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작년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7%

  • 맑음이천7.0℃
  • 맑음대구9.7℃
  • 맑음성산10.9℃
  • 맑음백령도11.9℃
  • 맑음북춘천6.5℃
  • 맑음경주시7.6℃
  • 맑음고산11.8℃
  • 맑음문경6.7℃
  • 맑음영덕12.4℃
  • 맑음부안8.2℃
  • 맑음양평6.8℃
  • 맑음동해14.9℃
  • 맑음부산14.0℃
  • 구름많음서청주9.0℃
  • 맑음포항12.2℃
  • 맑음완도10.4℃
  • 맑음의령군6.2℃
  • 맑음보은4.1℃
  • 맑음청송군5.1℃
  • 맑음전주8.8℃
  • 흐림부여8.1℃
  • 맑음파주8.1℃
  • 맑음여수10.0℃
  • 맑음태백6.7℃
  • 맑음함양군3.2℃
  • 맑음원주7.1℃
  • 맑음안동6.6℃
  • 맑음춘천6.7℃
  • 맑음광양시9.9℃
  • 맑음제주10.3℃
  • 맑음영주6.1℃
  • 안개흑산도9.7℃
  • 맑음보성군7.7℃
  • 맑음의성5.0℃
  • 맑음강릉15.6℃
  • 맑음장수2.8℃
  • 맑음구미8.5℃
  • 박무청주9.0℃
  • 맑음강진군6.9℃
  • 맑음울산10.7℃
  • 맑음남원5.5℃
  • 맑음밀양8.2℃
  • 맑음홍성8.9℃
  • 맑음충주6.2℃
  • 맑음울진14.0℃
  • 맑음영월4.1℃
  • 맑음광주8.4℃
  • 맑음철원6.8℃
  • 맑음상주6.4℃
  • 맑음강화9.6℃
  • 맑음북강릉13.7℃
  • 맑음인제5.0℃
  • 맑음통영9.8℃
  • 맑음고흥7.4℃
  • 맑음양산시9.9℃
  • 맑음영광군5.8℃
  • 박무인천10.0℃
  • 맑음진주6.5℃
  • 맑음제천4.9℃
  • 맑음금산5.1℃
  • 맑음창원12.2℃
  • 맑음거제10.9℃
  • 맑음추풍령5.0℃
  • 맑음보령9.8℃
  • 맑음순창군4.7℃
  • 맑음김해시10.1℃
  • 구름많음군산8.6℃
  • 흐림세종7.5℃
  • 맑음산청4.4℃
  • 맑음해남6.3℃
  • 구름많음서산10.4℃
  • 맑음봉화2.5℃
  • 맑음속초16.1℃
  • 맑음정읍8.1℃
  • 맑음서귀포12.4℃
  • 맑음고창군6.8℃
  • 맑음고창5.6℃
  • 맑음진도군5.8℃
  • 맑음울릉도13.7℃
  • 맑음거창5.4℃
  • 맑음수원9.0℃
  • 맑음대전8.6℃
  • 맑음순천4.7℃
  • 맑음대관령6.1℃
  • 맑음합천6.8℃
  • 맑음정선군2.4℃
  • 맑음홍천5.4℃
  • 맑음임실3.1℃
  • 맑음장흥6.5℃
  • 맑음영천5.6℃
  • 안개목포9.0℃
  • 맑음서울8.9℃
  • 맑음동두천7.9℃
  • 맑음남해11.9℃
  • 맑음북창원11.6℃
  • 맑음북부산10.5℃
  • 흐림천안6.1℃

삼성전자, 작년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7%

임민철
기사승인 : 2020-02-25 15:05:12
판매량 10위권에 삼성 갤럭시 모델 7종, 아이폰 3종 삼성전자가 작년 지난해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7%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 갤럭시 노트 10+ 5G 모델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를 포함한 갤럭시 스마트폰 7종이 판매량 10위 목록에 들었다.

▲ 시민들이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딜라이트숍에서 '삼성 갤럭시노트10'을 체험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난해 4분기 브랜드별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 조사 결과를 25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점유율 57%를 기록했고 애플이 28%, LG전자가 15%로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71% 대비 14%포인트 감소했다. 애플의 아이폰 11 시리즈 국내 출시에 따른 영향이라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측은 분석했다.

삼성 갤럭시 노트 10+ 5G 모델이 지난해 4분기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 기간 판매량 10위에 든 스마트폰 7종이 삼성 갤럭시 제품이었다. 애플 아이폰 11 시리즈가 나머지 3종이었다.

▲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지난해 4분기 국내 판매량 10위권의 스마트폰 모델명을 25일 공개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

지난해 4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3분기 대비 1.6% 늘었지만 전년동기 대비 0.2% 줄었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2020년 1분기 국내 시장은 3월 출시 예정인 삼성 갤럭시 S20 시리즈와 Z 플립, LG G9씽큐의 대기수요로 중저가 폰의 판매 비중이 일시 증가할 수 있지만, 출시 후 최고 사양 카메라 스펙과 트렌디함을 더한 폴더블폰의 인기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