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구 10여명·경북 4명 코로나19 추가확진…전국 70명 안팎

  • 맑음울릉도14.2℃
  • 맑음대관령15.9℃
  • 맑음강화22.1℃
  • 구름많음대전25.0℃
  • 맑음태백18.5℃
  • 맑음세종24.1℃
  • 맑음고산17.7℃
  • 맑음밀양23.5℃
  • 맑음광양시22.7℃
  • 맑음서울26.3℃
  • 맑음성산17.4℃
  • 맑음원주24.8℃
  • 맑음대구20.6℃
  • 맑음이천24.9℃
  • 맑음춘천25.6℃
  • 맑음남원22.9℃
  • 구름많음홍성25.3℃
  • 맑음영주22.6℃
  • 맑음강진군21.8℃
  • 맑음정선군26.3℃
  • 구름많음청주24.5℃
  • 맑음수원24.6℃
  • 맑음합천23.2℃
  • 구름많음군산19.7℃
  • 맑음임실23.9℃
  • 맑음천안24.5℃
  • 맑음장수22.7℃
  • 맑음영월25.7℃
  • 맑음광주25.4℃
  • 맑음울산16.9℃
  • 맑음보령21.3℃
  • 맑음산청22.7℃
  • 맑음동해15.6℃
  • 맑음구미23.2℃
  • 맑음포항16.1℃
  • 맑음북창원23.3℃
  • 맑음남해20.9℃
  • 맑음진주22.9℃
  • 맑음추풍령21.5℃
  • 맑음북강릉16.2℃
  • 구름많음부여24.8℃
  • 맑음북부산22.0℃
  • 맑음고흥22.3℃
  • 맑음영천19.7℃
  • 맑음흑산도19.4℃
  • 맑음경주시18.4℃
  • 맑음순천22.2℃
  • 맑음여수19.6℃
  • 맑음속초16.0℃
  • 맑음강릉18.5℃
  • 맑음거제18.6℃
  • 맑음문경22.3℃
  • 맑음장흥21.2℃
  • 구름많음전주23.9℃
  • 맑음백령도15.5℃
  • 맑음동두천25.6℃
  • 맑음충주24.9℃
  • 맑음해남21.0℃
  • 맑음통영21.3℃
  • 맑음부안21.3℃
  • 맑음양산시22.2℃
  • 구름많음정읍23.6℃
  • 맑음울진14.8℃
  • 맑음청송군21.0℃
  • 맑음인천22.8℃
  • 맑음완도22.5℃
  • 맑음양평24.7℃
  • 맑음서귀포21.9℃
  • 맑음고창군23.2℃
  • 맑음파주25.1℃
  • 맑음김해시24.6℃
  • 맑음영덕15.8℃
  • 맑음보성군21.4℃
  • 맑음상주23.3℃
  • 맑음부산19.2℃
  • 맑음철원25.1℃
  • 구름많음금산22.8℃
  • 구름많음함양군22.9℃
  • 맑음보은22.7℃
  • 맑음안동22.8℃
  • 맑음거창22.4℃
  • 맑음의령군22.4℃
  • 맑음홍천25.4℃
  • 맑음북춘천24.9℃
  • 맑음제주17.7℃
  • 맑음인제24.8℃
  • 맑음봉화22.5℃
  • 맑음영광군19.5℃
  • 맑음목포20.8℃
  • 맑음의성24.4℃
  • 맑음순창군24.0℃
  • 맑음고창21.5℃
  • 맑음진도군20.1℃
  • 구름많음서산23.8℃
  • 맑음제천23.9℃
  • 구름많음창원20.6℃
  • 맑음서청주22.6℃

대구 10여명·경북 4명 코로나19 추가확진…전국 70명 안팎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2-20 09:44:52
대구시·경북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밀접접촉자 검사 강화·환자 동선 주변 방역 확대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 지난 19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교회에서 남구보건소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보건당국 관계자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만 밤사이 10여 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경북에서는 영천 1명, 상주 1명, 경산 2명 등 모두 4명의 의심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질병관리본부는 대구 확진자 수가 16명, 경북 확진자 수는 5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19일 오후 포항의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옮겼다.

이들은 최근 한 달간 외출 기록이나 면회 내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감염경로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건당국은 청도 대남병원 입소자 99명 모두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구 첫 감염자인 31번 확진자가 다녔던 신천지 대구교회 접촉자 가운데 경북에 연고가 있는 사람이 83명 더 있는 것으로 파악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구시도 밀접접촉자 등을 상대로 검사를 강화하고 환자 동선 주변 방역도 확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검체를 정밀 확인한 뒤 이날 오전 10시 정확한 추가 확진자 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