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 구름많음서산25.8℃
  • 흐림의성24.9℃
  • 흐림영천21.6℃
  • 흐림춘천20.1℃
  • 구름많음함양군25.6℃
  • 비북춘천20.4℃
  • 흐림백령도20.3℃
  • 구름많음광주26.9℃
  • 흐림인제20.4℃
  • 흐림속초19.6℃
  • 구름많음고창27.7℃
  • 흐림울진20.1℃
  • 구름많음완도28.4℃
  • 흐림대전26.5℃
  • 흐림문경24.7℃
  • 흐림금산23.9℃
  • 흐림부산26.5℃
  • 흐림상주24.1℃
  • 흐림의령군25.8℃
  • 흐림홍성25.8℃
  • 구름많음순천26.9℃
  • 흐림제천24.0℃
  • 흐림청송군22.1℃
  • 구름많음충주26.8℃
  • 구름많음군산26.6℃
  • 구름많음부안27.0℃
  • 흐림통영26.4℃
  • 흐림고산20.8℃
  • 구름많음순창군26.7℃
  • 흐림서귀포22.6℃
  • 흐림대관령17.1℃
  • 흐림천안24.4℃
  • 구름많음강진군27.6℃
  • 흐림여수25.6℃
  • 흐림광양시26.3℃
  • 흐림북강릉19.7℃
  • 흐림추풍령22.3℃
  • 흐림영덕20.2℃
  • 흐림동해20.4℃
  • 구름많음북창원25.8℃
  • 구름많음청주26.1℃
  • 구름많음합천25.6℃
  • 구름많음보령26.2℃
  • 흐림철원23.5℃
  • 구름많음거제25.7℃
  • 흐림임실25.5℃
  • 흐림대구24.2℃
  • 구름많음산청25.8℃
  • 구름많음장흥27.8℃
  • 흐림영주23.9℃
  • 흐림파주25.2℃
  • 구름많음부여26.7℃
  • 구름많음영광군27.2℃
  • 구름많음진주25.8℃
  • 비울릉도20.5℃
  • 흐림진도군25.7℃
  • 구름많음창원25.8℃
  • 흐림포항21.3℃
  • 구름많음보은23.8℃
  • 구름많음흑산도25.8℃
  • 흐림강화25.0℃
  • 흐림정읍28.1℃
  • 흐림경주시20.7℃
  • 구름많음보성군27.0℃
  • 흐림원주25.3℃
  • 흐림남해25.4℃
  • 구름많음목포25.5℃
  • 구름많음인천26.6℃
  • 구름많음서청주26.1℃
  • 구름많음양산시27.9℃
  • 흐림강릉19.5℃
  • 흐림정선군22.8℃
  • 흐림고흥27.1℃
  • 구름많음남원26.2℃
  • 구름많음김해시26.1℃
  • 흐림봉화23.2℃
  • 흐림양평22.0℃
  • 구름많음거창24.8℃
  • 구름많음세종26.1℃
  • 구름많음전주28.1℃
  • 구름많음홍천23.7℃
  • 흐림안동24.6℃
  • 구름많음해남27.2℃
  • 구름많음북부산27.4℃
  • 구름많음서울23.0℃
  • 구름많음울산22.3℃
  • 흐림성산23.5℃
  • 흐림이천21.7℃
  • 흐림장수22.6℃
  • 구름많음수원23.7℃
  • 흐림동두천24.0℃
  • 흐림태백17.2℃
  • 구름많음밀양26.6℃
  • 흐림제주22.0℃
  • 구름많음고창군27.3℃
  • 흐림구미25.4℃
  • 흐림영월26.1℃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남경식
기사승인 : 2020-02-14 14:53:29
지난해 매출 4조9657억 원, 영업이익 1조3815억 원
지난해 4분기 일반담배 점유율 64.1%
KT&G가 일반 담배의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및 신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지난해 매출이 5조 원에 육박했다.

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9657억 원, 영업이익 1조3815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대비 11%, 10% 증가했다.

▲ 백복인 KT&G 사장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1월 29일 열린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T&G 제공]

전자담배를 포함한 국내 담배 매출은 지난해 1조90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 늘었다.

일반담배 시장에서는 지난해 4분기 점유율 64.1%를 달성했다. 최근 10년간 최대치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KT&G의 일반담배 시장점유율은 2018년 62%에서 2019년 63.5%로 상승했다.

전자담배 시장에서는 전용스틱과 디바이스가 각각 32%, 5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해외담배 매출은 지난해 84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미국 등 주요 해외법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지난해 해외담배 판매량은 428억 개비로 전년 대비 4% 줄었다. 중동향 수출의 부진 때문이었다.

부동산 사업은 지난해 매출 4194억 원, 영업이익 2029억 원을 기록했다.

KT&G는 일반담배와 전자담배 사업을 균형적으로 성장시키고, 신성장동력을 지속 발굴해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