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고액자산가(HNW)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직원중 우수사원을 '금융주치의'로 선발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거액 자산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자산배분, 상속, 증여 등의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출수 있도록 '금융주치의 MBA 과정'을 이수해 차별화된 PB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세무사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들을 PB로 채용해 일선 영업점에 배치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금융주치의들과 함께 자산가 고객들을 위해 세무 상속 등 관심분야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영업직원의 원활한 영업추진을 위해 본사와 영업점간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컨퍼런스콜과 현장교육이 수시로 이루어진다. 리서치자료를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 제공하기도 한다.
대신증권은 또 일반 개인고객들의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와 알고리즘, 빅데이터, 핀테크 등 4차산업 시대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산관리를 하는 고객들에게 '대신 로보어드바이즈' 서비스를 소개하는 한편 고객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챗봇 '벤자민 서비스'를 통해 상품추천, 주식진단 등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챗봇 벤자민서비스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해 365일 24시간 고객의 문의사항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고객자산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으며 모든 시스템을 고객중심으로 바꿔왔다"며 "시간의 흐름속에 고객의 자산이 안정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대신증권의 WM 철학"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우수한 금융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금융상품을 선별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2018년 9월에는 뉴욕 맨해튼 도심의 빌딩 2곳에 투자해 성과를 거뒀고 2019년 5월엔 대신자산운용이 일본 도쿄 시나가와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에 투자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해외부동산 공모형 펀드를 완판시켰다"고 소개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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