27.5℃
  • 맑음추풍령31.7℃
  • 맑음고창31.8℃
  • 맑음정선군31.3℃
  • 맑음해남31.3℃
  • 맑음정읍33.1℃
  • 맑음장흥29.9℃
  • 맑음강화28.7℃
  • 맑음부안30.9℃
  • 맑음의성33.5℃
  • 맑음영월31.8℃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북부산29.0℃
  • 맑음남원33.8℃
  • 흐림통영28.2℃
  • 맑음이천30.6℃
  • 맑음대구32.1℃
  • 맑음흑산도31.4℃
  • 맑음창원29.7℃
  • 맑음대관령27.0℃
  • 구름많음서귀포30.2℃
  • 맑음대전33.1℃
  • 맑음목포30.9℃
  • 맑음충주31.0℃
  • 맑음영주30.7℃
  • 맑음함양군34.2℃
  • 맑음홍천30.0℃
  • 맑음서울31.4℃
  • 맑음영천30.5℃
  • 맑음보성군31.5℃
  • 맑음제천30.0℃
  • 흐림제주28.8℃
  • 맑음포항29.4℃
  • 맑음순천30.1℃
  • 맑음봉화29.0℃
  • 맑음광주33.8℃
  • 맑음파주31.1℃
  • 맑음천안31.1℃
  • 맑음합천31.6℃
  • 맑음세종32.2℃
  • 맑음양평31.1℃
  • 맑음춘천31.4℃
  • 맑음여수29.0℃
  • 맑음강릉32.4℃
  • 맑음금산32.0℃
  • 맑음태백28.9℃
  • 맑음부여31.7℃
  • 맑음동두천31.3℃
  • 맑음강진군32.1℃
  • 맑음순창군32.9℃
  • 맑음보령31.3℃
  • 맑음구미31.9℃
  • 맑음완도30.9℃
  • 맑음철원30.2℃
  • 맑음남해29.5℃
  • 구름많음울산28.0℃
  • 구름많음양산시30.0℃
  • 맑음장수30.7℃
  • 맑음고흥31.9℃
  • 맑음백령도26.4℃
  • 맑음상주33.0℃

中企 77.3% "입사 1년 이내에 퇴사한 신입사원 있다"

이민재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3-19 10:37:25
잡코리아, 543개 중기 조사…"직무, 적성에 안 맞아 " 37.1%

중소기업 5곳 중 4곳은 입사 1년 이내에 퇴사한 신입사원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잡코리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 77.3%는 조기퇴사한 신입사원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잡코리아 제공]


19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신입사원을 채용한 중소기업 543개사를 대상으로 '입사한 지 1년 이내에 퇴사한 신입사원이 있는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7.3%가 "있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이 밝힌 신입사원 조기퇴사율은 평균 20.2%로 이중 절반은 '입사 후 3개월 이내'에 회사를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근무 기간별로 보면 '입사 후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에 퇴사한 신입사원이 37.6%로 가장 많았다.

'입사 후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이 27.6%로 그다음으로 많았다. '입사 후 한 달 안에' 퇴사한 신입사원도 17.6%로 그 뒤를 이었다.

퇴사 이유로는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또는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등이 꼽혔다.

조사결과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퇴사한다'고 밝힌 신입사원이 37.1%(복수선택)로 가장 많았고,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퇴사한다'고 밝힌 신입사원이 23.6%로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연봉이 낮아서 퇴사한다'고 밝힌 신입사원도 22.6%로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어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가 높아서(19.8%)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19.0%) △복지제도에 만족하지 못해서(13.3%) 순이었다.

신입사원 조기퇴사자가 발생한 직무 중에는 '영업/영업관리'와 '생산/기술/현장직'이 가장 많았다.

'퇴사한 신입사원이 가장 많은 직무'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영업/영업관리(30.2%)'와 '생산/기술/현장직(30.0%)' 직무가 가장 많았다. 이어 △텔레마케팅/고객선터(14.5%) △판매서비스(12.6%) △마케팅/홍보(12.1%)가 뒤를 이었다.

'신입사원의 퇴사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조사한 결과, '선배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제안한다'는 답변이 응답률 21.2%로 가장 많았다. 이어 △향후 복지제도가 개선될 것을 약속한다(19.0%)거나 △업무 조정을 제안한다(17.3%) △직원의 역량 강화 및 커리어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13.8%) △원하는 부서로 이동을 제안한다(12.9%) △연봉 조정을 제안한다(11.6%) 순이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